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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Dreams come true?
 Blue-J    | 2006·04·01 12:15 | HIT : 2,282 | VOTE : 241
크리스 코스테가 얻은 하나의 소식은 아침 6시반에 온 전화였다.

그의 에이전트는 인터넷에서 얻은 필리스의 단장 팻 길릭이 연봉이 팀의 마지막 구성원을 정하는 요소가 아니라고 기자에게 말 했다는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코스테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33세에 처음으로 빅리그에 도달하겠다는 그의 목표가 베테랑 내야수은 토마스 페레스의 보장된 7십만불의 계약에 의해 좌절 되는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코스테는 정보에 굶주려있었다. 목요일 밤에 논-로스터 포수이자 코너 내야수인 그는 팀과 함께 필라델피아로 향하였다. 그러나 그는 마법과 같은 스프링 트레이닝의 보상을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상태였다.

“"난 지난 몇 일 동안 계산을 해봤어요."
"나는 이런 상황에 있어본 적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상당히 흥분 되고 이런 저런 시도를 해보고 있어요. 라고 스프링 트레이닝의 23게임에서 이 세상 사람이 아닌것 같은 .459의 타율 3홈런 11타점을 올린 코스테가 말하였다.

플로리다에서 치른 그들의 스프링 트레이닝 마지막 경기에서 토론토에게 2-0으로 패배한 필리스는 여전히 1~2 유틸리티 플레이어 자리를 위해 3명의 선수들이 경쟁하고 있다.

코스테는 열심히 플레이 하였고 가장 좋은 선택으로 보인다 그러나 베테랑인 페레즈는 경험이 있고 루키인 크리스 로버슨은 틈에게 5번째 외야수 옵션을 줄 수 있다.

데이비드 벨이 시즌을 부상자 명단에서 시작하지 않는다면 세 선수중 오직 한 명이 로스터에 들 수 있다. 그리고 팀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홈에서 벌어질 보스턴과의 시범경기에서의 벨의 플레이를 보기 전까지는 아무런 결정을 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그의 첫 자몽-_-리그 데뷔 다음날인 목요일에 벨은 다시 플레이 하였고 3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그를 6타수 무안타로 남겨두었다. 그의 등은 건강해졌지만 여전히 그는 대퇴부 염증 때문에 제대로 달리지 못하고 있다.

"나는 그가 어디가 아프고 얼마나 그를 아프게 할지 볼 것입니다, 나는 그가 잘 달리는 것을 보고 싶어요." 라고 찰리 매뉴얼 감독이 말했다.

어쨌든 매뉴럴은 코스테의 신봉자이고 그는 목요일에 9이닝동안 포수로 나서서 3타수 1안타에 볼넷 하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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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국내 언론에도 눈물 젖은 마이너리거, 11년만의 빅리거 꿈을 이뤄 이런 제목으로 기사가 떴던 크리스 코스테 선수에 관한 기사가 나왔길래 올려봅니다.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들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우선 데이비드 벨의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오늘 마이너리그 경기에 출장했다는데 관련 소식은 아직 없으며 경쟁자인 토마스 페레즈는 웨이버 공시가 되었는데 클레임을 건 팀이 없어서 마이너리그로 내려갈 가능성도 있지만 아마도 스스로 방출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필리스에서는 리버설의 백업으로 살 파사노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캐쳐에 1/3루도 가능하고 스캠에서 타격성적까지 좋으니 개막 로스터에서 그의 이름을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유명하지 않은 선수라 사진도 잘 없군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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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ly update bubble-boy Chris Coste received on Thursday came in a 6:30 a.m. phone call.

His agent called to share information found on the Internet. Phillies general manager Pat Gillick told reporters a day earlier that money won't be a factor when the team makes its final cuts, Coste was told.

Coste exhaled, because he's been worried that his quest to reach the big leagues for the first time at age 33 could fail due to veteran infielder Tomas Perez having a guaranteed $700,000 contract for 2006.

Coste is starving for information. The non-roster catcher/corner infielder flew to Philadelphia with the Phillies on Thursday night, but he still doesn't know if he'll be rewarded for his magical spring.

“I've been doing the math a lot the last few days,” said Coste, who is batting an out-of-this-world .459 with 3 homers and 11 RBIs in 23 spring games. “It's real exciting because I've never been in this situation. I think about it, then I try
The Phils, who ended the Florida portion of their spring schedule with a 2-0 loss to Toronto, still have three players competing for one or two utility jobs.

Coste played his way into becoming the best bet, but veteran infielder Perez is experienced and rookie Chris Roberson would give the team a fifth outfielder.

Only one of the threesome will make the team unless David Bell starts the season on the disabled list, and the Phillies say they won't make that decision until seeing the third baseman play during home exhibitions on Saturday and Sunday against Boston.

A day after making his Grapefruit League debut, Bell played again on Thursday and was 0-for-3, leaving him hitless in six at-bats. His back is holding up, but he's still not running hard due to a sore quad.

“I'm looking to see where it's at and how much it's hurting him,” manager Charlie Manuel said. “I want to see him run good.”

Either way, Manuel is a believer in Coste, who caught all nine innings and was 1-for-3 with a walk on Thursday.
우주마인드JT

Fargo native Chris writes his own story leading up to and through this inaugural season of the Fargo-Moorhead RedHawks. It's a personal journey discussing how he came to be a ballplayer and clearly written by Chris alone. Unlike most baseball books, this one has no swearing and would be appropriate for young athletes who want to know what it's really like to follow your sports dream.
그의 야구인생역정이 담긴 책도 있군녀. 자서전같은데 대필 없이 직접 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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