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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케인&린스컴  | 2008·02·29 18:17 | HIT : 10,744 | VOTE : 267
에 앞서 본인 글을 무신 감정을 갖고 읽으시는지는 내 알 바 아니지만 암튼 자주 읽던 분들은 말이 나온 김에 본인이 글쓰면서 그간 피력은 안 햇지만 품고 있던 소회들을 간략하게나마 아래 댓글에 언급했으니 함 참고하시길.....

암튼 역시 말 나온 김에 함 적어보자면......

이름하야 본인의 맥스 활동기......

크게 세 시기로 구분할 수 잇을텐디

초창기는 메져게시판에 올인하던 시기........이 때는 자유게시판이 그닥 활성화되지 않았고(짐도 글치만...ㅎㅎ....) 관심조차 없던 시기인지라 ㅎㅎ 온니 닥칠고 메져에만 이 한몸 투신하며 허구헌날 논쟁하고 쌍욕하고 그러던 시절.....ㅎㅎ.......다양한 유저들이랑 싸운 격이 나는디 텍스 광팬이신 칸원님이랑 본인의 주특기가 채노랑 텍스까대기였던지라(말이 글타는 거지 텍스팬들도 본인이 악의가 있어서 근건 아님을 아시리라 믿음.....) 자주 싸웠고 첨엔 친하게 지내다가 본인의 다소 가시돋힌 글쓰기 스탈에 시쳇말로 빡돈 ^^ 베켓님이랑 대판 싸웠던 격도 나고 요새는 활동 안 하는 거 같지만 쥬땜므였나???? 그당시 싸이코 캐릭들이 출몰하던 엠엘비투어였나??? 거서 온 넘이랑 싸웠던 격도 나고(이 경우는 쥬땜므 팬도 많았던 걸로 격하지만 이넘아가 메져에 대해 쥐뿔도 몰면서 아는 척 해대는기 까놓고 말해 꼴사나와서리 본인이 시비건 측면이 있음.......나도 없잖아 그런 측면이 있지만 쥐뿔 아는것도 없는 넘이 글빨로 포장해서 대중을 현혹하는 그런 악질적인 유저였음.......그니깐 요넘아가 열받아서 멀티를 뛴건지 투어애들을 동원한건지 맥스에 출몰해서 익명으로 악의적인 글을 쓰기도 했고 크로스비님의 긴급 제보를 받고 ㅎㅎ 투어에 가서 확인해보니 치사하게시리 본인에 대한 인신비방을 쓰고 자빠졌고 뭐 그랬던 격이 남........ㅎㅎ........암튼 다른 분들이랑 순간적으로 감정이 상해서 쌈이 났던건지 악감정이 있어서 근건 아닌디 저넘아는 쓰레기 같은 넘인지라 최소한의 예의를 차리고 할 필요도 몬 느낌....) 등등 저런 큰 건 말고도 크고작은 논쟁들을 많이 했더랬는디 그 당시 혹자들은 체력쌈에서 폰납대 당할 자 없다는 식으로 비아냥거리기도 했는디 ㅎㅎ 뭐 그 때야 그런 조소따위야 개의치 않을 정도로 나름 열정이 있었던 시기였다는 생각이 드네...돌이켜보면........암튼 이때는 견강부회식으로 억지 논리를 끌어다 쓸지언정 파크든 맥스든 바다든(바다 하니깐 생각나는디 바다에서 신처럼 떠받들여지던 아뒤는 까먹었지만 혀튀긴다였나??? 그 유저의 뻘글에 반론 달며 논쟁을 벌인 격도 얼핏 나네.......암튼 바다는 갠적으로 안가는디 내가 갖는 바다에 대한 인상은 무신 광신도 집단에 가까운 거였음.....ㅎㄷㄷㄷ.....) 암튼 등등의 메져 게시판에서 만연하던 되도않는 맹목적 편견들이나 다구리 공격 행태(만약 작년 디워 사태로 네티즌의 집중 포화를 맞았던 진중권이가 메져에 고나심있었다면 채노를 둘러싼 일련의 다구리 행태에 대해 온몸으로 맞서 싸웠을 듯......ㅎㅎ.......) 등에 맞서서 나름 논리적 글쓰기 신공을 앞세워서 썩을대로 썩은 메져 게시판 풍토에 파란을 일으키고 개혁을 이끌었단는 자아도취성의 자평......ㅎㅎ........농반진반이니깐 근가보다 하시길........

두번째 시기는 군복무 휴지기를 거친 후에 복귀 해서 한동안 잠복기를 거친 담에(걍 복귀하면 신비감이 떨어져서리 약간의 공백 갖기 스킬........ㅎㅎ........농담인디 곧이곧대로 믿는 센스쟁이 또 있지......) 복귀 해서 유망주 시리즈를 연재하던 시기........이 당시는 메져에 대한 인기는 급속도로 식었는디 유망주에 대한 애정은 여전하던 시기인지라 일련의 유망주 시리즈를 연재하던 시기.......갠적으로 님들이야 코웃음을 치겠지만 본인의 유망주 평가 능력은 최고 수준에 달해있다고 자부하는 편인디 ㅎㅎ 이 때가 가장 잼나던 시기가 아니었나 싶음.......본인이 군대가기 전에 밀던 베이 롸이트 업튼 등등이가 메져의 전면에 등장해서 활약하는 걸 볼 때의 짜릿함이란???? ㅎㄷㄷㄷ.....뭐 쳐망가진 넘도 부지기수지만.....ㅎㅎ........

세번재 시기는 메져에 대한 관심을 끊고 잡다한 시리즈를 연재하던 시기.........이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고.......

첨엔 영화 쟝르 시리즈로 시작했던걸로 격하는디(근디 무신 계기로 시작했는지는 격 안 나네.....ㅎㄷㄷ.....) 암튼 sf를 시작으로(아하.......sf 랭킹 관련 글을 보다가 그닥 신빙성있어 뵈지도 않고 나도 함 해보자 하는 맘에서 시작했었음....) 코메디 액션 등등 했던거 같은디 글구보니 멜로물은 몬했네.......본인이 은근히 멜로 영화 팬인디.......ㅎㅎ.........

암튼 영화르 시작으로 만화 오락실 대전겜 또 뭐 있냐???? 등등의 잡다한 랭킹을 연재했고(이 때 마저 몬한건 스포츠 만화 랭킹이랑 걍 티뷔 만화 영화 랭킹.......) 최근들어선 개그맨 배우 가수 미모 해외 미니시리즈 또 뭐 있었지??? 등등의 개잡다한 랭킹을 발표한 바 있음.......ㅎㅎ..........

그 외 간헐적으로 정치관련 글이나 티뷔프로그램 관련글 혹은 개인사 등등에 대해 적기도 했는디 앞서 말했다시피 스포츠 만화랑 멜로 영화 티뷔 만화영화 등등을 몬한건 갠적으로 아쉬분 대목임........스포츠 만화는 진짜 조낸 하고 싶었는디......

말 나온 김에 유혹을 끝내 몬 뿌리치고 개날림 3분짜리 초속성 랭킹을 때려보자면.....고로 한 눈으로 읽고 한 눈으로 흘리시길....

1위.......슬램덩크..........

참고로 에이치투같은 출신 성분 모호한 만화는 제외한 순수한 혹은 정통 스포츠 만화로 범위를 국한함.........

2위..........제목 격 안 나지만 예전 한주먹 시리즈 중에서 골프 소재로한 만화가 있었음.......마지막에 홀인원보다 힘들다는 앨버트로스(그니깐 버디 이글 보다 한 단계 높은 플러스 3짜리(골프로 따지면 마이너스가 맞겠지만......암튼.....) 샷을 말함.........홀인원이야 파쓰리 홀에서 운좋으면 나올 수 있지만 알바트로스는 장타자 아닌 이상 이글 얻기도 쉽지 않은디 그 이글 퍼팅 이전의 아이언 혹은 드라이버샷을 바로 홀컵에 집어넣느다고 생각하시면 쉬움......모르긴 몰라도 타이거 우즈도 생애 한번도 몬 햇을 듯........검 말다했져.......) 암튼 알버트로스 샷이 나오는디 감동 개이빠이 먹었던 격이........이건 내 격이 맞다면 단편 만화였는디 스포츠 자체의 재미도 재미지만 그 감동의 파장이 어마어마하게 컸던 영화였음........구할 수 있나 몰것지만 관심 있는 분들은 함 찾아서 읽어보시길.......강추 아이템.....

3위.......는 제목 정확히 격 안 나지만 무신 허리케인이었던 격이 나네........암튼 경마 소재로한 영화 아니 만화였는디 갷ㄷㄷㄷ한 만화였음........이것도 그닥 유명한 만화는 아니엇던거 같은디 개강추 영 아니 만화...

4위.........용소야 나인볼 황제.......이 만화는 많이 아실거 같고 전에 여러번 언급한 바 있어서리 패스......

5위..........축구 만화 있는디 강철이라고 키 쪼그많고 투지가 넘쳐 흐르는 넘이 쥔공으로 등장하는 만화였는디 갷ㅎㄷㄷㄷ했던 만화였음.........아마 열혈축구였나 그랫던거 같은디......물론 해적판으로.......이것도 내격이 맞다면 성운아 천재량 둘 중 하나가 가상의 작가 이름으로 사용됐고.........암튼 내가 본 무수히 많은 축구 만화 중에서 독보저긍로 잼났던 만화였음..........

6위는.........뭐 있지??? 이미 3분은 지났는디.......ㅎㅎ......

그 외 한국 스포츠 만화 중에선 예전에 오일룡 이은기였나??? 콤비가 축구 관련한 만화를 아이큐 점프에 연재했더랬는디 춤추는 센터포드였던걸로 격하는디 암튼 갷ㅎㅎㄷㄷ했던 만화였음........아이큐 점프 세대는 격하실 듯....ㅎㅎ.......갠적으로 사자마자 당빠 닥치고 드래곤볼 먼저 보고 붉은매를 보고(붉은매는 거짓말 안 보태고 1~2분이면 다 봄......지상월 소주완 개씹숑쿠들.....ㅎㅎ........특히 대대붕 질질 끌던 시절엔 대놓고 태업하던 시기인지라 30초면 다 봄......ㅎㅎ.......근디 순간적으로 붉은매가 아이큐점프가 아니라 경쟁지인 소년챔프에 연재된거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드네....암튼.......) 춤추는 센터포드를 봐씅ㄹ 정도로 조낸 잼나게 봤던 만화였음......야구 만화로는 고행석이라고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마법소년 코리였나??? 로 유명한 전설적인 작가가 계시는디 그 분의 필생의 역작이었던 제목 까먹었지만 야구 만화도 갷ㄷㄷ했던 격이 남........쌍둥이 수비 천재 발 조낸 빠른 넘 타격 천재 주인공 천재  투수 구영탄(티맥의 눈을 가진......ㅎㅎ....) 등등의 캐릭터가 나오고 급기야 결말부에는 외계인 야구팀이랑 붙는 갷ㅎㄷㄷㄷ한 만화였음....) 등등 많을텐디 격 안 나고

외국 만화 중에서도 최근엔 공태랑 나가신다였나??? 그런 제목으로 나오던디 예전에 해적판으로 봤던 유도만화 것도 ㅎㄷㄷㄷ했고 기타 테니스 소재로한 ㅎㄷㄷㄷ했던 만화가 있었는디 소재가 테니스였다는거 제외하고 하나도 격 안나고 ㅎㅎ 배구 소재로한 갷ㅎㅎㄷㄷㄷ한 만화도 있었는디 마찬가지고 ㅎㅎ 글구 공태랑 말고 유도 소재로한 만화 있었는디 것도 갷ㅎㅎㄷㄷ했던 격이 남...하나 격 나는 장면은 무신 대회였나??? 상대팀이랑 붙는 건디 이긴 넘이 계속 남아서 상대랑
붙는 그런 방식의 만화였음.........

등등 전에는 많았던거 같은디 격 나는기 하나도 없네그려......ㅎㄷㄷㄷ.........

암튼 이상 개략적으로 본인의 맥스 활동상을 세 시기로 나눠서 고찰해 보았는디(무신 논문이냐???? ㅎㅎ....) 이제 개강하고 나면 예전처럼 다작은 몬할 듯.....뭐 요새도 몰아서 쓰는거지 평균적으로 치면 그닥 많이 쓰는거 같지도 않고......

암튼 이상 본인이 넷상에서 글을 자주 남기는 사이트가 맥스 포함 셋 잇는디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들었던 맥스에서의 글쓰기 추억담을 갈무리할까 함........ㅎㅎ......

원래 쓰고자 했던건 이기 아니고 대충 찌그려보자면.......

하나.........코엔 형제 짱.......바르뎀 짱.........전에 영화 보기 전에 글 쓸 때 바이뎀이라고 잘못 적었던거 같은디 야에 대해 그닥 관심없어서 나온 실수지만 야의 존재감을 육안으로 살떨리게 확인한 짐 생각해보면 내 목이라도 따고 싶을 정도로(물론 말로만.......ㅎㅎ.......) 바르뎀의 킬러 연기는 진짜 역대 최고 중 하나일 듯......이번에 아카데미에서 상 안 줬으면 스펜에서 폭동 일어났을거고.......아니 나부터가 폭동 일으킨다........물론 울집에서 성조기 천조가리에 그려놓고 라이터로 불지르기.......ㅎㅎ........내가 적고도 어이없네그려.......

둘..........마찬가지로 아카데미에서 원스한테 주제가 상 안 줬으면 아이슬랜드에서 폭동 일어났을 것임......이 또한 나부터가 아카데미 어학원 찾아가서 방화 저질렀을거고.........나름 하이개그인디 어째 분위기가 본전도 몬 찾을거 같다......ㅎㅎ.........

암튼 원스는 갠적으로 뽑는 작년 최고영화였는디 양키 지네들만의 잔치인 아카데미에서 비록 주제가상이지만(하긴 이 영화의 99.2548는 음악이지만..........고로 작품상에 진배없는 퀘거라고 궤변을 늘어놓으면 지나가다가 칼맞져...뭔 개소리다냐???? ㅎㅎ.......) 수상했으니 이 기쁨 감출 수가 없는 듯........엉엉엉........듣자하니 둘이 사귄다는디 잘 어울리는 커플이고.........암튼 오씨엔 화면도 계속 끊기고 진행도 개쓰레기고 불편을 감수하며 시청한 올 아카데미에서 원스커플의 라이브 공연은 최고의 소득이었음........엉엉엉.........

셋........람보.....

그저께였나??? 케이블에서 람보4 개봉 기념으로 세 편 연속 특집 방송해줘서리 이기 웬 떡이냐 싶어서리 할일도 없고해서리 6시간동안 닥치고 달렸더랬는디 간만에 봐도 역시나 잼나대......ㅎㄷㄷㄷ.......뭐 절반쯤은 아련한 향수의 공이겠지만.......여튼........

암튼 원은 몇년도 개봉작인지 몰겄지만 아주 예전 영화인지라 투쓰리에 비해 스켈 자체가 조낸 작고 액션씬도 별볼일 없는 다만 소싯적 볼 때는 어려서리 간과했던 람보의 주제의식에 크게 놀랐음......진짜루.........

뭐 대충 참전 용사들이 정당한 대우를 몬 받고 방치된다 그러한 내용인디 전쟁 영웅 어쩌고 하며(얼마전에 자작극으로 여자 거시기 이름 까먹은 갸건은 자작극으로 밝혀지기도 했고........) 참전 용사들 영웅시 하는 미국도 저런 내용이 사실에 근거한지는 내 알 바 아니지만 나오는디 한국은 우이할꼬??? 그런 생각이 들대......ㅎㄷㄷㄷ.....요새야 거의 없지만 한 10년전만 하더라도 지하철이나 도시 번화가 나가보면 상이군인들이 타이어같은걸로 짤린 다리 가린건지 어케 둘러메고 길바닥을 기다시피하며 동냥하던기 일상적인 풍경이었는디 짐 와서 생각해보면 나라에서 이기 할짓이냐????? 박정희 개씨발넘아.......뭐 박정희의 전적인 잘못이겠냐만은.......비근한 예로는 알파벳 약자 까먹었는디 살상기기로 훈련받다가 국가로부터 버림받고서 도심 한복판에서 엘피쥐 가스통들고 화염방사기 퍼포먼스 하시던 자랑스런 특수부대 횽아들도 있을거고......

암튼 2편도 비슷한 주제의식인디 이런 주제의식은 람보가 오리지널리티를 갖고 잇는지는 내 알 바 아니지만 그 파급효과를 감안할 때 람보의 소유권이라고 전제한다면 최근의 더락도 큰틀에서는 상통하고 그외 작년에 갠적으로 잼나게 봤던 더블타겟이란 영화도 비슷하고 등등 당장 격은 안 나지만 여러 액션 전쟁 영화에서 주요한 주제 혹은 소재로 차용되곤 했는디 특히 투 엔딩씬에서 우리가 조국을 사랑하는 것만큼 조국이 우리를 사랑했으면 좋겠다 어쩌고 신파조의 대사가 나오는디 지극히 할리웃 스러운 다소간 비위 상하게 하는 성질의 대사지만 영화 내에서 접하다보면 나름 감동적이기도 하고 등등 람보가 액션 영화에 끼친 파장은 실로 크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듯.....아님 말고.....ㅎㅎ......

암튼 갠적으로 2편이 젤 잼났고 주제의식이나 육해공을 넘나드는 정교하게 잘 짜여진 액션의 연출도 글쿠 작품성도 2편이 최고인거 같고 3편은 액션 스켈은 최신작이라서 근지 젤 크고 화려하지만 아무리 일당백 일당천 인간병기 람보라지만 말도 안 되게 람보의 영웅담 늘여놓은기 갠적으로 별로더만.......특히 제작비 무지막지하게 투여했다는기 걍 봐도 보이는 마지막 사막에서의 전투씬은 괴리감마저 들 정도였음.......나아가 이때즈음해서 할리웃이 알맹이는 없고 물량공세로 쇼부치는 악습이 생긴것 같기도 하고......4편도 평이 썩 좋진 않던디(약간 엇갈리는거 같지만.....) 라이벌 아놀드는 캘리포냐 주지사로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디 스탤론은 나이 쳐먹고 용 쓰는기 내가 다 안타깝다는.........4편도 실베가 직접  연출했더만(실베는 어케보면 가장 과소평가된 감독 중 하나임......각본도 쓸 줄 아는 몇 안되는 배우기도 하고.....그래봤자 액션영화지만......ㅎㅎ......) 로키 발보아는 나름 훌륭했고 로키 특유의 감동도 있었는디 람보4는 과연?????.....

암튼 2편에서 갈대숲속에서 닭 죽여서 피 흘리고 어쩌고 그 장면에서의 액션씬은 내 인생 최고의 액션 씬 중 하나로 꼽히는디 다시 봐도 역시나 갷ㅎㅎㄷㄷ했음............

암튼 1편에서는 넘 말랐다싶을 정도로 실베가 조낸 어리게 보이더만 당빠 주름도 하나 없고 3편부터 늙기 시작하더니 4편 예고편에서의 실베의 개쭈글쭈글하고 부운 얼굴은 도저히 정상 참작해주려고 해도 도저히 몬 봐주겄다는.........암튼 몸도 내가 볼 때 2편에서가 최고인거 같음........

암튼 로키도 내 인생 최고의 영화 시리즈 중 하나고 이래저래 실베 스탤론은 좀 짱인 듯........

이상 올 새내기들의 파릇파릇 뽀스는 어떨지 기대 만빵인 보칵생 올림......ㅎㅎ........오티를 갓어야햇는디 학원땜에 몬가서 땅을 치고 울었다는 가심 아픈 전설........엉엉엉..........

결론은 명바기 횽아가 나라 조져도 좋으니 삼성만 조지자.....이번 기회 아님 영원히 몬 조질텐디 오늘 이재용이도 소환됐고 클로즈업 샷 보니깐 삼성의 귀공자란 표현이 딱일 정도로 어쩜 그리 귀티가 흐르고 세련미가 흐르는지......ㅎㄷㄷㄷ......암튼 쓰바 삼성 조지면 진짜 명바기가 대한민국 역사를 500년 후퇴시켜도 내 다 용서하리다.....아멘.......암튼 이용철이랑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이 삼성 특검 압박용으로 뭐 또 발표한다더만 특검 씹숑쿠들아 좀 만 분발하자......어차피 몸통은 다 빠지고 조무래기들 족치는 모양새겠지만 글두 적어도 삼성이 부패의 온상이고 법치국가 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협하는 초법적 깡패집단이라는 사실만은 전국민에게 각인시키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임.......이건 한화 김승연이가 개인 단위의 깡패인 것과 비교해서(뭐 기업 경영도 크게 다를 리는 없겄지만.....) 차원이 다른 문제인지라 지발 좀 바짝 땡기자꾸나.......라고 적는 순간 명바기가 다된 밥에 재뿌리지 아니 엎어버리지 않을까 심히 걱정되네.......타이밍 한번 지랄맞게도 절묘하네.......ㅎㄷㄷㄷㄷ.......




beatlain
원스는 정말 쾌거죠^^
사실 아카데미 주제가상은 아오안의 상이었는데..
원스 수상은
주제가상임에도 관심이 엄청 증폭되었고,
음악, 영화 공히 마이너 출신의 작품이었는데도 초메이저 오스카 수상의 감격을 누렸고,
스스로도, 외부에서도 같이 그것을 감동적으로 누리고 있으니
1타 3피의 후덜덜한 쾌거임에 분명합니다

제 기준에선 지루하게 짝이 없는 마법에 걸린 사랑 음악들이 너무 아카데미 취향이라
이게 가져갈까봐 전전긍긍하고 있었는데,
원스가 타서 기분이 정말 좋았죠~~

08·02·29 19:24

beatlain
근데 진행이 개쓰레기라고 한 건 이무영이랑 정지영 말씀하신거죠?

오스카 자체의 진행은 괜찮았는데...

08·02·29 19:25

3rdeyeBlind
역시나 납대님식 삼천포로 마무리 하시는군녀 하하
스포츠만화중에 슬램덩크와 함께 전권 소장중인 시작의일보(더 파이팅)은 왜 빼놓으
시나요 ㅆ_ㅆ
70권 연재하면서 이정도 인기 유지하는 만화는 거의 유일하다시피 하기도 하고
끝날 기미가 없어뵈는기 기쁘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렇습니다 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소개해주는거 보고 확 땡기는게
있었는디 람보4는 영...
아놀드시발제기랄 아저씨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나 은별 아저씨 영화나
영화내용은 까고 부수는 액션 그 이상 이하도 아니지 않나요?
촬영지인 버마였나 거기 내전 상황 알리고 관심 촉구하는건 괜찮아보이긴 하던데...쩝
관객들 개개인이 영화를 보며 느끼는 감정이나 기대하는바는 전부 다르겠지만
전 람보하면 활폭탄 집어던지던거랑 기관총 갈겨대던거 등등 밖에 안떠오르네요
10대에 봐서그런가... 근데 다시 보고 싶진 않군여 -_-;
개인적인 추억의 전쟁히어로 물은
전영록 주연의 돌아이가 최고였습니다 프하하ㅏ

08·02·29 19:57

Bears&Cubs
역사에 남을만한 포스를 발휘하던 흑마술 시기를 빼먹으신 듯 -_-;;

08·02·29 19:57

june
근데 최근의 활동에 대해서는 조금 ?임

저넘의 랭킹 메기고 그거에 대한 반응은 대행사에서 인턴에게 시키는 과제중의 하나혹은 훈련 과정이래서 조금 의심스러움

08·02·29 20:08

프링글스 12개
난 록키, 람보 둘 다 좋은데
특히 음악 들을 때면
불끈~ 불끈~
어찌나 힘이 솟는지...
요새 독려 차원에서
Rocky O.S.T - Going The Distance
자주 들어요ㅎㅎ

08·02·29 20:37

라데우스
춤추는 센터포드 그게... 주인공은 항상 유비(주인공팀에 관우 장비 조자룡있고) 라이벌은 조조... 로 하시는 그만화가 작품맞죠?? 그거랑 '써니베일(?)'이었나?? 암튼 좀 황당한 기술같은거 쓰고 상대팀선수 악마한테 빙의되고 암튼 그 만화인지 헷갈리네요(이건 제목이 태풍의 공격수 이런거 같기도...) 고행석야구만화는 '전설의 야구왕';; 카멜레온팀의 약골 아빠와 천재투수 라이벌 1위팀에 타율1;;의 타자가 있었죠 엄청 잼났었는데 외계인 나오면서 지지;; 베구만화는 스파이크맨 요거 하나밖에 없으니 이거일테고...

없는 작품중에 스카이레슬러라고 아이큐점프에 실릴만한 만화는 아닌데 좀 성인물 풍으로 복면엑스 나오고... 꽤 잼썼는데 다시보고 싶은데 단행본 있는곳을 본적이;; 아웃복서도 더파이팅 이전에(?) 한국만화치고 참 잼썼죠 다만 라이벌들이 너무 드레곤볼처럼 기하급수적으로 강해지고 주인공한테 진넘은 완전 x밥으로 변해버려 안습이었던;;

08·02·29 21:35

라데우스
근디 갠적으로 주제가상은 원스도 좋았지만 3개나 올랐으면 참을수 없는사랑한테 줘야하는거 아닌지??;; 이건 작년 드림걸즈도 글치만 많이 오를수록 표 분산되서 손해만보고... 차라리 잴 최고 하나만 노미네이션 시키던지... 물론 수잔서랜든-지나 데이비스가 표갈려 물먹은 경우도 있지만 주제가상은 연기랑 틀리게 왠만큼 훌륭한 뮤지컬극은 몇개씩 노미네이션되는게 당연한거니깐...

08·02·29 21:42

beatlain
마법에 걸린 사랑 아닌가요? ㅋㅋㅋ
작년 드림걸스에 비해 마법에 걸린 사랑이 덜 불쌍한 것이...
원스보다 노래의 질이 훨씬 떨어지죠ㅋㅋㅋㅋ
주제가인데 3개나 올린 건 진짜 엄한 거긴 해요.

08·02·29 22:49

라데우스
아...참을수 없는 사랑은 코엔형제의 작품명이죠(이래서 원제로 쓸래다가 것도 확실히 몰라서 ㅎㅎ) 작년 드림걸스가 워낙 캐충격이라 요번엔 표갈려서 못받을거란 예상이 대세라서 원스받을때도 걍 그랬는데 암튼 노미네이션 좀 신경써주길;;

08·02·29 22:55

경보하라베켓
음..... 춤추는 센터포드는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나오는 그 축구만화 맞을겁니다. 써니베일, 더블캐논같은거 나오던 축구만화는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작가도 다르고 중학생리그였죠... 야구만화 중에는 고행석씨의 전설의 야구왕 말고도 이상무씨의 야구만화 중에 산골에서 야구하러 올라온 촌놈이랑 그 촌놈을 이기기위해 별 짓거리를 다 하던 라이벌이 있던 만화가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고 붉은매는 소년챔프가 맞져....

08·03·01 03:02

경보하라베켓
그 용소야 나인볼 황제는 아직도 기억에 납니다... 쌍머리의 뱀, 방울뱀, 북두칠성... 무슨 당구에 마구가..... 지금 생각하면 좀 웃깁니다만 어렸을 때는 참 멋있고 신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 해적판 만화중에 음.... 고독불인가 하는 주인공이 나와서 마구 흔들리는 마구를 던지는 그런 만화도 있었는데 함 보고 싶네요. 그 시절 해적판 만화들 다시 구할 방법이 없으려나... 쩝;

08·03·01 03:05

케인&린스컴
진행은 당빠 정지영 이무영 캐병진 콤보를 지칭함........이무영은 몰겄고(야야 영화든 음악이든 여기저기 찍적되는디 실제로 지대루 아는건 하나도 없는 헛껍데기라는 사실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절대진리고..........특히 이넘아가 예전에 팝컬럼니스트로 활동할 때 적었던 이른바 앨범 속지 해설은 역대 최악 중 하나임.........) 정지영 저뇬은 본인 군대가기 전부터 진행했으니 장기 집권중인거 같은디 글케 인물이 없남???? 어케보면 무난한 선택이지만 조낸 무미건조한 진행땜에 가뜩이나 영어 안 되는 넘들은 번역과 해설에 의존해야하는디 시청을 돕긴 커녕 방해만 하고 자빠졌다는......

글구 우스님.........원스 안 보신거 맞져???? 정확히는 안 봤을거라 믿고 싶다는.......만약 봤다면 유감스럽게도 표 분산 운운하지 않으셨을텐디????? 암튼 본인은 마법에 걸린 사랑이랑 둘 다 봤는디 앤드 마법에 걸린 사랑도 잼나게 봤고 레인님 말대로 마법 주제가가 지나치게 도식화된 할리웃 에니메이션 주제가 냄새가 풍겨서 글치 나름 훌륭했지만 원스의 그 심금을 울리는 음악에 비하면 감히 비교조차 할 수 없는 하늘과 땅차이의 간극일진대 이 무신 망발이신지??? 안 들어보신기 맞다면 요새는 지나가다가 카페 같은데서도 자주 흘러나오는 폴즈 슬로울리 이곡 함 들어보시길.......눈물 담을 바가지 하나 옵션으로 준비하시고..........ㅎㅎ........

글구 더 파이팅은 까먹엇는디 순위권 인정.........ㅎㅎ..........근디 본인은 중도에 보다 말아서리 한 40권까진가밖에 몬 본거 같은디 징하게 오래 끌었네......

글구 스카이레슬러는 장태관이었나???? 그 특유의 어둡고 음산한 다크 포스의 필치에 압도돼서 본인도 광적으로 좋아하던 만화였는디 정통 스포츠 만화라고 보긴 거시기 한 듯...........

아 글구 아웃복서도 까먹었는디 한국 스포츠 만화 중에선 기념비적인 작품이었다는거 인정.......

08·03·01 11:28

Silent Mickman
허위 번역가는 올해가 처음이고 이전까지 단짝 콤비는 황현정.

X -> 폴링 슬로울리.

08·03·01 11:53

케인&린스컴
정지영은 이번이 첨이 아닌걸로 격하는디........장기집권은 걍 넘겨짚은거지만 몇년도인지 정확히 격 안 나지만 한 4~5년쯤전에 진행하지 않았남???? 내 격이 맞다면 스코세지의 에비게이터랑 동쪽나무의 밀련달러 베이비가 맞짱 떠서 베이비가 압승 거뒀던 그 해.......

말나와서 말인디 이번에 시상식 보면서 알게 된 사실인디 스코세지가 글케 아카데미에서 물만 징하게 먹다가 리메이크작 디파티드로 상먹었대.....안 봐서 몰겄지만 이기 그 정도로 대단한 영화인감????? 느낌상 별로일거 같은디 함 봐야겠지만 어째 위로 성격의 시상 냄새가 풍긴다는.....

건 글쿠 폴즈 슬로울리.......커헉........이건 오타도 아니고 변명의 여지가 없네......ㅎㅎ......

08·03·01 12:19

나자바바라
눈팅족 로긴이요~
쥬땜므 님이 인간성이 쓰레기인지 싸이코인지는 모르겠지만, 글은 참 즐겁게 봤습니다. 메이져리그에 대해 조또 모를 수도 있는데 이 글쓴이와는 좀 더 다른 맛의 - 정제된 언어의 맛을 좀 아는 분이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08·03·01 12:36

케인&린스컴
쥬뗌므와는 갠적인 문제가 얽힌고니깐 걍 그려려니 하시길.......본인도 요새 안 보이니 나름 근황이 궁그하긴 한다는.......ㅎㅎ........

건 글쿠 본인이야 사적 감정이 개입해서 근걸 수도 있지만 쥬뗌므 글 볼 때마다 현학적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곤 했는디 걸 정제된 언어의 풍미로 받아들이시는 분도 있다니 빈정대는기 아니라 받아들이는 것도 가지각색인 듯.........

08·03·01 13:00

ThatEye7
평소에 이런 저런 잡설은 재밌게 보고 있긴 한데...

아래 글에서 갠적인 감정 땜시 좀 어지러웠던 상황에서,
굳이 여기서 옛 유저 언급하며 노골적인 표현을 사용한 건 졈 보기 그러네여...

뭐,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처지는 아니지만...

08·03·01 16:30

라데우스
진실은 원스'만' 보고 마법에 걸린사랑은 안봤음 근께 제기준에선 뭐가 받아야되니 마니를 말할순 없고요(마법에... 주제가들을 다 들어는 봤는데 당근 영상으로 보는게 아니면 또 느낌이 확~ 떨어지니) 원스가 딸려서 타면안된단게 아니라 노미네이션에 대한 불평으로 들어주심 될거임 바꿔말해서 원스에서 3개 올라오고 마법에 걸린사랑이랑 어거스트러쉬에서 각각하나씩 올라왔음 원스가 물먹을거라고 확신하기땜에

08·03·01 17:59

빛놔뤼
위에 누가 언급도 하셨지만,,,, 쥬뗌님의 글은 같은 말이라도 독특한 맛이 있었져, 스탈은 다르지만 굳이 비슷한 유저를 찾으라면 언어의 마술사 Thateye7 님 처럼요.
메져 커뮤니티 초창기부터 돌던 말중에 제일 재수없고 꼴 사납던 말이 [고수] [하수] 머 그런말이었는데,,, 솔직히 보는 사람 입장에서야 메져리그 젓도 모르는 하수라도 송재우씨보다 더 재밌게 글쓰면 그게 최고져.

암튼 이분(본문 글 쓰신,,,) 글 볼때 마다 딱 드는 예전 속담이,,,,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08·03·01 19:22

케인&린스컴
대놓고 한마디 하자면 쥬땜므 언급건은 쥬땜므를 옹호하거나 본인의 태도를 비판한다기 보단(비판 성격도 물론 있겠지만......) 아래 댓글쌈의 상대방을 비호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디 나의 자격지심 혹은 오비이락의 착시인가????? ㅎㅎ........암튼 이런말까지 하긴 뭣하지만 맥스 실세 유저 파워 무섭다는......뭐 이건 대놓고 비꼬는 말이기도 하고........

글구 고수 하수 대목은 그런 의도로 적은기 아님을 알텐디 곡해하시기는......나뤼님의 이런 식의 교묘한 인신공격성 댓글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서도........ㅎㅎ........평소엔 걍 서로 주고받거니 하는 겜 정도로 받아넘기겠지만 타이밍상 이건 아니지 않남???

암튼 갠적인 문제를 나름 공공장소에서 넘 적나라하게 일방적으로 적은거 같은디 그 점에 대해서는 지송하다는......

암튼 본인이 걍 참으려다가 확 지른 감이 있는디 당사자가 뭐라 한마디라도 하는기 예의아닌감????? 그래야지 억측이고 자격지심ㅇ었으면 하고 바라는 위의 글이 자충수로 화해도 화할텐디.......

08·03·01 21:16

엘두께
앗, 그러고 보니 요즘, 아니 좀 오랫동안 쥬템님이 안보이셨군요. 나도 쥬템님 글 쓰는 스타일 좋아했었는데....군대 가셨남??? 섭섭하군요.
근데 납대군과 뭔 일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지만 화해하고 싶은 맘이 있으면 걍 단도직입적으로 '화해 하자!!!!!!' 이러면 되지 뭐 이리 복잡하게 말이 많은지 원....ㅎㅎㅎ

08·03·02 00:11

ICHIRO
뭐 맥스스타일은 단도직입 보단 한번 비꼬고 비트는게 매력인듯
내가 볼땐 엘듀케누님이 그런쪽으론 일가견이 있으신걸로 보이던데ㅎㅎ

08·03·02 00:32

유머연구소장
실세 파워 세죠. 인터넷 커뮤니티 어딜 가도 그렇듯이 그건 이곳 맥스에서도 간혹 느꼈던 바이구요. (사실 저같은 무명유저가 보기엔 케&린님도 충분히 실세로 보이시긴 합니다만.)

하지만 그와 관계없이 케&린님은 꽤나 독선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조금 위에서도 보듯이 본인과 의견이 다르단 이유로 "안본거 맞지?" "뭔 망발이냐?" 라는 식으로 무시하는 건 케&린님 말마따나 정말... 최악이라 할 수 있겠지요.

저야 뭐 케&린님과 충돌할 기회가 전혀 없었고, 따라서 악감정도 전혀? 없으며, (왜냐면 케&린님 글을 잘 안읽기 때문에... 관심사도 아닌데다 또 길어서-_-;;) 또 편갈라서 싸우자는 의도도 아닙니다만, 왜 몇몇 맥스 유저분들께서 케&린님의 논지도 아닌 '스타일'(혹은 태도)을 나무라시는지는 한번쯤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8·03·02 01:45

라데우스
머... 그런스타일의 폰납대님글을 좋아하기때문에 본인은 기분나쁨 이런건 못느꼈어요^^;(평소 매너짱유저였음 짱났을수도...) 모 앵간함 서로 감정안상하는 선에서 불만사항들은 받아들이고 마무리 잘되면 좋겠네요;;

08·03·02 02:19

엘두께
ICHIRO언니, '엘듀케누님'은 저를 지칭하신 거에요? 그렇다면 단도직입적으로 요청하는데 '엘두께'로 제대로 써주세요. 다른 사람 얘기였으면 뭐 제가 상관할 바 아니니 맘대로 하시구요.

08·03·02 08:46

엘두께
아, 그리고 말이 나왔으니...
제가 비꼬거나 비트는 경우는 거의 다 이 두가지 경우에 해당됩니다.
1) 꼴보기 싫은 인간한테 보내는 싸인
2) 호감 갖고 있는 인간 혹은 친한 분들께 시비거는 조크용으로...

08·03·02 09:06

ICHIRO
'엘두께'누님 딴 사람 얘기에요~ㅋㅋㅋㅋㅋ

하여간 제 생각은 개인 호불호나 스타일 같은 경우엔 좀 꼴보기 싫고 아니다 싶어도 어느정도 선에선 이해하고 넘어갔음 하구요
근래에 케&린님의 글을 보고 있자면 글의 내용을 떠나서 비슷한 레파토리의 글이 너무 자주 올라와서 감질나는 맛이 없었어여 뭐 자게게시판 한 페이지에 5~6개의 글이 연달아 올라오니ㅇ_ㅇ;;

08·03·02 10:13

june
좀 과한 맛이 있긴 있었고, 그걸 지적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힘내삼 납대님.

원래 정열적이고 정력적인 사람들끼리는 서로 충돌도 하고, 서로가 충돌하는 에너지가 스파크를 튀는법임. 그리고 어디를 가던지 그런 에너지가 뭔가를 굴러가게 하는힘임. 저처럼 늘어빠진 사람은 그런 에너지에 언제나 편승하거나 무임승차하기때문에 그 가치를 잘암.

PS 근데 요즘 글이 좀 재미 없음.

08·03·02 14:31

케인&린스컴
근디 쥰님 혹시 광고 업계에 종사하지 않남여???? 예전에 얼핏 본거 같은디......

08·03·0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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