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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은 곰탕이 아니잖아요
 meteor shower  | 2010·03·01 10:06 | HIT : 3,284 | VOTE : 285

五輪・演技する金妍児

어제 KBS 에서 부랴부랴 올린 김연아 다큐멘터리....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밤 10시쯤 이였나?

한마디로 요약하지면..... 이게 낙하산의 폐혜.

과거 종달새의 비상이라는 well made 다큐멘터리를 짜깁기를 넘어 그대로 카피했고, 그 밖에 자료화면이 전혀 엉뚱한게 나오질 않나....( 차라리 그 다큐를 그냥 재방송으로 보여주는게 나을뻔 했습니다.)

당장 연아 팔아 뭐는 해야 겠고, 시간과 자료는 없고....
결국 정말 안하는니만 못한 정말 탱굴스런 네가 만들었다는 다큐가 설마 이 다큐는 아니겠지 버전이 탄생해 버렸습니다.

五輪・プルシェンコの演技

김연아가, 1박 2일로 온다고 하죠.
와서 해야할 메인이 지붕푸른집 들어가, 사진찍기 좋아하는 그 아저씨와 사진찍는것이라던데... 헐...

올림픽 이후 올 시즌을 마감한다면, 그 아저씨와 앨범을 만들정도로 사진을 찍든 뭘 하든....
그건 상관할 바가 아니지만, 3월 22일 부터 시작하는 이탈리아 토리노의 세계선수권에...
1992년 크리스티 야마구치이후 처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서의 출격을 앞둔 상황에서...
20일전에 시차가 전혀 반대인 곳을 1박 2일로 온다는게 상식적인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월드는 월드 탄생 100주년인데다가...
김연아는 월드 디펜딩 챔피언에 올림픽 챔피언....

현재 김연아의 위상과 기량이 unbeatable 인것은 맞습니다만...
하루를 쉬면 일주일 고생해서 다시 리듬을 찾아야 하는 피겨스케이팅의 특성상....
그 어떤것도 할 수 없이 24시간을 위해 30시간을 비행기안에 있어야 하는 건...
분명 어떤식으로라도 영향을 끼칠것입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비판은 전혀 없더군요. 그 어디서도...
이래서 언론장악이 좋은건가 봅니다.

 그녀가 금메달 따기전, 설레발을 자제하며 조용히 결과를 기다린것처럼...
그 이후 그녀가 준 감동에 조용히 젖고 싶은데....
채 그 감동의 여운이 가시기전에 , 그저 김연아라면 보증되는 시청률에 기대 짝퉁 다큐나 만들어대는 방송국이나, 역시 그 친구를 전혀 배려하지 못하는 스켸쥴을 강요하는 분위기는....
그 감동을 금새 토막쳐버리는듯 합니다.

 
올림픽 이후 김연아가 어떻게 할까?

이런 말들이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바랬던 것은, 아마츄어 대회는 2012 년 혹은 2013년까지 중단하고 미국 champions on Ice 아이스쇼 투어에 참가하면서 감을 잃지 않은 상태에서 복귀, 2014년 소치에서 2연패를 해 주는것 이였는데.....
( 다행인것은 그녀의 인맥과 친분이 북미권 중심으로 형성, 미국/캐나다 선수들과 친해 시즈카 아라카와처럼 은따 당하지 않고 잘 적응하고 재밌게 지낼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젠  2010 세계선수권 이후로 그녀가 이 극성스런 분위기로부터 완전한 자유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연아가 같은 선수를 시스템으로 키울 능력이 없는 만큼, 김연아 같은 레전드를 관리하는 능력또한 없는 환경이라는 사실을 잠시 간과 했습니다.

이런 분위기와 환경속에서 지난 4년간 꿋꿋히 그 자리를 지켜온 이 독한 친구에 대한 놀라움만 더해가는 시간입니다. 더불어 엄청난 성과에 조금이라도 균열이 생긴다면 그 균열을 틈타, 그간 엄청난 관심이 엄청난 비난으로 돌아올테니 말입니다.

- 한편 폐회식 각국 기수단으로 나선 Ladies figure skater 

 Babcock, Wilson say 'Da' to NHL players competing in 2014 Sochi Games

- 금메달 14개를 딴 캐나다의 폐막식 기수, 여자싱글 동메달리스트 조애니 로셰트.

 冬季五輪、熱戦の幕閉じる 閉会式は浅田が旗手

일본 기수는 당연히 아사다 마오.

 

우린 우리의 월드스타를 그냥 이렇게 묻어버리고....뷁뷁뷁..

사진은 못 찾았지만 중국도 3관왕 왕멍을 제끼고, 페어 남자 선수이 자오홍보가 기수로 나섰다더군요.

 

냐옹쟁이
이번에 케백수와 마봉춘이 이를 악물긴 악물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채널을 두 개나 가지고 있는 케백수가 원한에 사무쳤던 모양입니다. 어제 뉴스 보는데 연아 갈라 영상 대신 사진으로 대체하면서 "씨방새가 자료화면을 제공 안 해줘서 사진으로 대체한다"라고 내보내는데 코메디 같았다는 ㅋㅋㅋ

제갈성렬 해설위원의 막장 해설이 도마 위에 오르자 잘 걸렸다는 듯 융단폭격하듯 까댔던 것도 케백수였죠. 마봉춘도 까대긴 했지만 케백수가 람보의 화신인 양 기관총으로 우다다다 갈겨대는 와중에 고소하다는 듯 실실 웃으며 권총으로 탕탕탕, 지원사격하는 정도.

연아라는 이름만으로도 시청률 최소 10% 이상은 보장받은 상태이니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해야하긴 할 텐데 자료는 엄꼬, 시간도 엄꼬, 애라, 곰탕이나 끓이자 하고는 케케묵은 자료 꺼내서 짜깁기했는데 말씀대로 차라리 안 하느니만 못한 상황. 그래도 케백수는 룰루랄라 거릴 겁니다. 욕 얻어먹어도 연아 이름에 붙을 광고를 생각하면 가격대비면에선 연아 독점을 위해 100억이나 지불하신 스브스 뺨을 치고도 남았을 듯.

올림픽 시작되기 전에 올리신 야마구치와의 평행이론. 이거 점점 현실이 되어가는 기분입니다. 월드에서 디팬딩 챔피언이 되고 내친김에 소치에서까지 메달을 따면...ㅎㄷㄷ 연아와 동시대에 경쟁을 해야 하는 스케이터들이 안타깝습니다. 욕심 안 내려고 해도 만일 연아가 진짜 소치 올림픽에 나온다면, 그래서 금메달이 아닌 은이나 동이라면 속이 쓰릴 것 같습니다.(벌써부터 이런-_-;)

다음 올림픽이 소치군요. 100%라고 생각했던 제냐가 은메달에 그치고 역시 80%이상은 된다고 생각했던 돔니나 조가 동메달에 그치고, 최소 포디움 정도는 들 수 있지 않을까 살짝 기대했던 유코 조는 포디움 탈락해버린 러시아가 홈에서 치루는 경기이니 이대로 두고보지 않겠지요. 혹 연아가 이대로 은퇴한다고 해도 사년 후가 기대됩니다.

10·03·01 11:57

냐옹쟁이
아, 그리고 오늘 기사를 읽어보니 오서 코치는 연아가 트리플 악셀에 도전하길 원한다는데 과연 가능할까요? 연아라면 가능할 것도 같은데 트리플 악셀이라는 기술이 워낙 몸에 무리를 많이 주는 기술이라는데, 물론 최종 결정은 연아가 하겠지만 말입니다. 더 이상 이룰 것이 없는 그녀가 새로운 도전을 한다면 트리플 악셀 이외에는 없을지도 모르겠군요.

10·03·01 12:11

meteor shower
씨방새가 갈라쇼 영상 안 줄 만도 합니다... 글케 잘근잘근 씹어대는데.... 막판 생까고 싶겠죠.
그런 짓 하는 씨방새나 고것 고대로 일러바치는 다른 방송국이나... 귀엽다고 해야 하나, 어쩌나...

폐막식 잠깐 봤는데, 폐막식 기수로 여자싱글 메달리스트중에 빠진 선수는 연아뿐이고, 마오랑 로세트는 기수를 하더군요.... 우리나라는 모태범이 한다구 하고, 김연아는 귀국할때 기수라고.... 국제적으로 인지도 높은 김연아를 폐막식 기수로 내세워서 IOC 카메라 확 잡아 당겨야 하고, 국내 귀국시는 그 성과대비 국제적 인지도를 인정받지 못한 선수를 내세워 격려 해줘야 할텐데 뭘해도 감 떨어진 행동만 주야장천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야 당근 2014년 피겨스케이팅 뿐 아니라 이 대회에서 파토난 모든 종목에 대한 칼을 갈고 있겠죠. 사실 이번 피겨스케이팅의 경우 여자싱글과 페어말고, 남자싱글과 아이스댄스는 개최지가 유럽이였다면 결과가 매우 달리 나왔을테니 말이죠.
러시아 피겨야 좋은 쥬니어들을 시니어로 키워내지 못하는 심각한 시스템의 붕괴인데... 이게 4년만에 수습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다만 소치를 대비해 플류센코 붙잡고, 토트미아니나/마리닌과 나브카의 아이스댄스까지 컴백하는 무리수는 안두길 러시아 피겨를 사랑하는 팬으로 바라는것 밖에...)

2014년까지 갈것도 없고 3월 22일 부터 이탈리아에서 하는 세계대회에서 이탈리아의 파이엘라/밀로가 최소한 은메달은 따겠고 남자싱글에서는 쥬베르가- 참가한다면 - 유력해 보입니다.
지금 떡친 카롤리나 코스트너도 점수 퍼받으며 여싱에서 동메달 따게 될지도......

엥... 그나저나 이건 계속 아마츄어 선수생활 한다는 말인데... 이건.... 아직 결정된 사항이 아니지 않나요? 그러고 보면....트리플 액셀을 한다는것은 계속 남아달라는 우리 분위기에 대한 완곡하면서도 완고한 강요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트리플 액셀에 대한 기사에 역시 관심이 뜨겁더군요.

물론 지금 상황에서 김연아가 길 가다가 휴지 하나 흘렸는데, 그게 보핍보핍 제품이라 추후 안무는 티아라의 그것을 벤치마킹한다.. 뭐 요런기사까지 파생 가능하고 온통 다 가져다 붙이는 상황이라... 새삼스럽진 않지만 말이죠.

개인적으론 뛸수 있으면 좋지만 굳이 이것에 대한 강박을 갖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김연아는 현재 트리플 5종 가운데 딱 3번째 난이도인 - 중간인- 트리플 루프... 김연아가 심리적으로 가장 부담 갖는 점프죠.
toe 점프들에선 자신감을 갖지만 edge 점프인 loop 에선 자신감을 갖지 못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진일...

2005년 세계 쥬니어 선수권때까지는 short 에서 단독점프로 loop 를 썼지만... 바로 그 대회 쇼트에서 오지게 넘어지면서 생긴 부담감.
2005/06 Jr Grand Prix Final 에서의 마지막 clean long program 에서의 loop 성공 이후에
그해 쥬니어월드에선 무슨 이유에서인지 구사하지 않았습니다. ( 부상이 좀 있었던듯)
2006/07 첫 시니어 시즌엔 아예 스킵.
2007/08 시즌 미스 사이공에선 다시 넣었습니다. 당시 컵오브 차이나와 러시아에서 모두 프리스케이팅에 성공했지만 파이널에서는 실패... 그러다 부상이 생겨, 세계선수권에서는 정작 사용 못했고..올림픽을 앞둔 지난 시즌과 이번시즌엔 아예 빼버렸죠.

해서 김연아의 구성은

3 러츠 - 3토루프
3 필립
2.5 더블액셀 - 2더블 -2 더블루프
2.5 더블액셀 - 3 토루프
3 사르코
3 러츠
2.5 더블 액셀

7번 점프/ 3번의 컴비네이션 허용의 룰을 지킵니다만....

더블액셀만 3번 뛰게 됩니다.

여기서 단독 더블액셀을 루프로 바꿔야 진정한 5종 점퍼가 되고, 그러면 트리플 액셀의 필요성도 없습니다.

여자의 트리플 액셀은 일종의 변종이고 그게 주도하지는 못합니다.
마오의 경우 트리플 액셀도 프리 로테이션과 언더 로테이션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아사다 마오의 경우, 4회전 구사 어쩌구 하던데....
참... 러츠 에지 교정과 트리플 사르코 구사가 시급하지...
웬 뜬구름 잡는소린가 싶은 안타까움이 들더군요.
말하는것 보니, 4년뒤도 텄다 싶은 생각이..

또한 여자선수들의 트리플 액셀은 남자선수들의 쿼드의 경우와는 전혀 다른데..
남자선수들은 이미 쿼드가 대중화된 상황에서, 그 점프에 자신이 떨어지는 탑 수준의 선수 몇몇이 신채점의 맹점을 이용해 그 점프를 빼버린것이 문제가 되지만.. 여자선수들에게서 트리플 액셀은 전혀 대중화되지 않은 그냥 곡예와 같은 점프로, 그것을 구사해야지만 반드시 뭔가를 성취할수 있다는 압박은 전혀 없습니다.

무리하게 트리플 액셀을 시도하다가는 지금 가진 점프의 컨시도 흔들릴 가능성이 농후하죠.
특히나 김연아의 경우, 일종의 비비기를 전혀 하지 못하는 깔끔한 점프의 구사가 장점이고 그 점때문에 김연아의 점프를 높이 평가하기에, 그것 전혀 없이 김연아가 이토미도리 같은 트리플 액셀을 구사할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루프는 지금 당장도 잘 뛰지만, 단지 그 부담감때문에 시도를 꺼리는 것일뿐이니..
다음 시즌부터는 실수를 해도 프로그램에 넣어 그 부담감을 줄이는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겁니다.

배치는 프로그램 맨 마지막에 넣어서 혹 넘어져도 그 다음 점프들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방향으로 해야 할 겁니다. 혹시 앞에서 넘어져서 더 넘어지면 안되는 상황이라면 더블액셀로 다시 대체하게끔도 하구 말이죠.

물론 이 가정은, 김연아아 계속 아마츄어 선수 생활을 유지한다는 전제하에서의 개인적 의견입니다.

바리기는 루프고 트리플 액셀이고 아사다 마오고, 그런것 상관없는 자유인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이미 그녀는 그녀가 해 줄수 있는 모든것을 우리에게 주었으니 말이죠,.

10·03·01 17:38

tevin
- 금메달 14개를 딴 캐나다의 폐막식 기수, 여자싱글 동메달리스트 조애니 로셰트.

이거 되게 의미있는 거군요. 생각해보니. 전 단순히 여자기수는 힘들어보여서? 바뀌었을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흠. 과연 왜 바뀐걸까요?

김슨생은 지금으로써 충분하니 모든 것에서 벗어나 프로로 전향했으면 합니다.

이것저것 하다가 무릎이 더더욱 상할 것 같아서요.

앞으로 빙상연맹밑에서 더더욱 난처한 입장이 될 듯하기도 하구..

프로로 훨훨 날다가 깜짝 재등장하여 소치에서 활약을 보였으면 하는..개인적인 바램? 훗.

10·03·0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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