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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디트 유망주 카일 슬리스
 터치터치  | 2004·02·24 23:18 | HIT : 4,624 | VOTE : 296
Kyle Sleeth, rhp
Age: 22 Ht.: 6-5 Wt.: 205 Bats: R Throws: R
Drafted: Wake Forest, 2003 (1st round)
Signed by: Bill Buck

Background: An 18th-round pick by the Orioles out of a Colorado high school in 2000, Sleeth opted to attend Wake Forest instead. He went 31-6 in three seasons, tying an NCAA record by winning 26 consecutive decisions. Sleeth entered 2003 as the top amateur pitching prospect and exited the draft as the first pitcher selected and third overall pick. Scouts considered him better than Bryan Bullington, who went No. 1 overall to the Pirates the year before. Sleeth didn뭪 sign until August, receiving a $3.35 million bonus. By that time, the Tigers decided that he shouldn뭪 make his pro debut until 2004. They didn뭪 want him to work many innings last summer in any case, after watching 2001 first-rounder Kenny Baugh develop shoulder problems shortly after signing. After signing, Sleeth worked out with the major league club and then with Triple-A Toledo. He did pitch during instructional league and was impressive.

Strengths: Sleeth has far and away the highest ceiling among Tigers farmhands. He had one of the best fastballs available in the 2003 draft, both in terms of velocity and life. He usually pitches between 92-94 mph and touches 96. His fastball seems even firmer, however, because of its movement. It bores down and in on righthanders. It뭩 a heavy ball. Sleeth throws both a power curveball and a low-80s slider. The curveball is the better breaking pitch, as he throws it in the high 70s, and it features a lot of depth and bite. His slider improved last spring, though some scouts say it뭩 a bit slurvy. His changeup has the potential to be an average major league pitch. Sleeth has a strong, projectable frame and was durable at Wake Forest. He뭩 quiet and confident. When the Demon Deacons struggled behind him last spring, he remained poised. Though not demonstrative, Sleeth exudes competitiveness.

Weaknesses: To move quickly through the minors and to be effective in the majors, Sleeth will have to be more consistent with each of his pitches. His ability to repeat pitches is still questionable. He sometimes loses his delivery, causing him to throw across his body or leave pitches up in the strike zone. Sleeth also has to decide whether he wants to use three or four pitches. His slider is too similar to his curveball.

The Future: If Sleeth had signed quickly and pitched last summer, he likely would start 2004 at Double-A Erie and be in line to reach Detroit by September. Now the Tigers won뭪 push him quite that hard, so he뭠l probably make his pro debut at high Class A Lakeland. If he enjoys immediate success, the club won뭪 hesitate to promote him to Double-A, and he still could make it to the majors this year. He has that type of ability and makeup, and Tigers general manager Dave Dombrowski won뭪 hesitate to bring deserving prospects to the majors.


Position: RHP   Height: 6-5   Weight: 205   Born: 12/20/1981   Bats: R   Throws: R   Place: Colorado  


작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3번으로 지명된 슬리스는 시즌 후반 느즈막에 335만불로 계약했죠.

이는 메이저계약 포함해서 총액 기준, 대학투수 역대 5위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마크 프라이어:  1050만불(guaranteed)
드원 브래즐턴:  480
제레미 거드리:  400
브라이언 벌링턴:  400


고교 시절엔 큰 주목을 받지 못 했고, 00년 18라운드에 드래프트되었지만 웨이크 포레스트로 진학했죠.

거기서도 1학년 때는 아주 부진했었습니다.  그러다 2학년 때부터 잘 하기 시작했는데, 이 때 14승 무패를 포함, 3학년 때인 작년까지 26디시전 연속 승리를 기록했었죠.


대학에서의 작년 성적은,  96.0  78  4  29  102  2.81 (ip/h/hr/bb/k/era)  14겜  3완봉        

당시 팀이 전체적인 부진에 빠졌을 때도, 휩쓸리지 않고 침착하게 잘 던졌다는 얘기도 있네요.

대학 성적 링크...http://www.sports-wired.com/players/profile.asp?ID=35064


드래프트 당시에는 전년도 1번픽이었던 벌링턴보다도 높은 평가를 받았었습니다.

계약이 늦기도 했지만, 디트는 계약 후에도 슬리스를 정규 겜에 한번도 등판시키지 않았는데요.

01년 1라운더였던 케니 바우 때처럼 서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깨 부상으로 02년을 완전히 쉬었던 바우는 작년에 더블에이에서 평범한 성적을 기록했었죠.



슬리스는 주마야를 포함한 디트 팜핸드들 중에서 가장 높은 실링을 갖고 있습니다.  이 역시 패스트볼 위주의 파워피처로 장단점이 분명한 넘이죠.

틀이 잡힌 좋은 체격에서 나오는 위압적인 패스트볼과 커브가 주무기입니다.  


BA 드래프트 랭킹 패스트볼 부문에서 앨리슨을 제치고 1위에 선정된 슬리스의 패스트볼은 보통 92-94, 최고 96마일로 구사되는데요.

묵직한 느낌의 무브먼트가 특히 좋다고 합니다.

하이 70의 커브와 로우 80의 슬라이더를 구사하는데 커브쪽이 더 좋고, 슬라이더는 슬러브에 가까운데 작년 이맘때부터 구사했습니다.

첸접은 빅리그 애버리지 포텐셜이라고 하는데, 패스트볼 의존도가 파워피처 중에서도 높은 편 같습니다.


역시 컨시스턴시가 지적되고 있는데, 피치-바이-피치로 다소 기복을 보이는 편이고, 딜리버리가 흔들릴 때가 가끔씩 있습니다.

슬라이더가 커브랑 너무 비슷해서 효과가 의심스러운데, 포기하고 3-피치로 할지 더 연마해서 4-피치로 할지 올시즌에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올해 시작할 레벨이나 성적에 따른 승격 시기 등에 관해서 디트가 생각하는게 일단은 조심스러운 것처럼 보이지만, 돔브로스키도 자격 있다고 판단한 유망주들을 불러올리는데 망설이거나 하는 단장은 아니죠.

그래도 위버 때처럼 올해 바로 빅리그 풀타임을 보내거나 하프타임을 보내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초고속으로 러쉬당하기엔 슬리스는 아직 다소 덜 다듬어져 보이는 면도 있죠.    


덧붙여서...

어쩌면 올 드래프트 전체 2번픽으로 디트에 뽑힐 가능성도 없지는 않은 위버 동생 위버는 올 시즌 출발이 아주 좋은데요.  

ncaa 세 겜에서 21 IP, 11 H, 2 BB, 30 K 를 기록하며 탑랭커들 중 가장 먼저 치고 나가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대-USC-베일러 순으로 상대했는데, 이 중 베일러만 프리시즌 상위 25팀에 뽑힌 전력이죠.  
無間道
터치터치님이 주마야 에 이어 슬리츠 마져 올려주시니...감사하여 몸둘봐를 모르겠숩니다..^^;;

04·02·25 00:29

사장님나빠요
근디 읽어보니깐 기대 이하네...............

스탯도 그닥 먹어주지 않고 첸졉이 "잠재적으로" 빅리그 평균이라면 사실상 그닥 쓸모없는 구질인디........특히 빅리그 입성시 볼넷비율이 2이닝당 하나꼴로 근접할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듦................

그나저나 제레미 위버였나 저넘아 지 형보다 더 커나갈 듯............전에 보니 포텐셜도 약간이나마 더 높다는거 같고.........커맨드가 지 형 보다 훨 뛰어난거 같음.......진퉁 커맨드.............

04·02·25 09:20

더커라먼슨아
터치님 저도 감사 ^^ 슬리쓰까지 신경을 써주시니.....ㅋㅋㅋ

04·02·25 10:51

en9ine
터치님 휴스턴도 올려 주심 안돼나여?? 뭐 눈에 띄는넘도 없게지만....
근데 이거 유료가입해야 보는 자료 맞죠??

04·02·25 11:23

터치터치
유료 소스 맞고요...그간 퍼오던 팀별 탑10 중 일부입니다. 휴스턴 거 링크...http://www.maxmlb.co.kr/zboard/bbs/zboard.php?id=max&page=2&sn1=on&divpage=2&sn=on&ss=off&sc=off&keyword=터치터치&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854


휴스턴 작년 2라운더인 제이슨 허쉬가 위에 적은 슬리스랑 비슷한 타입 같은데여...BA 패스트볼 부문 4위였을 정도로 스터프는 출중한가 봅니다.

탑10에도 있고요. 그거 나오기 전에 적은 게 있는데 안 보셨으면 참고하셔여...http://www.maxmlb.co.kr/zboard/bbs/zboard.php?id=max&page=3&sn1=on&divpage=2&sn=on&ss=off&sc=off&keyword=터치터치&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241

04·02·25 13:02

en9ine
패스트볼 부문 4위라...... 유망주 순위는 변동이 심하지만.... 간만에 듣기좋은 소리내요....ㅎㅎㅎ 그래도 아직 27살 먹는넘이 유망주 탑에 들어있다는게 아쉽지만....

04·02·2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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