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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좌완투수 유망주
 터치터치  | 2004·01·02 00:10 | HIT : 3,362 | VOTE : 218
아래 올려 주신 탑10 +@ 외에 유망한 레프티들 생각나는 대로 찾아 봤는데요.  BA 글들을 보고 대강 적겠습니다.



컵스의 저스틴 존스...

A(MWL)  71.0  56  1  32  87  2.28 (이닝/안타/홈런/볼넷/삼진/방어율)

9/25/1984,  6'4" 195  

컵스의 다른 투수유망주들과 마찬가지로 잔 부상 때문에 풀시즌을 보내지 못했죠.  팔꿈치(어깨?) 피로 통증인데 수술이 필요한 정도는 아니고요.

데뷔 때보다 체중은 10파운드 이상 늘은 것 같습니다.

BA의 짐 칼리스는 팀별 탑10에서 팀메이트인 시스코보다 위인 2위에 랭크시켰는데 시스코보다 2살 가까이 어린 나이를 높이 산 거겠죠.

로우 90의 패스트볼과 커브가 주무기고 체인지업과 스플리터도 구사합니다.  좌타자 상대로 특히 강해서 58타수 동안 5개의 단타만을 내줬습니다.



플로의 스캇 올슨...

A(SAL)  128.1  101  4  59  129  2.81

1/12/1984,  6'4" 170
  
90-92마일(최고 94)의 패스트볼은 작년보다 3마일 가량 빨라진 것입니다.  

시즌 중반에 커브 구사를 보류하는 등의 변화를 시도했었는데요.  이후 평균 정도였던 슬라이더가 플러스 피치로 화했고, 커맨드가 조금 더 좋아지는 모습이었죠.  

마른 사이즈와 체인지업의 구사는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져야 할 부분입니다.

  

섀틀의 라이언 케치너...

A+(Calif.)  156.2  133  10  33  159  3.45  31G  22GS

4/19/1982,  6'1" 190  

나온 글도 못 찾겠고 잘 모르겠네요.  

불펜으로 나온 겜들도 있긴 하지만 정말 대단한 성적을 올리고 있는데, 그에 걸맞는 호응은 없는 듯 합니다.

BA에서는 캘리포니아리그 탑20에도 안 뽑아 줬었네요.



몬트의 마이클 힌클리...

A(SAL)  121.0  124  4  41  111  3.64
A+(FSL)  25.0  14  1  1  23  0.72

10/5/1982,  6'3" 170

제프 프란시스와 비슷하게, 첫 두 달을 삽질하며 보내다 이후에는 1점대 방어율로 호투하며 자신에 대한 큰 기대를 이어간 케이스죠.

매우 효율적인 딜리버리는,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91-94마일을 던지게끔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시즌 후반 호투를 이어갈 때에, 패스트볼의 좌우타자별 구사 요령이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커브가 좋고, 체인지업은 평균 정도죠.



디트의 존 코널리...

A(MWL)  166.0  128  4  38  104  1.41  

8/24/1983,  6'0" 205

작년 28라운더로, 조엘 주마야와 한 팀에서 시즌 초부터 난리도 아녔죠.  

한참이 지나서야 주마야가 부상으로 이탈하고 코널리는 0점대 방어율과 14겜 무패 행진이 끝나면서 좀 잠잠해졌습니다.

적은 삼진수가 나타내듯 스터프가 뛰어나진 않은 "lefty guile"이라네요.



카즈의 크리스 나베슨...

A+(FSL)  91.1  83  4  19  65  2.86
AA(SL)   57.0  56  6  26  34  3.00

12/20/1981,  6'3" 180

하이 80의 패스트볼과 뛰어난 체인지업, 평균 정도의 슬라이더-커브를 구사합니다.

영리하게 맞춰 잡는 피칭 스킬과 침착함이 큰 무기로, 전형적인 피네스피처(...요 위의 레프티 가일 ㅎ) 같은데요.

그래서 더블에이 승격 후의 불안한 모습이 더 큰 우려를 낳고 있죠.  근데 부진한 와중에도 3.00 방어율을 기록한 걸 보면, 피네스피처에게 더욱 중요한 버티기 스킬이 정말 대단하긴 한가 본데, 계속 막힌다면 좀 아깝겠습니다.

상위레벨에서도 어느 정도 통하는 스터프라는 것을 올해 일단 보여주지 않으면, 레이더에서 멀어지는 건 시간 문제겠죠.            



그 밖에...댓글에서 적어 주셨듯이 애틀의 댄 메이어도 상당히 유망해 보이고요.


그리고 밀워키의 좌완 4인방...매니 파라-루이스 마르티네스-데라로사-카푸아노가 있죠.

파라 외에 세 명은 스캠 결과에 따라 다음 시즌 개막 로스터에 포함될 수도 있겠네요.
  
데렉로우
정말 나베슨, 패럿 둘중 하나만 선발옵션으로 무사히 정착해준다면 정말 아멘일텐데요..

04·01·02 01:35

킬러비
음... 터치님의 유망주 소개는 정말 유익합니다 ㅎㅎ
근데, 한편으로는 눈을 씻고 봐도 찾을수없는 유망주에 가슴이 찟어져가는듯 ㅎㅎ

04·01·02 02:11

TheMags
후반기에 빅리그 몇경기 올라와서 삽질해서 그런지 닐 코츠의 이름은 이제 찾아볼 수도 없다니...ㅠ.ㅠ....하긴 AFL에서도 삽들고........-_-;;

04·01·02 06:55

터치터치
그렇죠, 코츠 생각은 났는데...피츠의 코리 스튜어트도 그렇고, 적잖은 나이에다가 피칭의 약점이 너무 분명해서 적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라이언 케치너...

Ketchner can't hear the praise, but his breakout summer has been lauded.

deaf-mute로 선천성 청각 장애가 있다고 합니다. 양쪽 귀에 보청기를 사용하지만 그래도 진동만 느낄 뿐, 말소리를 분간하지는 못한다네요.

86-88마일의 패스트볼과 수준급 체인지업 등을 구사하는, 커맨드가 두드러지는 좌완이고 사이즈도 큰 편은 아니죠.

04·01·02 09:51

450 45 2.50
헐..........데프뮤트..........요건 농아 말하는거 아닌가?????

애버트의 뒤를 이어서 대박 나라.......내 온몸받쳐 밀어주마..........

글구 버티기 스킬 절라 웃겼음.........ㅎㅎ......

글구 로우님 전부터 나베슨 누구냐 갑자기 이름 까먹었는디 노히트노런한 그넘아 짐 필리즈에 있는넘 생각난다고 허접 취급하더니 당장에 투수가 궁하니깐 생각을 바꿨나요???? ㅎㅎ

글구 나베슨 야그 나와서 하는 말인디 이번에 룰5로 어느팀이 물어간걸로 격하는디 전 메츠팜 소속 레니 디나도란 넘도 갠적으로 꼽는 유망주......나이는 좀 많았던걸로 격하지만.........

글구 다저에 스터프 만빵 피게로아도 다크호스져......로니님이 온몸받쳐 미는.........ㅎㅎ............커맨드가 쓰레기라서 거시기하지만............

생각해보니 리리아노 내준거 절라 아깝네........지기미..........

04·01·02 14:55

450 45 2.50
글구 리리아노하니깐 생각나는디 조쉬 하벨........갠적으로 욕쳐먹을까 두려붜서 맘속으로만 미는 넘..........물론 샌프소속..........ㅎㅎ.......

23살에 로우싱글 졸업한 넘이라 밀기가 쪼까 거시기함...........더군다나 작년까지 개허접이어서리.........

글치만 작년과는 너무나 대조적인 올시즌 스탯땜시 각성한거 아닌가 은근히 기대중..........

03년 로우싱글서 122.0 90 9 35 127 2.36

02년 루키리그서 스탯은 적기 귀찮고 방어율 6.00

대학 4년동안 최고방어율이 5.21이었을 정도로 커맨드 스터프 공히 쓰레기엿었는디 뭔가 삘을 받긴 받은 모양임..........

내년에 대박나그라잉.......아멘.........

04·01·02 15:01

노터리어스JT
나베슨이 룰파이브러 딴팀에서 물어가진 않은거 같씀다...리스트에더 없고 시월달에 카즈가 로스터에 올렸단 얘기도 있고...
이분도 약간 부상 경력이 화려하군녀...타미죤 서져리에다가 어깨 건염도 졈 있고...
어중간한 스탈일인데 레벨이 올라가면서 약간 졈 쳐지는거 같져...원래 스터프러
승부하는건 아니고 컨트롤이 좋다고들 하는데 스탯상으로는 그다지 두드러지지는 않 는듯...첸졉이 수준급 이라고 그라는데... 수술 효과가 나서 공 졈 살면 괜찮을듯 하고
나이도 비교적 어리고? 하니...ㅎ
메츠는 매턱스 잃은 대신에 브룩스를 물어다가 에이즈에다가 팔아 먹었군녀...
ptbnl이 누군지...몰라도 희한한 경우인듯...ㅎ

04·01·02 15:47

루이코스타
노히트노런한 넘 이름은 버드 스미스죠 당시 만21살이었는데 지금은 뭐하는지.....

04·01·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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