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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 Trophee Eric Bompard와 스케이트 캐나다
 폴리지터  | 2006·11·19 10:19 | HIT : 4,719 | VOTE : 705
Trophee Eric Bompard…

인터넷이 계속 트래픽에 걸려 라디오 삼아서 슬로우비디오 삼아서 그렇게 보았습니다... -_-;;; (비틀레인님, 밑에 감사 감사!) 그래도 결과는 오~ 예~ 정말, 연아양… 완소, 완소, 완소… 스케이트 캐나다 끝나고 며칠이나 지났다고 또 그렇게 달라진 것을 보면… 차암~ 대견하다고 해야할지…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어쨌든 이로서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그랑프리 파이날에 참가하는 선수가 나왔네요… 연아양이 걸어가는 걸음 걸음이 우리나라 피겨스케이트 역사를 새로 쓰는 길입니다. 아직 아드레날린도 가라앉지 않았겠다, 과연 스케이트 캐나다하고 Trophee Eric Bompard 사이의 2주간, 연아양 스케이팅에 무슨 차이가 생겼는지나 훑어보았습니다.

먼저, 쇼트 프로그램

물랭 루즈 중 록산느의 탱고 – 의상이 바뀌었습니다. ^^ Trophee Eric Bompard 쪽 의상이 역시 좋더군요…

Trophee Eric Bompard

틀플 플립 + 틀플 토 : 9.50 (Base Value) +  1.40 (GOE) = 10.90
스파이럴 시퀀스 레벨 4 : 3.40 + 0.20 = 3.60
플라잉 싯 스핀 레벨 4 : 3.00 + 0.20 = 3.20
틀플 러츠 : 6.0 + 1.00 = 7.00
스트레이트 라인 스텝 시퀀스 레벨 1 : 1.80 + 0.20 = 2.00
레이백 스핀 레벨 3 : 2.40 + 0.80 = 3.20
더블 액셀 : 3.30 + 1.00 = 4.30
컴비네이셔널 스핀 레벨 4 : 3.50 + 0.00 = 3.50

스케이트 캐나다

틀플 플립 + 틀플 토 : 9.50 (Base Value) + 0.80 (GOE) = 10.30
스파이럴 시퀀스 레벨 4 : 3.40 + 0.60 = 4.00
플라잉 싯 스핀 레벨 4 : 3.00 + 0.20 = 3.20
틀플 러츠 : 6.0 + 0.60 = 6.60
스트레이트 라인 스텝 시퀀스 레벨 3 : 3.10 + 0.20 = 3.30
레이백 스핀 레벨 3 : 2.40 + 0.80 = 3.20
더블 액셀 : 3.30 + 0.40 = 3.70
컴비네이셔널 스핀 레벨 4 : 3.50 + 0.04 = 3.54

프로그램 컴퍼넌트

Trophee Eric Bompard

스케이팅 스킬 : 7.10
트랜지션/링킹 풋 워크 : 6.60
퍼포먼스/ 엑시큐션 : 6.90
코리오그래피/ 컴포지션 : 6.95
인터프리테이션 : 6.85

스케이트 캐나다

스케이팅 스킬 : 6.45
트랜지션/링킹 풋 워크 : 5.90
퍼포먼스/ 엑시큐션 : 6.40
코리오그래피/ 컴포지션 : 6.25
인터프리테이션 : 6.15

총점

Trophee Eric Bompard

37.70 + 27.52 = 65.22

스케이트 캐나다

37.84 + 24.84 = 62.68

점프는 완전 눈도장 찍었네요. 넘어지지만 않으면 자동적으로 GOE가 반짝반짝… 오잉~ 한 부분이 스텝… 아니, 레벨 2도 아니고 1을… 에지 사용의 문제가 있었나…  가장 보완해야할 부분이네요. 스파이럴의 경우 레벨은 높은데 제 눈에는 아직 뭔가가 좀… 욕심이겠지만… PCS는, 저지들 눈에 따~악 들은게 보입니다. 점수 올라간 것 보십시오. 스케이트 캐나다 쇼트에서와 같은 PCS의 불이익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총점은, 테크니칼 엘리먼트 스코어는 좀 떨어졌는데 (스텝때문에…) PCS의 혁신적인 향상으로 전반적인 점수가 주욱 올라갔습니다. 사실 이 점수가 스케이트 캐나다에서 받았어야만 하는 점수로 생각됩니다.


프리 프로그램

Lark Ascending

Trophee Eric Bompard

틀플 플립 + 틀플 토 : 9.50 + 1.40 = 10.90
더블 액셀 + 틀플 토: 7.30 + 1.00 = 8.30
레이백 스핀 레벨 3 : 2.40 + 0.70 = 3.10
틀플 러츠 : 6.00 + 0.80 = 6.80
컴비네이셔날 스핀 레벨 4 : 2.40 + 0.40 = 2.80
스트레이트 스텝 시퀀스 레벨 3 : 3.10 + 0.40 = 3.50
틀플 러츠 + 더블 토: 8.03 + 0.00 = 8.03
플라잉 싯 스핀 레벨 4 : 3.00 + 0.10 = 3.10
더블 액셀 : 3.63 + 0.80 = 4.43
틀플 살코우 : 4.95 + -2.00 = 2.95
스파이럴 시퀀스 레벨 4 : 3.40 + 0.40 = 3.80
더블 액셀 : 3.63 + -2.10 = 1.53
컴비네이셔날 스핀 레벨 4 : 3.50 + 0.30 = 3.80

스케이트 캐나다

틀플 플립 + 틀플 토 : 9.50 + 1.60 = 11.10
더블 액셀 : 3.30 + 1.00 = 4.30
레이백 스핀 레벨 4 : 2.60 + 0.60 = 3.2
틀플 살코우 : 4.50 + -2.00 = 2.50
컴비네이셔날 스핀 레벨 4 : 2.40 + 0.50 = 2.90
스트레이트 스텝 시퀀스 레벨 3 : 3.10 + 0.20 = 3.30
틀플 러츠 : 6.60 + 1.20 = 7.80
플라잉 싯 스핀 레벨 3 : 2.30 + -0.06 = 2.24
더블 액셀 + 더블 토 : 5.06 + -1.68 = 3.38
틀플 러츠 (+SEQ) : 1.67 + -1.00 = 0.67
스파이럴 시퀀스 레벨 3 : 3.10 + - 0.42 = 2.68
더블 액셀 : 3.63 + 0.00 = 3.63
컴비네이셔날 스핀 레벨 4 : 3.50 + 0.40 = 3.90

프로그램 컴퍼넌트

Trophee Eric Bompard

스케이팅 스킬 : 7.35
트랜지션/링킹 풋 워크 : 6.90
퍼포먼스/ 엑시큐션 : 7.15
코리오그래피/ 컴포지션 : 7.20
인터프리테이션 : 7.20

디덕션 -1.00

스케이트 캐나다

스케이팅 스킬 : 7.10
트랜지션/링킹 풋 워크 : 6.65
퍼포먼스/ 엑시큐션 : 6.90
코리오그래피/ 컴포지션 : 6.95
인터프리테이션 : 6.90

디덕션 -1.00

총점

Trophee Eric Bompard

63.04 + 57.28 - 1.00= 119.32

스케이트 캐나다

51.60 + 55.20 -1.00= 105.80

프로그램 구성을 좀 바꾸었습니다.

스케이트 캐나다에서 연아양, 후반기 체력이 딸리는 것을 보고 차라리 더블 액셀 점프 컴비네이션을 앞에 붙이는 게 어떨까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그렇게 바꾸었네요. 그 덕분에 스케이트 캐나다에서는 넘어지면서 잃어버린 점프 컴비네이션 점수를 모두 얻었습니다.

레이백 스핀을 할 때 좀 밀린다는 느낌이 들던데… 레벨 3이네요. 빙질 상태와 연아양 컨디션을 잘 보면 레벨 4로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캐나다에서 문제가 되었던 틀플 살코우를 틀플 러츠로 바꾸었습니다. 연아양의 네메시스 점프인 틀플 뤂과는 달리, 살코우는 별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아는데 캐나다에서도 그렇고 여기에서도 그렇고 살코우가 문제가 되네요. 일시적인 것이었으면 좋겠는데…

틀플 러츠 후 플라잉 싯스핀의 경우 캐나다에서는 포지션 때문인지 자세를 바꾸면서 속도가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레벨 3가 나오더군요. 그래서인지, 아니면 이번에는 틀플 러츠 + 더블 토의 컴비네이션을 해서 시간차때문인지 스핀 형태를 바꾸었던군요. 그러면서 속도도 줄지않더니 역시나 레벨 4가 나왔네요.

PCS는 완전히 도장찍은 듯 보입니다. 누구보다도 높습니다. 저지들이 인정한 것 같아 가장 반갑습니다.

컨디션에 맞추어 프로그램도 계속 다듬어 가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점프 컴비네이션을 뒤로 붙여 점수를 높여주는게 이상적인 구성이겠지만 그보다는 할 수 있는 구성을 만드는 편이 유리하니까… 하지만 굳이 지적한다면 점프 구성에 뤂이 전혀 없다는 것… 틀플 뤂만이 아니라 더블 뤂도… 연아양이 가장 어려워하는 점프이어서 컨디션에 따라 뺀다고는 들었습니다만 … 그래도 더블 액셀 대신 틀플 뤂이 제대로 들어가고, 틀플 러츠 + 더블 토 + 더블 뤂이 다 들어간 프로그램을 한 번 쯤 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역시나 체력 저하문제… 후반기에는 거의 눈에  보일 정도여서… 부상 때문에 그쪽 훈련을 못한 탓이었다니… 연아양, 인터뷰를 보면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정확히 알고 있는 듯 보입니다 (16살 맞나… -_-;;;). 잘 알아서 고치고 보완해 나가겠지요… 이렇게 가다보면 세계 선수권 대회쯤에는 모두들 갈망하는 완벽한 종달새를 보게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그게 정말 소중히 나타난 연아양을 바라보면서 살그머니 가져보는 바램입니다.

아뭏든… 이렇게 우리나라 선수가 그랑프리에 참가해 금메달일지 아닐지를 놓고 가슴두근거리게 만드는 일이 생기게 될 줄이야...  ^^

정말 연아양, 완소~ 완소~ 완소~
carioca
이렇게 우리나라 선수가 그랑프리에 참가해 금메달일지 아닐지를 놓고 가슴두근거리고 만드는 일이 생기게 될 줄이야... ^^

정말 연아양, 완소~ 완소~ 완소~(2)^^

06·11·19 11:32

DavidL
ㅎㅎ 자게 연아양 도배

06·11·19 11:37

Dr. Lecter
아우...피겨 좀 알고 싶네요.ㅎㅎ 악셀이 머고 러츠가 머고;;

06·11·19 11:54

DavidL

ㅎㅎ 굴욕

06·11·19 12:07

manceo
악셀은 , 앞으로 뛰어 반바퀴 더 뛰는 점프입니다.
더블 악셀= 2 바퀴 반/ 트리플 악셀 - 3 바퀴 반..

미키 안도, 매너 좋은데 무스그 굴욕은...
키미 마이스너양은, 시상대에서 키스도 않고 지 자리로 폴랑 올라가던데...
( 지도 동메달 딴것 매우 흡족해 하더니...갑자기 월드 챔프였다는 자각이 돌아왔나어쨌나...)

시상대에서 먼저 올라간 선수나, 먼저 올라간 선수 축하해주는 매너는 아무리
급박한 상황에서라도 잊지 않길....연야양에게 당부하며...

축하 축하 축하...

06·11·19 12:17

DavidL
대회 결과 가지고 말하는거 아님다.

06·11·19 12:22

폴리지터
액셀이랑 러츠는 점프 이름입니다... 좀 복잡하긴 한데요... 점수에서 계산되는 점프가 여섯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세가지 (토뤂, 플립, 러츠) 는 토 점프라고 해서 한쪽 발로 뛰면서 다른 쪽 발로 토픽을 해주는 점프이고요, 다른 세가지(액셀, 뤂, 살코우)는 에지 점프라고 해서 토픽이 없이 뛰는 점프입니다. 그리고 점프 이름의 구별은 어느쪽 발의 어느 에지로 뛰어서 어느쪽 발로 착지하느냐에 따라 구별됩니다.

이 중 액셀이 가장 구별되는데, 그것은 바로 액셀만이 유일하게 앞 방향으로 뛰는 점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 방향으로 뛰고 뒤 방향으로 착지하기 때문에 다른 점프에 비해 반바퀴를 더 돌게 됩니다. 그래서 틀플 액셀은 사실 3바퀴 반을 도는 점프가 됩니다. 가장 어려운 점프입니다.

러츠는 한쪽발 (보통 왼발입니다) 바깥쪽 에지 뒤쪽 (피겨 스케이팅은 날이 두껍고 가운데가 반월형으로 움푹 파여있습니다. 그래서 양쪽 에지를 구분하게 됩니다.)로 뛰어서 반대발 (보통 오른발입니다)로 착지하게 됩니다.

플립은 러츠와 비슷한데, 차이점은 한쪽발 (보통 왼발입니다) 안쪽 에지 뒤쪽으로 뛴다는 점입니다.

살코는 플립처럼 한쪽발 (보통 왼발입니다) 안쪽 에지 뒤쪽으로 뛰지만 토픽없이 뛰고, 반대발 (보통 오른발입니다)로 착지합니다.

뤂은 한쪽발 (보통 오른발입니다) 바깥쪽 에지 뒤쪽으로 토픽없이 뛰어 같은 발 같은 에지로 찾기합니다.

토뤂은 뤂과 비슷하게 뛰면서 토픽을 해줍니다.

모든 점프들이 오른발로 착지하게 되고, 뤂과 토뤂이 오른발로 뛰게 되는 특성상 컴비네이션 점프의 뒤에 붙는 점프는 뤂과 토뤂이 이용됩니다.

점프 난이도는…
액셀 > 러츠 > 플립 > 뤂> 살코 > 토뤂입니다.

(근데 연아양은 러츠, 플립은 잘뛰면서 (엄청), 왜 뤂, 살코에 걸리는겨…-_-;;;)

06·11·19 12:26

폴리지터
DavidL 님... 이해가 안가요... 촌놈인가배... -_-;;;
키? 피부? 미소? 뭐지요???

06·11·19 12:33

manceo
지터님 설명.... 거의 룰 북 수준이네여.
전 사실 이렇게 오래 보고도, 에지 안쪽 바깥쪽 구별도 몬하고... ^^

점프 구분도 보고 나서 한 3 년뒤에나 했나...

전 오버롤, 임프레션을 얻는것이 좋은데...
우리나라 선수래서가 아니라...
김연아는, 스토리가 느껴지는 선수라 좋습니다.

살 빼고, 많이 좋아진 안도 미키도... 스토리가 느껴지기 보다 그냥 프로그램이란 생각이 드는데 말이죠.

크리스티 야마구치와 미셸콴 전성기,
그리고 아주 옛날 선수인 카린 카대비...
에게 - 그러고 보니 셋다 제가 별로라 여기는 쌀국 처자들이네요- 느껴진
스토리 말입니다.

06·11·19 12:36

manceo
살코와 토뤂의 난도는 해설자들마다, 지들 꼴리는대로 배치하더니만...
룰북에서 확실히 정리 되었나 보죠. ^^

엑셀은 워낙에 3 바퀴 반이 없어, 제일 앞보다는 맨 뒤에 있다고 보아졌습니다.

2바퀴 반이 3 회전 시리즈 끝에 붙는것 말이죠.

어쨌든, 루프에 대한 포비아를 없애주길... 당부당부

06·11·19 12:49

beatlain
지터님 말씀에 첨언하면,

점프는 크게 edge jump와 toe-pick assisted jump로 나눌 수 있습니다
edge jump는 스케이트 타고 있는 발의 edge로부터 점프하되 take off 순간 노는 발이 땅에 닿지 않아야(즉, toe pick이 없어야) 합니다
Axel, Loop, Salchow가 edge jump입니다

Toe-pick assisted jump는 스케이트 타지 않는 발도 같이 찍어주면서 뛰는 것이지요
Lutz, Flip, Toe-Loop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연아양이 난이도에 상관없이 루프랑 살코에서 자꾸 걸리는 이유는 edge jump가 약하기 때문이지요
발목이나 부츠 때문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간 토픽 점프보다 엣지 점프가 매우 약합니다
다른 정상급 선수들은 루프를 엄청 쉽게 쉽게 뛰던데... -_-;;
반대로 토픽 점프에서는 엄청난 감정을 가지고 있어서 가산점이 장난없구요
(세상에 3-3 컴비네이션 점프의 가산점이 1.4라니... -_-;)

그래서 연아양의 경기를 볼 때면 어렵다는 3-3 컴비네이션 점프를 볼 때는 별로 긴장도 안 되더군요
그냥 감탄해주시고, 점수 확인하면서 역시나 가산점 장난 아니게 받았구나 확인해주면 되더라구요ㅋㅋ
하지만 후반 갈수록 살코같은 점프에서 긴장해야 하고, 루프는 뛸 수나 있으려나 가슴 졸여야 하니 원...

06·11·19 12:50

폴리지터
점프 난이도는, 점수에 맞추어 놓았습니다... ^^

06·11·19 12:52

폴리지터
살코같은 점프에서 긴장해야 하고, 루프는 뛸 수나 있으려나 가슴 졸여야 하니 원... (2) -_-;;;

06·11·19 12:57

beatlain
어떻게 점프 구분을 하는지 말도 안되는 팁을 드리자면..

악셀
당삼 제일 쉽습니다. 앞으로 뛰면 악셀. 바퀴수 세주시면 적절

러츠
요건 제대로 뛰는 사람여야 구분이 잘 되는데 연아양 같은 경우 발목이 거의 기역자로 확 꺽입니다
outside edge 사용하는 티가 팍팍 나지요
그렇지 않은 경우는 회전해야하는 반대방향으로 파고들다가 갑자기 파고드는 반대방향으로 회전하는 느낌이 듭니다
요때 토픽이 있는지 없는지 봐주고..

플립
러츠랑 비슷한 느낌의 점프인데 정방향으로 들어가 회전합니다ㅋㅋ

루프
다른 발로 찍는 거 없이 한쪽 발로만 뛰는 테가 가장 확나버리는 점프입니다
오른발로 뛰어 오른발로 착지하는 것도 감안하면 됩니다

살코
토픽이 있는 듯 없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뭔가 애매구리한 엣지 점프다 하면 살코 -_-;;;;

토우룹
딱 봐도 제일 쉬워보이는 점프가 토우룹 -_-;;;;;;;;;;;;;;;

제 팁이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_-;;;;;;;;;;;;;;;;;;;;;;

06·11·19 12:59

Dr. Lecter
폴리님, 비틀레인님, 만쎄오님 감사~ 졸 어렵군요 -_- 이번 연아한거 보면서 연구 좀 해봐야겠네요;

06·11·19 13:05

이녀석
스케이트는 하나도 모르겠지만, 안도 미키 선수 이쁘던데욥. 연아양은 아직 애같고..안도 미키는 여자같은 느낌..성깔있어 보이는 인상에 은근히 끌리는지라 가산점 플러스에..몸매도 좀 살집이 있어서 스케이터가 아닌 여자라는 기준으론 더 낫던데.-_-;

06·11·19 13:07

beatlain
쎄오님, 지터님//
DavidL님이 언급하신 굴욕은 머리 크기 일 듯 ㅋㅋㅋ

06·11·19 13:09

폴리지터
아항~

비틀레인님, 감사합니다... 완전 컬쳐샥이여...

06·11·19 13:12

폴리지터
연아양 같은 경우 발목이 거의 기역자로 확 꺽입니다. outside edge 사용하는 티가 팍팍 나지요. - 이 예로... Trophee Eric Bompard 쇼트 프로그램에서 러츠뛴 거 보십시오. 발목이 완전히 누운 듯 싶습니다... -_-;;;

06·11·19 13:14

tevin
강좌군요.. 근데 정말 연아양 대단해요!

06·11·19 20:36

make_a_drama
근데 연아양 프리에서 마지막에 넘어질때 정말 체력이 달려서 넘어진거 같다는 느낌이 들던데요...맛있는거 많이 먹고 체력 보충 잘하길!

06·11·1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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