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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A] Interview with John Danks
 Blalock  | 2004·07·01 01:45 | HIT : 2,732 | VOTE : 195
In Texas the pitchers are red hot!

by Paul Gierhart

In the tradition of Nolan Ryan, Roger Clemens and Josh Beckett, the subject of this interview is a native of Texas with an arm that is red hot as the Lone Star states chili. I feel real fortunate to have gotten to know this 2003 first round pick for the Texas Rangers and see him pitch in the Midwest League for the Clinton Lumberkings several times. His pitching smartness for the tender age of nineteen has proven to help him recently make the move from low "A" ball Clinton, IA to Stockton (California League) high "A" ball. His complete respect shown to everyone he comes in contact with is a great tribute to his family and his church.

Nolan Ryan, Roger Clemens 그리고 Josh Beckett의 전통에서, 이 인터뷰의 주제는 텍사스 주 칠리처럼 격렬하게 타오르는 어께를 가진 텍사스 산 투수에 대한 것이다. 나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2003년 드래프트 1순위로 뽑힌 이 선수에 대해 알려줄 수 있다는 것과 Midwest League에서 Clinton Lumberkings 팀 소속으로 그가 몇 차례 투구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을 정말로 행운으로 생각한다. 19살의 예민한 나이에 그가 피칭에서 보여주는 영리함은 그가 low A Clinton에서 high A 캘리포니아 리그의 Stockton으로 옮길 수 있게 함으로서 증명되고 있다. (그리고) 그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보여주는 완벽한 존중(예의바름)은 그의 가족과 교회에 큰 찬사를 안겨준다.

Before introducing the subject of this interview, I would like to thank all the people from the Clinton Lumberkings Professional Baseball Club (at Alliant Energy Field) who helped make this interview possible…especially the Director of Operations – Nate Kreinbrink. Without Nate’s help, I don’t think this interview would have happen.
Sit back now and enjoy an interview with left-hand pitcher John Danks.

이 인터뷰의 주제를 소개하기에 앞서, 나는 이 인터뷰가 가능하도록 도와준 Clinton Lumberkings 팀의 모든 사람들에게 -특히 팀의 운영담당자인 Nate Kreinbrink에게 감사를 드린다. Nate의 도움이 없었다면, 나는 이 인터뷰를 하기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한다. 자, 이제 편히 앉아서 좌완투수 John Danks와의 인터뷰를 즐겨주기 바란다.

TPA: What are your earliest recollections of baseball players & games attended? Did you collect baseball memorabilia as kids?

TPA: 당신이 처음으로 추억하는 야구선수나 관람한 게임은 뭐죠? 당신도 아이였을 때 야구에 관한 기억할만한걸 모았었나요?

JD: The first big league game I remember attending was the Red Sox versus the Rangers at the old Arlington Stadium. Roger Clemens threw against Nolan Ryan. It was awesome, but I didn’t quite understand the autograph system. Our seats were right behind the Red Sox dugout (about two rows) and Roger Clemens was my favorite player. After every inning I would ask him for an autograph. I couldn’t figure out why he wouldn’t sign. I was pretty bitter the rest of the night. Still to this day, I have boxes full of baseball cards. As youngsters, my brother, friends, and I would sit down and trade for hours at a time.

JD: 내가 관람한걸로 기억하는 첫 번째 프로야구 게임은 예전 Arlington Stadium에서 있었던 Red Sox 와 the Rangers 게임이에요. Nolan Ryan을 상대로 Roger Clemens가 투구했었죠. 그건 진짜 대단했어요. 하지만 난 그 때 (야구장에서) 사인을 어떤 식으로 해주는지 잘 몰랐거든요. 우리 자리는 Red Sox의 덕아웃 두 줄 정도 뒤였고 Roger Clemens는 내가 좋아하는 선수였거든요. 매 이닝이 끝날 때마다 난 그에게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했죠. (근데) 난 그가 왜 사인을 안 해주는지 잘 몰랐어요. 그날 밤새도록 난 꽤 비참했었답니다. 오늘까지 난 야구카드로 가득찬 상자가 몇 개 있는데요. 어렸을 때, 내 동생, 친구들 그리고 나는 한 번에 몇 시간 동안 앉아서 (그것들을) 거래했었죠.

TPA: Up to your high school career, what baseball experience(s) have you had? Any special teams stick out in your mind?

TPA: 고등학교 시절동안에, 당신은 어떤 야구(에 관한) 경험을 했나요? 당신의 마음속에 남아 있는 어떤 특별한 팀이 있나요?

JD: Up through high school all my Little League and All Star teams stick out, because it was the same group of guys I played with in high school. My first team I ever pitched for was the Rangers.

JD: 고등학교 시절까지 리틀 리그와 올스타 팀들이 (내 맘속에) 남아있는데요. 내가 고등학교 시절에 같이 운동했던 애들이 (그때도) 같은 그룹이었거든요. 내가 던져본 적이 있는 첫 번째 팀은 Rangers였죠. (뭔소린지..-.-;)

TPA: How would you describe your high school career at Round Rock HS in Texas? Were there any special coaches or teammates that left an impression with you on how you will approach the pro game?

TPA: 텍사스의 Round Rock 고등학교에서의 경력을 당신은 어떻게 묘사할 수 있나요? 당신이 프로 게임에 어떻게 접근할지에 대해 당신에게 강한 인상을 준 특별한 코치나 선수가 있습니까?

JD: High school baseball was so much fun; especially my senior year. I would do anything to be able to go back and play my senior year again. We had a great following at every game no matter where we were. I think everyone will leave somewhat of an impression, but the thing I will remember most is the State Championship, playing with the guys I grew up playing with (who are all either playing Division I or pro ball), and playing with my brother (he’s going to be a very good ballplayer and well known this next spring).

JD: 고등학교 시절의 야구는 정말 재밌었어요. 특히 고학년때는요. 난 내가 고등학교 고학년 시절로 다시 돌아가서 야구를 할 수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린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매 게임마다 훌륭한 결과를 보여줬죠. 난 모든 사람이 (내게) 어떤 식으로든 인상을 남기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가장 크게 기억하는 건 주 챔피언십 게임, 함께 운동하면서 자란 친구들과 야구한 것(그 친구들 모두 대학야구 Division I이나 프로리그에서 있어요), 그리고 내 동생과 야구한 거에요.(제 동생은 정말 좋은 야구선수가 될 거거든요 그리고 내년 봄에는 잘 알려질 거에요)

TPA: What role has your family played in your baseball career?

TPA: 당신의 야구 경력에서 가족은 어떤 역할을 했나요?

JD: Without my family I wouldn’t be where I am today. Everything from fixing me a good breakfast in the morning, to making sure I get up in time to workout and everything else you can think of…we are a very close family.

JD: 내 가족이 없었다면 난 오늘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거에요. 아침에 내게 맛있는 아침 식사를 차려주는 것부터, 내가 연습에 제 시간에 갈 수 있도록 깨워주는 것까지 모든 것을 (해주구요), 그리고 당신이 생각할 수 있는 다른 모든 것들을 해주고 있어요…우린 매우 친밀한 가족이에요.

TPA: Did you have any private workout(s) with any of the major league teams’ scouts prior to the June ’03 draft?

TPA: 당신은 2003년 드래프트에 앞서서 빅리그 팀의 스카우트들과 개인적인 워크아웃을 가진 적이 있나요?

JD: No, we talked to a few teams about doing that (workouts), but my family and advisors felt like I had put myself in a position where all I could do is hurt myself and I was still in the high school playoffs. Scouts were still at these games.

JD: 아니요, 우린 몇 팀과 그것에 관해 얘기를 했는데요, 하지만 제 가족과 제게 조언을 해주는 사람들은 제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제 자신이 놓이는게 제 자신에게 해가 될거라고 생각했구요. 그리고 난 고등학교 플레이오프 중이었거든요. 스카우트들은 이 게임에도 있었구요.

TPA: What thoughts/emotions did you experience before, during and after the June 2003 draft? How hard was the decision to sign with the Rangers over continuing your baseball career at Univ of Texas?

TPA: 당신은 2003년 드래프트 전, 진행되는 동안, 그리고 후에 어떤 생각이나 경험을 했나요? 텍사스 대학에서 당신의 야구 경력을 이어가는 것보다 레인저스와 계약을 한다는 결정은 얼마나 어려웠죠?

JD: I am glad I was still in the high school playoffs, because I was more focused on that than anything else. During the draft was a mess. About three or four picks in to the draft we lost the internet feed and couldn’t pick up the draft at all. Finally about the eleventh or twelfth pick it came back and I saw my name on the list, but I never heard my name. After that the phone rang off the hook with interviews, friends and family.

JD: 난 그때 내가 고등학교 플레이오프에 있다는 것이 기뻤거든요. 왜냐하면 난 다른 어떤 것보다 그걸 우선에 놓고 있었으니까요. 드래프트 기간 중에는 엉망진창이었어요. 인터넷에서 제공된 정보에서 저는 한 3-4픽 이내에 뽑히기도 했다가, 드래프트에 전혀 뽑히지 못하기도 했거든요. 결국 11번째 혹은 12번째로 돌아왔구요. 그리고 전 제 이름을 리스트에서 봤죠. 하지만 전 (드래프트에서) 제 이름을 듣지 못했어요. 그 후에 인터뷰와 친구들, 가족들로부터 전화가 왔죠. (심한 의역입니다. 아시는 분 해석 부탁드려요..-_-;)

TPA: After signing with the Rangers, what were your experiences like at Instructional League and Class A Spokane ?

TPA: 레인저스와 계약한 후에, 교육리그와 Class A Spokane에서 당신은 어떤 경험을 했나요?

JD: Instructional league is where I learned how to pitch. Before instructional in the Arizona and Northwest Leagues, I was a thrower and got knocked around a little bit. But at instructional a change-up and more importantly the mental side of the game was developed.

JD: 교육리그는 제가 어떻게 던져야하냐를 배운 곳이에요. 애리조나 (교육리그)와 Northwest League에서 배우기 전에는, 전 thrower였고, 약간 튀는 정도였죠.(의역..-_-;) 그러나 교육리그에서 체인지업과 게임에서의 더욱 중요한 정신적인 부분을 향상시킬 수 있었어요.

TPA: What aspects of your game do you feel you need to work on and what is your off season training like?

TPA: 당신은 당신이 게임에서 어떤 점을 향상시키기 위해 연습해야한다고 느끼는지 그리고 스프링 트레이닝 기간에 어떤걸 할 건가요?

JD: I definitely need to polish and fine tune all of my pitches, especially my change-up. Really I’m no more advanced than the next guy. I need to hold runners better and learn situational pitching (exa. getting a double play ball instead of a strike out…saving the arm and getting the offense in as quickly as possible). This off season (and hopefully more to come) I worked out with two big league ball players, Brandon Puffer and Scott Linebrink. It was the hardest I’ve worked in my life. It really gave me a good idea of how much work it takes.

JD: 난 명확하게 내 투구들, 특히 체인지업을 단련하고 조정할 필요가 있어요. Really I’m no more advanced than the next guy.(무슨 말인지 모르겠음..-_-;) 난 주자를 더 잘 묶어두고 시츄에이셔널 피칭을 배울 필요가 있죠.(예를 들어, 삼진아웃 대신에 더블플레이를 얻는 것...어께를 보호하고 가능한 한 공격을 빠르게 진행시키기 위해) 이번 오프 시즌 동안에는 난 두 명의 메이저리그 선수들 Brandon Puffer, Scott Linebrink과 연습했어요. 그건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일이었죠. 그들과의 연습은 내게 어떻게 연습해야 할지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를 줬죠.  

TPA: What is your attitude towards in-person and through-the-mail autograph seekers?

TPA: 당신은 직접 사인을 요청하거나 편지로 사인해달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하나요?

JD: I recently just started signing and returning mail. I’ll still only return baseball cards, just out of the fear of what people could do with the signature on anything else. Send me all the baseball cards you want.

JD: 저는 최근에 사인하고 편지를 돌려보내는 일을 막 시작했어요. 전 이후에도 야구카드에 (사인을 해주고) 돌려보낼 거구요, 어떤 것에나 사인을 해주는 것을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한 두려움은 없어요.(적당히 의역..-_-;) 제게 당신이 사인을 받고 싶은 모든 야구카드를 보내주세요.

TPA: Outside of baseball what are your likes and dislikes?

TPA: 야구 외적으로 당신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나요?

JD: I like being outside playing basketball and hanging out with my dogs. I enjoy church with my family and playing Rainbow 6 3 on Xbox live. It’s a war game based on a Tom Clancy book. It’s great fun.

JD: 전 밖에서 농구하는 것과 제 강아지들과 노는 것을 좋아해요. 전 가족과 교회가는 것과 Xbox live로 레인보우6를 셋이서 하는 걸 즐겨요. 그건 톰 클랜시의 책에 바탕을 둔 게임인데요. 정말 재밌어요.

TPA: Complete this sentence…When I’m not playing baseball, you would find me________________________.

TPA: 이 문장을 채워주세요…내가 야구를 하지 않을 때, 당신은 내가 ____을 하는 걸 볼 수 있다.

JD: …playing basketball, Xbox, going to the movies or at church.

JD: …농구,Xbox, 영화를 보거나 교회에 간다.


                                                                                                    From : TopProspectAlert.com

한 번 번역해봤는데요.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리는군요.
html언어를 쓸 줄 모르니 무지 허전해보입니다..-_-;;
RandoLL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_^

04·07·01 09:06

Diego
잘 읽었습니다.^^

04·07·01 09:48

칸원
번역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가네요.

04·07·01 09:48

en9ine
로켓이 내년에도 뛰고 재수좋으면 대결도 볼수있겠네여... 근데 내년에 올라오기 힘들라나? ㅎㅎ

04·07·01 12:09

3번타자버크먼
잘 읽고갑니다... 인터뷰 내용중에 보통 ps2를 즐긴다고 많이 하는데 댕크스는 유난히 Xbox를 더 즐기나 보네용 ㅎㅎ

04·07·0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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