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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단장 유망주 탑 10
 터치터치  | 2003·12·12 00:14 | HIT : 2,521 | VOTE : 238
http://www.baseballamerica.com/today/features/031209gmprospects.html


Top 10 General Manager Prospects
By Josh Boyd
December 9, 2003


오늘날의 단장들은 다양한 배경을 갖고 있는데요.  스카우트 서비언, 빅리거 빌리 빈, 아이비리그의 엡스타인...

하지만 그들에게 요구되는 점들은 똑같습니다.  리더십, 대인 스킬, 수많은 구성요소를 관장하는 팀 조립 능력, 안목과 사냥 능력...

지구상에 30명 밖에 있을 수 없는 빅리그 단장의 세계......그 최상위레벨의 탑유망주들입니다.



1. Dayton Moore, director of player personnel, Braves

코칭스탭이었던 무어는 처음에는 스카우트로의 보직변경을 내키지 않아 했습니다.

하지만 94년 스카우팅 슈퍼바이저로 애틀 조직에 합류한 이후 다방면으로 실력을 과시하며 여러 요직을 섭렵한 36살(?)의 그는 지금 "완성중인 슈어홀츠"로 불리고 있습니다.



2. Dan Jennings, director of player personnel, Marlins

스카우트로서 선수들의 재능을 평가하는 안목에 관하여, 비교적 짧은 기간 만에 혁혁한 명성을 얻었죠.

신시-섀틀에서 9년간 스카우트로 있다가 95년 탬파의 창단 멤버로 스카우팅 디렉터가 되었습니다.

97년부터 2002년까지 실시된 드래프트에서는 허프-크로포드-볼델리-업튼-개스라잇-브래질턴 등이 가장 큰 수확이었죠.

2002시즌 중에 플로로 이적했습니다.

현재 동료 간부들인 Jim Fleming과 Mike Hill 또한 괜찮은 단장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죠.


  
3. Mike Arbuckle, assistant GM, scouting and player development, Phillies

유명한 어시 단장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군여.

아버클은 2002시즌 후 보스턴과 피츠 단장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었죠.  곧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

지금까지 너무 간과되어 온 게 아니냐 하는 의견도 많은데요.

사람들이 편안하게 일할 수 있게 하는 탁월한 리더십이 돋보이는 53살의 완숙한 유망주입니다.  

92년 필리의 스카우팅 디렉터로 부임했고 2001년에 어시가 되었습니다.

아홉 번의 드래프트 동안 유명한 상위픽으로는, 버렐-롤렌-롤린스-울프-드류 등이 있습니다.



4. Paul DePodesta, assistant GM, Athletics

어떤 팀들의 단장보다도 더 유명한 드포데스타는 3년 전 27살 때 이 리스트에 데뷔했습니다.

96년 클블에서 스카우팅 관련 일로 데뷔, 98년 빌리 빈의 어시로 부임한 이후 줄곧 빈과 함께 프로필을 불태우고 있죠.

2002년에 토론토 단장직을 거절했었고, 지금은 오클에서 포스트빈으로 간주되고 있는데요.

탁월한 어드민/매니지먼트 스킬과 스탯에 대한 이해력이 잘 알려져 있지만, 관습적인 스카우팅 메소드에 대한 관심 역시 적지 않다고 합니다.  

빈은 드포데스타의 의견을 크게 신뢰한다고 하죠.

요즘 같은 긴축 경영 시대에 저예산팀을 훌륭히 꾸리고 있는 그의 경험은 앞으로 더 커다란 매력일 것입니다.



5. Tim Purpura, assistant GM/farm director, Astros

퍼퓨러(?)는 오브라이언 등과 함께 신시 새 단장 최종 후보 중 한 명이었죠.

헌시커가 메츠 같은 다른 팀으로 떠났을 때, 그가 새로운 우주선장이 될 것임을 의심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다음 시즌은 휴스턴에서 맞는 열 번째 시즌으로 97년 이래 선수계발 부서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있죠.

2002년부터 빅리그 업무에 관여하기 시작했는데, 계약 협상과 연봉조정 케이스에서의 수완이 특히 돋보였습니다.



6. Ned Colletti, assistant GM, Giants

팀의 계속적인 성공과 함께, 서비언의 양쪽팔 격인 콜레티와 티드로우도 유망한 단장 후보로 조용히 부상했습니다.

티드로가 스카우팅과 선수계발에서 대활약하는 동안, 48살인 콜레티는 팀이 추진하는 많은 계약들에서 뛰어난 협상능력을 보여줘 왔죠.



7. Gordon Blakeley, senior VP, baseball operations Yankees

탬파기지를 진두 지휘하는 양키스의 후방사령관입니다.

그의 팀이 많은 돈을 쓰지만, 블레이클리는 다른 팀과 비슷한 예산으로 스카우팅/선수계발 부서를 이끌어 왔죠.

그 외에 탬파기지에서 새롭게 부상중인 데이먼 오펜하이머(VP of pro scouting)는 캐시먼의 최고 브레인 중 하나로 그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8. Grady Fuson, assistant GM/scouting director, Rangers

2001년까지 오클의 스카우팅디렉터였죠.  지금은 존 하트의 후임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47살의 퓨슨은 스카우팅 외에도 조직 장악력이 뛰어나서, 스카우트와 스탭들이 그를 매우 잘 따른다고 합니다.



9. Tim Wilken, special assistant to the GM, Tampa Bay

50살의 윌켄은 올 여름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었던 토론토에서의 25년 생활을 정리했습니다.

그가 스카우팅디렉터로 있는 동안 토론토의 1라운더들은 11년 연속으로 메이저에 올라오기도 했죠.

지난 1년간 탬파가 영입한 가장 중요한 사람은, 피넬라도 델몬 영도 아닌 팀 윌켄이라고 말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10. Josh Byrnes, assistant GM, Red Sox

존 하트의 클블사단 중 한 명이었죠.  99년에 스카우팅디렉터가 되었다가 2000년 콜로 어시로 옮겨갔고 올 시즌 전 보스턴으로 이적했습니다.

33살의 번즈는, 자기보다 더 젊은 단장의 어시를 하게 될 줄은 아마 생각해보지 못 했을 것입니다.

현재, 가장 진보적이라고 하는 프런트 오피스 중 한 곳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프로필을 더욱 강화하고 있죠.  



그 밖에 차기 1순위들입니다.  (유명한 넘들 중엔 디트 어시 아비야가 안 보이네요...팀이 넘 못 해서 그러나...)


Chris Antonetti, Indians assistant GM

Jon Daniels, Rangers baseball operations director

Mike Hill, Marlins assistant GM

Muzzy Jackson, Royals assistant GM

Thad Levine, Rockies director of baseball administration

Kim Ng, Dodgers assistant GM

A.J. Preller, Dodgers baseball operations

John Ricco, major league baseball labor relations manager

Brian Small, Major League Baseball manager of waivers/major league records



이 단장 리스트는 3년 전 처음 나왔는데요.  그 때, 2000년 겨울 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Dan Evans, free agent
Currently: Dodgers GM

2. Mark Shapiro, Indians assistant GM
Currently: Indians GM

3. Omar Minaya, Mets senior assistant GM
Currently: Expos GM

4. Dave Littlefield, Marlins assistant GM
Currently: Pirates GM

5. Jim Hendry, Cubs assistant GM
Currently: Cubs GM

6. Dave Stewart, Blue Jays assistant GM
Currently: Padres consultant

7. Mike Arbuckle, Phillies scouting director
Currently: Phillies asst. GM

8. Paul DePodesta, A's assistant GM
Currently: A's asst. GM

9. Mark Newman, Yankees VP, baseball operations
Currently: Yankees VP, player personnel

10. Paul Molitor, Twins coach
Currently: Mariners hitting coach
투심
kim NG 이란 분은 혹 한국인 아닐까요? 김남근 정도..^^

03·12·12 00:22

불알이언자일스
근데...고든 블레이클리는...캐시먼이 물러나도 보스 영감이 생각하고 있는 후임자가 있어서리 힘들 듯..^^;;;

03·12·12 00:23

터치터치
Ng가 이니셜은 아닌 것 같네요. 킴 앵이라고 전에 봤던 것 같기도 하고...여성입니다.

03·12·12 00:26

Wellemyer
김그분은 중국분인걸루 알고 있는데...
이번에 메츠에 있는 인간이 이사람의 중국식액센트를 갖고 놀렸다가..
인종차별이다 해서 물의를 일으켜 짤린걸루 알고 있는데여..

03·12·12 00:27

Dr. Lecter
헛...이런 리스트도 있군요^^;

03·12·12 00:30

Roots
킴 앵 맞고요..중국계 미국인임다.
시삭스에서 시작해서 캐시맨 옆에서 부단장도 했고..
빌 싱어가 그래서 메츠에서 짤렸죠....술처먹고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서...

03·12·12 01:06

철인립켄
맨 첨보고.. 단장들이 뽑은 유망주 10인줄 알았는디.. 단장 유망주군여.. 유망주의 정통하신줄을 알았지만.. 단장유망주까지 ㅎㅎㅎ 볼티모어는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다가 지쳐쓰러지겠습니다 ㅋㅋ

03·12·12 04:56

도미넌트장병철
나도 첨에 단장들이 뽑은 유망주야 아님 말그대로 단장 유망주야 헷갈렸음...........ㅎㅎ..........절라 잘 봤음다.............렉터님말마따나 이딴 리스트도 다 있네.........신기하이........

아버클의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느디 얼마나 잘할지 함 기회줘보지.......

3년전 유망주들(진짜 깬다.........ㅎㅎ.....전미최고 유망주들이라고 해야하나?) 이 대부분 빅리그 ㅎㅎ 진입해서 성공가도를 달리는거 보면 상당히 신빙성있는 랭킹인 듯............샤피로랑 미나야 헨드리 등이 눈에 띄는 듯........리틀필드는 좀 더 지켜봐야겠고.......

03·12·12 07:44

데렉로우
여전히 데이브 스튜어트는 흑인의 한계를 못뚤었군요... 최고의 투수였는디.

03·12·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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