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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이반 로드리게스
| 2003·07·11 02:08 | HIT : 7,668 | VOTE : 800
팀 - 포지션 : 플로리다 말린스 - 포수
신장 - 체중 : 175 cm - 99 kg
투타 : 우투우타
생년월일 : 1971년 11월 30일
출생지 : 푸에르토리코 베가 바하
메이저리그 데뷔 : 1991년 6월 20일


[Q] 별명이 있다면?
[A] 야, 너 퍼지 모르냐? 퍼지? 모르면 이거 심각한데…

[Q] 어렸을 때 우상으로 삼던 스포츠인이 있다면?
[A] 자니 벤치

[Q] 야구 유니폼을 벗은 생활은?
[A] 일단은 가족하고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 편이지. 여행, 골프도 좋고, 보트 타러 가는 것도 좋아해.

[Q]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해?
[A] 울 아부지는 항상 나를 위해 존재하시던 분이야. 내가 리틀 리그에 있을 때는 코치이기도 했구. 하여튼 울 가족들은 나에게 100 % 헌신을 보여줬던 까닭에 감사를 표하지 않을 수 없지.

[Q] 지금까지 들은 조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뭘까?
[A] 딱히 어떤 한마디가 남는다기 보담은 내가 어릴 적에 아부지께서 해주시던 모든 말씀이 뇌리에 각인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거야. (역시 가정 교육이 중요하다는…)

[Q] 은퇴한 선수 포함해서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선수 있음 읊어봐라.
[A] 뭐 따로 물을 필요있나… 두 말할 것 없이 자니 벤치지. 근디 요즘 선수들은 누구 하나 빼놓지 않고 모두 눈여겨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야. 다들 좋은 선수거든. (어허, 쓸데없는 립 서비스를…)

[Q] 취미가 있다면?
[A] 보트 타는 거.

[Q] 젤 좋아하는 영화는?
[A] 칼리토 (Carlito's way. 알 파치노가 출연한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영화) 그리고 록키 시리즈는 다 좋아해.

[Q] 그럼 젤 좋아하는 배우는?
[A] 감 잡았겠지만 알 파치노하고 실베스터 스탤론

[Q] TV 는 잘 보나?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은 뭐야?
[A] 스뽈 쎄너 그리구 베이스볼 투나잇

[Q] 잘 먹는 건 뭔감?
[A] 당연한 얘기지만 중남미 음식이 입에 맞더군.

[Q] 젤 좋아하는 야구장은 어딘감?
[A] 알링턴 구장이랑 캠든 야드 (이제 프로 플레이어 스타디움도 좋아해야 할 듯…)

[Q] 야구팀 이외에 가장 좋아하는 프로 스포츠 팀은?
[A] LA 레이커스

[Q] 성공의 징표는 뭘까?
[A] 일단 열심히 뛰는 것 그리고 매경기마다 완벽한 준비를 하는 것. 마지막으로 야구선수로서 꾸준하게 뛰는 것.

[Q] 잘난 니 인생에서 최고의 오르가즘은 언제였냐?
[A] 아무래도 메이저리거가 된 것을 꼽지 않을 수 없지. 야구하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꿈만 같은 일이지.

[Q] 그럼 반대로 가장 실망스러웠던 순간은?
[A] 2001년 시즌이지. 내 생각엔 울 팀이 분명히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말야. 지구 꼴찌를 했거든. (게다가 시애틀의 성적이 워낙 좋았던 관계로 승차가 엄청났음)

[Q] 어떤 선수로부터 가장 많이 배운 것 같은감?
[A] 난 모든 선수들을 관찰하면서 그들로부터 항상 배우고 있어. (에이… 뭐, 진실일 수도 있겠지만 재미없네 그려…)

[Q] 야구에서 한가지를 바꿀 수 있다면 뭘 바꾸고 싶나?
[A] 걍 그대로 하는 게 젤 잼있어. 진짜야.

[Q] 야구선수가 아니었음 뭐가 되어 있을라나?
[A] 트럭 운전을 하고 있을 듯. (화물 연대에 소속되어 있으려나?)

[Q] 니가 없을 때 딴 넘들이 너에 대해 뭐라 할라나? 짐작이나 가나?
[A] "음, 퍼지는 진정한 승부사이며 야구를 사랑해" 라고 말하지 않을까?

[Q] 가장 상대하기 힘든 투수를 꼽자면?
[A] 모든 투수. 정말 모든 투수가 어려워. 타격이란 것 자체가 어렵기도 하고. (뭐여… 싱겁게…)

[Q] 야구선수 은퇴 후엔 뭘 하고 싶은감?
[A] 뭘 하든 지금보단 여유있는 생활을 할 것 같은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그간 하지 못했던 일에 충실하겠지.

[Q] 선수생활 중 제일 당황스러웠던 순간이 있다면?
[A] 1998, 99년 시즌 PS 에 진출해서 연달아 양키스에게 스윕당했던 일이 떠오르네. 흐미… 1경기라도 이겼으면 몰라…

[Q]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뭔감?
[A] 미네소타 트윈스를 상대로 1경기 3홈런 친 날이 떠오르는군. (1997년 9월 11일) 음, 그러고 보니 시애틀과의 경기에서 9타점 올렸던 경기도 잊을 수 없네. (1999년 4월 13일) 적어도 이 2경기는 나에겐 무쟈게 특별한 경기일 수 밖에 없지…

* 2004년 시즌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 이적

Written by ThatEye7
Refered to Baseball Digest
  [Mailbag] 2003년 7월 23일 03·07·23 5088
  [Mailbag] 2003년 6월 30일 03·06·30 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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