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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장로님덜(쇼팽님,행크님,통키님)에게 질문드립니다 그외 유이님도 필독
 미키와 슈렉  | 2003·12·12 14:04 | HIT : 2,214 | VOTE : 260
  눈팅족 택팬입니다...........

   각설하고   멘치랑 팻 버렐이랑  비교좀 해주실수잇나여?

   전 멘치가 골골대지만 않으면 최소한 버렐정도의 스탯은 찍을수있다거 생각하는데여

  아 물론 올시즌은 빼고  버렐 야가 한시즌에 38개까지 친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필리스에서 장기도 때려줫고

   뭐 홈런이 타자의 전부는아니지만여..................

   이 두너마좀 비교해서 야그좀 올려주시면  ㄳㄳ함당
미키와 슈렉
맥스는 각문파의 절정고수님덜이 많아서 잼나더군여 ^^

예전에 적혈단의 레즈문주님과 어물전의 베켓문주님의 티격태격하는글덜 참 잼나게보곤햇져??

울 돌격단의 문주님은 나라에서 징병해간지라 뭐 내공수위높은 3대 장로님덜이 계ㅣ긴하지만

저 엠팍이라는 이국땅에 레드서님이라는 무시무시한 고수님도 께시는데 여긴 통 안오시네

03·12·12 14:08

킬러비
할.. 팻더삽(버전 2003 ㅎㅎ) 혹은 팻더뱃이랑 멘치를 비교하시다뇨 -_-;;
아무리 버전 2003에선 삽질이었지만, 버렐의 가치로 따지다면야 멘치랑은 차이가 많이나죠...

03·12·12 14:23

Hank Rodxeira
음.....장로......-.-;; (저 스무살인데...ㅠ.ㅠ)
참고로 파크에 계시는 레드서님도 맥스에 가끔 글을 남기시죠....징병당하신..^^; 칸원님은 다음의 mlb이야기 라는 카페에서 활동하고 계시구요...(아마..군대에서 컴퓨터 사용이 가능한듯...^^;)
레드서님이 진정한 골수팬이시죠...텍사스 팬들 사이에선 레드서님이 장로급&보스로 대접받고 계시죠..ㅎㅎ
요즘 바쁘셔서 활동이 뜸하시지만...가장 오래되셨고...아는것도 많으시구요..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은...

버렐, 드류, 텍스...이렇게 세명은 최근 몇년간 대학출신 타자중에선 최고로 평가받고있죠..
버렐의 파워포텐셜은 +40 홈런 급의..최상급의 파워포텐셜입니다. 컨택은 좀 떨어지는편이지만 파워..하나는 어디에 내놔도 꿀리지 않죠...필리스 팬이 아닌지라..자세하게는 알지 못하지만 버렐은 삼진을 많이 당하지만 볼넷도 80개 이상은 충분히 얻어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올해는 엄청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그래도 향후...최소 30개의 홈런....아마도...네셔널리그 홈런왕 경쟁을 할 수 있는 그정도 수준의 최고수준의 파워히터가 될 녀석입니다...(2002 시즌에 충분히 가능성을 보여주었죠...올해는 왜 부진한건지...ㅡㅡ;)
멘취는....충분히 텍사스 팬의 입장에서 20~30개 정도의 파워는 있다고 봅니다...하지만 버렐 정도의 리그 탑 수준의 파워포텐셜은 아니죠...(게다가...몇 차례 손목부상으로 인해..예전에 싱글A 에서 MVP 먹던 무시무시한 파워를 보여줄 확률은 좀 떨어진다고 봅니다..)

03·12·12 14:33

유이
동감임다..겜이 안데졍...

버렐파워는 장난 아님다..진짜 지대져....

맨치는 끽해야 25+@에 80,90타점임다....타점은

버렐은 35+@홈런에 100+@타점이져

올해는 완전 개죽이였지만녀

03·12·12 14:35

미키와 슈렉
헐 그런가여 버렐이 올해 하도 삽을퍼서 제가 넘 낮게봣나보군여 ㅎㅎ

근데 제가말한건 단순히 둘의 파워비교가 아니라여 둘다 간은 LF 이고 나이도 젊고

향후 이 두넘마가 리그에서도 손꼽히는 플레이어가 될것같아서리 함 비교분석해달라는건데.. 히히

프라이어대 베켓 정도라고하면 넘 거창할라나????

03·12·12 14:39

킬러비
최소한 버렐정도의 스탯을 찍을 타자라면 본즈, 지암비등등에 버크만까지(...태클은 사양 ㅎㅎ)가 있겠죠... 멘치가 잘한다면야 버렐의 스탯을 찍겠죠 광분모드일때... 2003의 팻더뱃만 보지 마시고 성장중인 버렐의 가치를 평가하세영 ㅎㅎ

03·12·12 14:39

킬러비
버렐은 대학 시절부터, 드래프트 마이너까지 항상 최정상을 걷던 선수이죠... 멘치와는 어느 정도 갭을 두고 평가를 안하더라도 프라이어대 베켓은 오버네요 ^^;;

프라이어대 음... 수준급 영건과의 비교가 어울릴듯...

03·12·12 14:41

렌져스
왜 필리즈에서 롤렌 버렐 드류의 꿈의 라인업을 꿈꾸었겠습니까... 그러나 드류의 배신

으로 인해 건전지도 필요하게 됐고 롤렌의 변심으로 인해 그 꿈의 라인업을 만들기도

전에 실현이 안됐죠.. 솔직히 멘치의 경우 작년이 메이져에 첨으로 데뷔한 선수구요...

버렐은 2000년에 데뷔를 했죠... 각각 드래프트에서도 멘치의 경우 대학교에서 상당한

실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하위 라운드의 픽을 받은 반면, 버렐의 경우 아마추어 최

고의 상인 골든 스파이크마저 타고 또한 드래프트에서도 전체 1순위로 필리즈에 픽될

정도로 거물였습니다.. 아직 멘치가 보여준것도 없고 또한 버렐 역시 자신의 능력에 비

해 보여준것은 미비합니다... 지금 서로를 비교한다는것보다는 앞으로 몇년후에 서로

를 비교하는 것도 분명 늦진 않을겁니다...

'계곡이 있음 산도 있다'

03·12·12 14:46

쇼팽
ㅎㅎ 장로? 저도 24인데... 행크님도 제나이대인데...
니바 말대로 레드서님이 텍사스 장로임니다...
칸원이가 부장로고...ㅎㅎ
수비를 비교하믄 외견상 버렐이 더 나을꺼 같아 보임니다
그치만 멘치가 몸집에 비해 수비가 뛰어난 편임니다.. 달리기도 의외로 빠르고..
범위도 평균이상이져 가끔 중견수도 봄니다... 2002, 2003 fa 떨거지들 삽질할떄...
수비는 멘치가 버렐보다 개미 눈꼽만큼 멘치가 앞선다고 봄다..
멘치 마이너 있을때 수비상도 함먹었으니까여 몇년전이였지만..
멘치 필딩율 0.990이고
버렐은 평균 0.980정도
근데 멘치 경기수가 적어서 수치상으로 개미 눈꼽만큼 앞선다는 거지
별반 차이 없다고 보믄 됨니다..

03·12·12 14:51

쇼팽
둘다 lf로 수비는 만족할만한 수비져...
공격은 현재 실력에 있어서도 버렐이 앞서져 ^^;;
그치만 포텐셜부문에 있어서 멘치가 버렐을 앞설수 있는 두가지 장점이 있져..
어케 될지는 모르는거지만...
멘치의 배팅스피드는 상급임니다... 손목힘만으로 홈런을 만들어 내는 넘이니까여...
멘치가 텍스 마이너 평정했을때 별명이 제2의 곤조 였습니다... 타격폼이 거의 비슷하구여 바깥쪽 떨어지는 공에 약한것도 비슷하져 -_-;;
멘치 타격폼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하체를 절라 흔들면서 방망이 위로 휘휘 돌리는거...
글구 또하나 버렐을 앞질루수 있는 포텐셜이 바로 텍사스의 홈구장 알링턴이져...
뭐 알링턴 파크 팩터에 대해서는 얘기 안하겠슴다....
버렐이 마이너때 성적이 어떤가 몰겠는데...
버렐은 메이져에서 좀 먹어주는 삼진 대마왕이져... 마이너떄 선구안이 궁금하다..
멘치는 마이너떄 선구안이 1년은 1:1이고 1년은 1:2고 격년제로 선구안이 왔다갔다
했거든여... 리그 적응에 1년정도 지나면 적응해 나간다는 거져...

03·12·12 14:59

렌져스
다른 팀들은 에페이 영입으로 인한 것이 주 이슈가 되는 마당에 텍은 선수 각 개인에 대

한 토론으로 오프시즌이 전개되고 있네... 믿었던 톰슨도 용감이네로 가고... 물론 팔메

옹이나 곤조의 재계약은 생각지도 않았지만... 너무나 썰렁한 오프시즌이네요....

03·12·12 14:59

렌져스
아 근데요 쇼팽님 멘치는 제2의 곤조가 아니라 제2의 백웰이라고했죠... 일단은 작은 키

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스윙 같은 것도 있었고... 또한 곤조와는 비교할수 없는 선구안까

지 갖췄기 때문에 장래에 제2의 백웰이 될거라고 했었죠... 과거 99년에 플로리다리그

엠뷔피 먹을당시에도 상당한 기대를 했었고 또한 현재도 진행중이죠...

03·12·12 15:02

쇼팽
현재는 버렐이 두세수 위져 그치만 멘치가 선구안이 나쁜넘이 아니고 뱃스피드가
떨어지지 않는다믄 버렐만큼 올라서지 않을까 싶슴다...
멘치 대학때 성적이 373 with conference best 19 homers and 70 rbi in junior year
America East Conference player of the year in 1998 and 1999
뭐 미국 운동선수들 다그렇지만 멘치도 하키랑 사커 절라 잘했다구 그럽디다...
영리한 선수임에는 틀림 없져 ^^

03·12·12 15:03

쇼팽
타격폼이여 곤조라고여 ^^

03·12·12 15:03

쇼팽
마지막으로 멘치의 인터뷰 이거는 텍스팬들은 다 아는거인데..
기자 " 멘치 선수 당신은 어떤 선수가 되고 싶습니까"
멘치 " 난 미국 최고의 선수가 될꺼야 ^^;;;"

저만한 자신감을 지녔으니 포텐셜면에서는 버렐보다 꿀릴꺼 없다고 봄니다..
현재는 버렐이 2~3수 위 미래는 모르는거임..

03·12·12 15:05

렌져스
근데 버렐은 점점 1툴 플레이어로 되는 듯한 느낌이 강하네요... 물론 올해만의 성적을

가지고선 논하기는 무리가 있지만서도... 플레이보이와의 인터뷰의 영향이 너무 큰가..

03·12·12 15:10

쇼팽
아 근데 멘치가 가장 좋아하는 팀은 필라델피아라고 하더군여...
이쪽에서 어릴떄 리틀 야구단같은거 했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03·12·12 15:11

렌져스
제2의 멘치가 될수 있는 놈 하나............

빈스 시니시............

라이스대학의 4번타자...... 올해 대학최고의 타자라 공히 말할 수 있는 놈... 다만 보라

스의 입김으로 2라운드로 밀림........ 그러나 실력은 공히 1라운드 상위권급.... 줄기차

게 타자는 영입은 꾸준히 하네요... 이 놈도 1루도 가능하고 외야수비도 가능합니다...

다만 외야수비의 경우 그다지 뛰어난 능력을 지닌 놈은 절대로 아니라는 사실......

03·12·12 15:23

Hank Rodxeira
시니시는 운동능력이 먹어주고 발도 평균이상으로 바른놈이니 외야 수비에도 빨리 적응할껍니다..^^;

03·12·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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