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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Is Lane ready to step forward for 'Stros?
 Blalock  | 2005·01·17 22:09 | HIT : 2,375 | VOTE : 211
 LINK 
  • LINK1 : http://sports.espn.go.com/mlb/columns/story?id=1966118
  • Is Lane ready to step forward for 'Stros?
    1/13 Down on the Farm입니다. 번역이 많이 늦었네요..--;;

    By John Sickels
    Special to ESPN.com
    Translated by Blalock

    Frank K. from Houston writes:
    Carlos Beltran이 Mets와 계약한 지금, Astros 구단 내의 외야수들, 특히 Jason Lane, Willy Taveras 그리고 Josh Anderson에 대한 당신의 견해는 무엇입니까? 3명 모두 마이너 리그에서 좋은 기록을 냈는데요. Anderson은 아마 2-3년 후겠지만, 당신은 Lane과 Anderson이 메이저 리그에서 어떤 성적을 낼 거라고 생각합니까?


    한 번 살펴보자.


    Lane: 그는 작년에 Astros에서 107게임에 출장했다. 하지만 그는 대부분을 대타와 platoon으로 이용되면서, 단지 136타석만 얻었을 뿐이다. 적은 출장 시간에도 불구하고, 그의 기록(.272 BA, .348 OBP, 463SLG)은 그의 MLEs(Major League Equivalent averages 주: 마이너 리그 성적으로 추정한 메이저 리그에서의 예상 성적)가 가리키는 추정치에 부합한다. 그는 현재 .280/.351/.526의 타율/출루율/장타율을 통산 232타석에서 기록하고 있고, 나는 그것이 fluke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누군가가 Lane에게 500타석을 주었다면, 그는 .275-290의 타율, .340-.360의 출루율과  적어도 4할대 후반, 어쩌면 5할 정도의 장타율을 기록했을 것이다. 그는 좋은 선수지만, 그는 Beltran이 아니기 때문에, Astros는 Lane에게 full-time job을 주기보다는 더 나쁜 일을 할 수도 있다.

    Taveras: 그는 작년 Double-A의 Round Rock에서 .335를 치며 55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하지만) 그는 단지 16개의 장타와 .386의 장타율을 기록하며, Lane에 비해 훨씬 떨어지는 파워를 갖고 있다. Double-A에서의 그와 같은 기록은 메이저 리그에는 별로 잘 어울리지 않는다. 그러나 Taveras의 스피드는 Lane과 마이너 리그의 다른 외야수들보다 훨씬 뛰어나다. 또한 그는 적어도 수비 범위에 있어서는, 훌륭한 수비력을 가진 외야수이다. Taveras가 주전으로서 미래를 갖는다면, 그건 Juan Pierre와 같은 타입일 것이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는 나는 그가 그와 같은 기록을 낼 능력이 있는지에 대해 회의적이다. 나는 Taveras가 빅리그에서 평범한 출루율을 기록하는, .260-.270 정도의 타자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렇지만, 그의 스피드와 수비는 백업 선수로서 그를 유용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Anderson: 그는 Kentucky 대학 출신으로 2003년 4라운드에 선발되었다.  Taveras와 같이, 그의 최고의 tool은 스피드이다. Anderson은 두 개의 Single-A 레벨에서 겨우 13개의 도루자를 당하는 동안, 78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그러나 그가 더 높은 레벨에서도 그렇게 칠 수 있을지는 불명확하다. 그는 Sally League에서는 73게임에서 .324를 쳤지만, Carolina League로 승격된 후에는 단지 .268의 타율과 .317의 출루율만을 기록했다. 그는 Taveras보다는 파워가 있지만, 그가 더 높은 레벨에서도 잘 쳐낼 수 있는지를 여전히 보여주어야만 한다. Taveras와 같이, 나는 그가 후보 외야수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나는 Lane이 가장 균형있는 skill들을 갖고 있고, Astros가 베테랑 선수와 계약하지 않는다면 2005년 팀에 가장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Taveras와 Anderson은 인상적인 스피드를 제공하지만, 주전으로 뛰기에는 다른 것들이 충분하지 못하다.


    Mattew writes:
    Nationals가 Jose Guillen을 중견수에, Brad Wilkerson을 두 자리의 코너 외야수 중 하나로 놓고 시작한다고 가정한다면, Washington은 Triple-A에서 자신을 증명한 선발 라인업의 한 자리에 포함될만한 3명의 선수(Termel Sledge, Val Pascucci, 그리고 Ryan Church)를 갖고 있습니다. 나는 당신이 각각의 선수에 대한 견해를 알려줄 수 있을지 궁금하고 그들이 메이저 리그 level에서 어떤 성적을 올릴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Sledge: 그는 작년에 Expos에서 133게임을 출장하며 .336의 출루율과 .462의 장타율과 함께 .269의 타율을 기록했다. 나는 그가 그것보다 더 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그는 내 2005년 유심히 지켜봐야 할 선수 리스트에 올라 있다. Sledge는 작년에 원정 경기에서는 .286/.357/.515를 쳤지만, 홈에서는 단지 .250/.314/.406을 기록했을 뿐이다. Olympic Stadium이라는 감옥을 벗어나는 것은 그에게는 아주 좋을 것이다. 우리는 물론 RFK Stadium에서 뛴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Sledge의 기록이 크게 향상되는 것은 확실히 가능할 것이다.

    Pascucci: 그는 일본의 지바 롯데 말린스와 막 계약해서, 우리는 그가 2005년에 미국에서 뛰는 것은 보지 못할 것이다. 만약 그가 북미로 돌아온다면, 많은 볼넷과 특히 platoon 선수로서, 몇몇 구단들에게는 충분히 유용할만한 파워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Pascucci는 .250의 타율을 기록하는 타자로 보여진다. 새로운 Nationals의 수뇌부들은 Pascucci가 제공하는 것보다 더 나은 스피드와 수비 범위를 가진 선수를 더 선호하고 있지만, 그는 강한 어께를 갖고 있다.

    Church: 그는 작년에 Expos에서 30게임에 나와 단지 .175를 쳤지만, Sledge처럼, 나는 그가 그것보다는 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의 MLEs는 그가 메이저 리그 레벨에서 두 자리의 홈런과 괜찮은 출루율, 말하자면 .350의 출루율과 .480의 장타율과 함께, .270-.280을 칠 수 있음을 말해준다. 나는 그가 스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보충적인(complementary) 주전으로서 그는 꽤 효과적이다. Nationals가 베테랑 선수를 로스터에 더한다면, Church가 주전이 되기는 아마도 어려워 보인다. 특히 양쪽 코너에서 그의 좋은 수비 능력으로 볼 때, 그는 대타나 제 4의 외야수로서 적합해 보인다.


    Scott T. from Seattle asks:
    당신은 Rangers의 외야 유망주 Ben Harrison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습니까? 나는 그가 Spokane에서 뛰는 걸 봤는데 그는 오른쪽 타석이서 굉장한 파워를 가진 것 같아 보였거든요.


    Harrison은 Florida 대학 출신으로, 작년 6월 7라운드로 뽑혔다. Rangerssms 그를 short-season Northwest League로 보냈고, 그는 55게임에서 11개의 홈런을 쳐내며, 좋은 파워를 보여줬다. 그의 전체 기록은 .277/.358/.477이고, 압도적이지는 않지만 꽤 좋은 것이다.

    Scouting상으로는, Harrison은 신체적으로 아주 튼튼한 6피트 4인치, 205 파운드의 큰 선수이다. 어떤 스카우트들은 사실, 그가 지나치게 근육질이라, 그것이 필드에서 그의 민첩성에 해를 끼칠지를 염려한다. 기록상으로는, 그의 초기 프로에서의 기록은 복합적이다. 그의 출루율과 장타율은 상당하지만, 그는 55게임에서 겨우 22개의 볼넷을 얻는 동안(원문에는 strikeout이라고 나오지만, 문맥상 볼넷이 맞을 것 같네요) 64개의 삼진을 당했고, (그것은) 더 높은 레벨에서 그가 쳐낼 수 있을지에 대해 심각한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나는 앞으로 나올 내 2005년 책에서 Harrison에게 C등급을 주었다. 나는 그의 홈런을 쳐낼 수 있는 잠재력에 흥미가 있지만, 그가 더 잘 던지는 투수들에게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지켜보고 싶다.
    호섹한세코
    차베스를 중견수로 쓰지 않고 기옌이 중견수로 가나요?

    갠적으로 슬레지를 미는 사람으로서 쌍수를 들고 환영할만한 일인듯..ㅎㅎ

    그렇담 좌익 슬레지 , 우익 윌커슨이 최상의 선택일듯 하군요.. 물론 1루는 닉 존슨이고..

    암튼 기옌의 대포 어깨가 좀 아까운데다가 중견수 수비 범위가 얼마나 되는지도 좀 의문스러운 면도 있고.. 슬레지가 코너 필더로서는 공격 수치가 좀 아쉬운 면이 없지 않아 있는 넘이기는 하지만 간만에 트레이드 짐이 현명한 선택을 내린듯 하군여..ㅎㅎ

    05·01·1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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