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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폴리지터  | 2007·01·10 11:02 | HIT : 4,981 | VOTE : 834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프로크루스테스(Procrustes (the stretcher))를 아십니까? 프로크루스테스가 자랑하던 것은 누구에게든지 꼭 맞는다는 침대입니다. 물론 침대 크기가 고무줄 늘어나듯 달라질 리는 없고… 프로크루스테스가 한 것은 바로 사람을 침대에 맞춘 것입니다. 키가 큰 사람은 다리를 잘라버려서, 키가 작은 사람은 잡아당겨 늘려서 침대에 정확히 맞춘 것입니다. 결국 프로크루스테스 자신이 테세우스의 손에 걸려 똑같이 침대에 맞추어져 다리와 목이 잘려 죽게됩니다.

요즘 도는 꼴을 보면 이 신화가 생각나더군요. 아래에서 말씀하셨듯이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말… 정말 군계일학으로 튀어나와 모난 돌들이 정을 호되게 맞고 있습니다… 그냥 어이상실입니다.

누군가를 제왕의 자리에 올린 순간 옥좌에서 흔들어 끌어내릴 준비가 된다고 했던가요?
올려준 것도 아니고, 스스로 올라간 아이들… 도대체 얼마나 거기에 있었다고… 아니, 아직도 더 올라가야할 길이 멀기만 한데… 참 열심히도 끌어내리려고 흔들어대는군요.

10년 이상 가르친 선수가 이젠 새로운 방법으로 훈련하고 싶다고 떠난다는데 음모론을 제기하는 모 코치에…

6개월 잠시 머물다가 – 뭘 했는지는 모르지만… -_-;;; - 이제 그만하자는 말에 바로 언론으로 쪼르르 달려가서, ‘나 이렇게 억울해. 내가 해준게 얼마나 많은데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하면서 징징거리고는, ‘근데 난 이렇게 어른스럽거든. 넌 나한테 그랬지만 난 의젓하게 너 보내줄께.’하고 언론 플레이해대는 모 코치에…

‘그래, 그래, 너 맞았구나. 내가 호~ 해줄께. 그리고 내가 걔 대신 때려줄께.’ 하면서 아직 십대 어린 아이에게 주먹 흔들면서 ‘너 나쁜 애야! 내가 다 소문낼거야’ 하며 떠들어대는 모 피겨 해설자 – 라고 하기엔 명칭이 과분한 듯 –가 아닌 피겨 경기 중 아나운서 옆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에…

‘야, 또 흔들거리 생겼다.’하면서 득달같이 달려드는 언론하며…

의례히 그랬듯이 갑자기 모든 분야에 전문가가 되어 멱살잡고 끌어내릴 듯 덤벼드는 무수한 ‘여론’들…

왜들 그렇게 ‘다른 꼴’을 그냥 봐주지 못하는지… 그렇게 다리 자르고 머리 잘라서… 아니면 몸 잡아 들려서 똑같이 맞추어 만들어내야 만족하는지…

생존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다양성임을 모르는 듯… 이건 다양성도 그냥 다양성이 아니라 위로 올라가 한층 진보한 다양성이건만… -_-;;;
엘두께
그 박분선인지 뭔지 하는 엑스 연아 코치가 알고 봤더니 매우 덜떨어진 분이신가봐요.
대회 가서도 연아한테 집중해도 모자랄 판에 유명 선수들이랑 같이 사진찍느라 바쁘고 그걸 또 자기 싸이에 올려놓고 그랬나봅니다. (한심-_-;;;;)
암튼 기본이 안된 사람이더군요. 연아 어머니가 그동안 많이 참아주셨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의 해설자란 분이 백남봉씨 딸이라면서요? ㅎㅎㅎ
아빠 닮아서 코메디 해설을 한 모양이군요. 연아 엑스코치와 친한 사이라고 들었습니다. 유유상종-_-

07·01·10 11:20

폴리지터
정말 어이상실입니다... KBS 스페샬을 보니 연아 프리 프로그램할 때 라파엘은 잔뜩 긴장한 채 모니터 화면 뚫어져라 연아 퍼포먼스 보고있던디... 그 엑스 코치는 다른 스케이터들 스케이팅할 때 뭐하고 계셨을지... -_-;;;

07·01·10 11:23

폴리지터
근데 연아 어머니가 그렇게 녹록하지도, 말랑말랑한 분도 아니란 느낌인데… 그것 좀 이제라도 깨달을 센스라도 있으면 그 엑스 코치, 이젠 자중해야 할텐데요… 좌우 바꾸기가 왕복달리기보다도 빠른 언론들이 어느새 은근 슬쩍 자리를 바꾸어 양비론에서 슬근슬근 연아 쪽으로 발을 삐죽거리고 있는 느낌이던데요…

07·01·10 11:24

manceo
어제것 녹화해두고, 김채화 선수 나왔길래 그 부분만 보고 어디다 팽겨쳐 놔서 그 해설자 언니가 뭔 소릴르 했는지는??

예...백남봉씨 딸 맞고 90 년대 초반에 아이스 댄스로 세계대회에 나가서 열심히 바닥을 닦아주던 언니 맞슴다.....
인토네이션은 부담스럽지 않은데 동어 반복과, 역시나 해설자로서의 강박관념에 시달리는지 중언부언.....

우리나라 해설자들의 퀄러티를 기대하기엔 시방 하는것이 워낙에 없어서..
개인적으론 뭐 그런것 까지 체크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나저나....

바로 12 월 말까지, 신혜숙 코치 지도를 받던 국내 2 인자 최지은 선수가 바로 이규현 코치로 바꿔 이번에 나왔던데.....
이렇게 코치 바꾸는것 뉴스꺼리도 아닌데...
연아라서 뉴스가 되는겁니다.

뭐 그러거나 말거나 무관심 모드로 나가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코치로서의 역량이 선수시절 재능과 비례한다면...
사실 우리나라에서 코치 할 선수 출신은 한명도 없는것이 객관적인데...
그런 것 말고, 뭐 매니지먼트나 대인관계의 폭이라도 넓거나...
언어 실력이 좋아 통역이라도 해 주거나 그럴줄 알았슴다.

그런데 이도저도 아니네요. 후후후....

어쨌거나.... 아직 어려서 그러나 봅니다 들....

07·01·10 11:27

폴리지터
그냥 섣부른 제 느낌은... 코치나 그 해설자 언니나 솔직히 시기심이 작동한 듯 싶습니다.

코치 언니, 연아 부상에 대해, 너만 부상당한 거 아니다. 선수들 다 부상 안고 산다. 그게 뭐 대단한 거라고... 넌 남들보다 대우도 잘 받잖아... 그런 소리 좀 안듣고 싶다... 라고 하셨다는 것도 그렇고... -_-;;; (저도 이것 최근에 듣고 허걱했습니다.)

본인들이 꿈도 꿀 수 없던 위치에 연아가 올라있으니... 나도 너만큼 뒷받침 받았으면 그렇게 될 수 있어... 라고 착각하시는 듯... -_-;;;

흐이구야...

07·01·10 11:33

폴리지터
제가 줏어줏어 들은 이야기는, 아나운서가 연아 칭찬하니까, 해설자 언니 왈, 실력만이 아니라 인격이 그에 따라 주어야한다고 했다나 뭐래나...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도록 행동해야한댔다나... 뭐, 그런 말씀을 하셨답니다.

07·01·10 11:35

엘두께
나이가 30이나 먹었는데 하는 짓이 꼭 머리나쁜 10대 수준이니....이거야 원...-_-;;;

07·01·10 11:35

폴리지터
'이렇게 코치 바꾸는것 뉴스꺼리도 아닌데...
연아라서 뉴스가 되는겁니다.'

보다는 엑스코치의 미디어 플레이질로 인해 뉴스꺼리가 되어버렸습니다.

07·01·10 11:42

manceo
<< 제가 줏어줏어 들은 이야기는, 아나운서가 연아 칭찬하니까, 해설자 언니 왈, 실력만이 아니라
인격이 그에 따라 주어야한다고 했다나 뭐래나...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도록 행동해야한댔다나...
뭐, 그런 말씀을 하셨답니다. >>

댕~~~ 댕~~~~
유구무언...

그나저나 본인 실력으로 도저히 만나질수 없는 세계적인 선수와 그들의 코치를 봤으니..
연아 선수, 코치였던 그 언니의 흥분모드 이해합니다. 팬으로써...( 철없긴 젠장..)

그래서 그렇게 흥분 안 할, 세계적인 코치로 선임해야 한다니깐두루~~~

07·01·10 11:43

sandrose
헉! 전 코치가 사건 만들기 좋아하는 기자들의 유도 질문에 넘어간거려니 생각햇엇는데
그게 아니었나보군요.
근데 박코치 겨우 6개월 코치햇으면서 뭐가 억울하단건진...
자기가 정말 몇년 쭈욱 가르쳐 기초부터 실력 쌓아준것도 아닌데, 거참...-_-

07·01·10 11:44

manceo
한껏 뭔가 추켜 세웠다가....
곧바로 그 반대급부의 뭔가를 내세워 까면, 조횟수 올라간다는 생각에...
무조건적인 까대기가 참... 칭찬의 여진과 함께 뒤범벅이 되는듯 합니다.

참.... 웃기는 나라입니다.

07·01·10 11:45

폴리지터
뭐. 언론의 그런 짓은 하도 많이 보던 상황이어서리...

참, 한모시기 신문… 전에 사설 내놓고 두들겨 맞았지요… 연아와 다른 선수들의 수준 차를 알기나 하냐… 거기에 형평성이 무슨… 근데 살짝 우회하여 자신들 주장을 내세웁니다. ‘봐, 연아나 이 다른 선수나 별 차이없는데 뭘…’… 사진 캡션을 이런 식으로 은근 슬쩍 붙여놓았더군요… -_-;;;

07·01·10 11:48

엘두께
캐스터가 '김연아 선수가 부상으로 대회에 불참해서 안타깝다'고 했더니 백남봉씨 따니께서 '부상은 피겨 선수는 다 달고 산다. 그냥 열심히 해야하는 거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격이 먼저다. 후배들에게 모범이 돼야 한다...어쩌구' 했다는군요.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07·01·10 11:49

폴리지터
'본인 실력으로 도저히 만나질수 없는 세계적인 선수와 그들의 코치를 봤으니..' + '자신을 김연아 선수 코치예요' 라고까지 소개할 수 있었으니...

07·01·10 11:49

폴리지터
안드로메다 정도가 아니라 블랙홀에 아주 빠져서 도저히 빠져나오지 못할 듯... -_-;;;

07·01·10 11:50

manceo
근데 들 어디서 글케 많이 주워 들으시나^^

전 한글로 썰 푸는 곳은 여기...
영어로 께작되는 곳 한곳..( 거기서 하도 우리나라 빙상협회 까대니? 너 한국인 같은데 왜 그러니 하는 메시지가 오더군요...뷁뷁) 이라...주변정황이 이렇다더라..
하는 이야기는 여기서 듣습니다.

워낙에 깨이신 분들이시니, 반응은 제가 원하는대로라 맘껏 안심하는데...
또 이곳저곳 돌아다니시다 보면, 반응들이 숭구리당당인 부분도 많나 봅니다.

재밌는 해외팬들의 반응은...
이번에 한국 빙상 협회에서, 특별 케이스로 연아의 월드 출전을 허락 했다는 말에...
딩댕동 뷁뷁뷁 하더군요.

리디큘러스 할아버지스럽다고 말입니다.

이거이...넘들 이야기 빌려다 우리들의 잘못을 이야기 하는것 굉장히 민망한 일입니다만...

07·01·10 11:56

manceo
뭣 모르는 외국사람들은
우리나라가 굉장히 공정하고, 공평정대한 것이...
맑스가 살아 돌아와서 할아버지 하고 큰 절 할 줄 아는듯 합니다.

07·01·10 11:57

manceo
참 그리고 어제 그 해설자 언니 관련해서...
연아 선수 깐 것은 못 봤지만...
김채화 선수에 대해 드럽게 택택 거린 인상이였습니다.

김채화 선수만 혼자 점프 3 개를 깨끗이 성공시켰으나, 스핀에서 좀 씹었는데...
엎어진 다른 선수들은 무진 칭찬하면서, 김채화 선수연기보고..
점프가 다 가 아니라는 둥...둥...

우리나라 국적 유지하면서, 일본에서도 대우 못 받고....
그 실력에 우리나라에서도 대우 못 받고...
저렇게 개념없는 아낙들이 씹어대니...참 내...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스브스에서도, 4 대륙에 나온 이 선수를 보고....
일본에서 훈련하면서 낼름 한국에 와서 쿼터 받아가는 선수라는 식으로 폄하하는 해설을 듣고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퍼블릭한 대중 매체 앞에서도 뻔뻔하게, 자기 감정 다 드러내는 사람들이 판치는 와중이니.... 그렇지 못한 곳에서 형성되는 파벌이나, 기타등등 자기 친한 사람 챙기기등의 일련의 과정은 안봐도 비디오라는 생각이 듭니다.

07·01·10 12:30

A. Cabrera
저것들은 연아양이나, 채화양이 없어져야, 자기들의 현실을 보게 될 것들이지요

그냥 부끄러움을 모르는 후안무치한 이들이라고 정리하고

저기 구석에 처박아 두어야죠.......

그저 남이 열나 노력해서 올려둔 평균점에 묻어가는 주제에, 올려준 사람한테 돌던지는 꼴이네요....-_-

07·01·10 13:04

폴리지터
참 나... 다른 나라에서는 실력있는 선수들 데려오기 위해 밑밥을 던지고 꼬셔대는데, 거꾸로 오곘다는 선수를 필요없다 정도가 아니라 오지말라고 갖은 타박을 하는 분위기이니... 흐이유~ -_-;;;

07·01·10 13:45

eluard
개념없는 박씨의 언론질 맞습니다 맞고요. 오후 5시에 연아어머님께 통보받고 오후 6시에 바로 친분있는 기자에게 분탕질 했으니 참으로 어이없습니다. 파이널때 아픈 연아 허리 위해 늦은 밤에도 고군분투하던 어머님과 물리치료사 옆에는 얼굴도 안 뵈이더니 다음날은 머리에 고데기로 무슨짓을 했는지 샤라라 컬에 화장에 백까지 들고 키스앤크라이 존에 앉아있더군요.(다음날은 스트레이트..;) 저게 진짜 코친지 뭔지.

07·01·10 17:00

도우너
한국서 통용되는(?) 소위 상식이란게 다른 곳에서라면 결코 통용되지 않는 몰상식인 경우가 적지 않죠. 지리적으로 섬이나 마찬가지고 언어마저 폐쇄적일 수 밖에 없는 상태이죠. 게다가 예전에 그저 서구 선진국 거라면 부러워 하고 열심히 따라하기라도 했는데, 이제는 그 따라하는 것 마저도 각자 자기 구미에 맞는 것만 취하죠.

07·01·10 21:04

폴리지터
오늘 종합 선수권 중 신예지 선수가 점프 중 그야말로 패대기쳐지듯 넘어졌더군요. 사람들 모여서 웅성웅성하면서 누군가 코트를 덮어주고는 결국 신예지 선수가 정신차리자 부축해서 나갔다더군요. 계속 경기를 하겠다는 것을 병원으로 데려가 진단하고 MRI 찍고 큰 이상 없는 것이 확인되고는 되돌아와 경기를 끝냈더군요. 결과는 김채화 1위, 신예지 2위, 최지은 3위… 신문기사 제목 눈에 보이시지요? ‘의지의 연기’ ‘투혼의 연기’ 등등등…

제가 헤까닥한 것은 바로 사고 직후의 처리… 부상자가 정신차린 후 제 발로 걸어가게 했다… 끄~윽… 예전에 타티아나/마리닌 페어가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타티아나를 그야말로 얼음에 패대기쳤던 사고와 시카고 컵스 경기 중 최희섭 선수가 다른 선수와 부딪쳐 넘어지면서 기절했던 사고 생각이 나더군요. 이런 사고가 났을 때 첫번째 해야할 일은 ‘절대로 부상자를 움직이면 안된다’입니다. 오히려 부상자가 움직이려고 해도 막아야합니다. 혹시 목이나 척추를 다쳤을 때 사소한 움직임이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타티아나/마리닌 때도, 최희섭 선수 때도 그 자세 그대로 놓아둔 채 의료진이 도착하기를 기다렸습니다… 근데 다친 부상자를 걸어서 나가게 했다… (꺼억…) 큰 부상이 아니었으니 다행이지 – 현재까지의 경과로는 – 만일 생각지못한 상황이었더라면… -_-;;;

파이날 점수를 보니 안습… 쇼트 + 프리 점수가 연아 프리 점수 정도… (전에 질문하신 분들… 이 차이가 연아와 나머지 스케이터들의 차이입니다.)

아참, 오늘 기사를 보고 첨 알았습니다. 이동훈군, 예전에 쿼드뛸 수 있었다더군요… 오잉!

07·01·1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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