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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PI] 시애틀 공격의 대상
 투심  | 2004·05·14 17:24 | HIT : 3,384 | VOTE : 327
M's offense offends GM Bavasi
Rumor: Garcia part of 3-way trade for Damon

By JOHN HICKEY
SEATTLE POST-INTELLIGENCER REPORTER

시애틀 단장 빌 바바시는 마리너즈의 공격력 침체에 관해 간단히 답했다.

어제 트윈스와 1-0으로 지고 조용해진 클럽하우스에서 이야기할때 바바시는 팀의 공격에 대해 이런 식으로 평했다.

"그들은 공격을 하지 않아. 그들은 어떻게 공격하는지도 모르고, 할 수도 없어요. 이게 우리가 내린 판단이야."

결정의 순간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남았을까?

머지 않았다. 마리너즈는 이제 5할승부에 10게임이 모자르고 공격은 거의 못하고 있다.

바바시는 임박한 딜은 없다고 이야기했지만 레드삭스와 로얄즈가 마리너즈를 묶어 3각 트레이드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보스턴은 병현과 가능하면 데이먼까지 마리너즈에 주고 가르시아와 마이너 차승이를 얻으려 한다.

만약 레드삭스가 마리너즈를 꼬신다면, 가르시아는 켄자스 시티로 가고 벨트란이 보스톤에 오는 거다.

마리너즈가 벨트란을 탐내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어쨌든 이 팀에 뭘 주지 않으면 시애틀은 시즌 128경기동안 헤맬 것이 분명하다.

"점수 얻는데 결코 이렇게 힘들어선 안돼." 바바시가 말했다. 그의 팀은 5연패 중인데 4경기가 한점차 패이다.

7,8 회 동점 기회를 놓친 장면은 최근에 들어 가장 못봐줄 공격이였다.

어제 프랭클린의 1실점 7이닝을 포함 마리너즈 선발진은 올 해 9번 한점 또는 무실점으로 7이닝 이상 던졌다.
이 9번의 경기동안 선발들은 4번의 노 디시젼과 1승 4패를 기록했다.

"기분 나쁠 수 있겠죠." 프랭클린이 시애틀 클럽하우스를 평했다.
"그리고 나서 머릿속에서 지우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 거죠."

최근 마리너즈 클럽하우스에선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가 어렵다.
선수들은 점수 못 뽑고 그래서 맨날 지고 있다는 건 알지만 왜 그런지는 이해하기 힘든가 보다.

12게임 연속 안타로 드디어 3할에 오른 이치로 왈
"일본에서도 이런 성적을 거두는 팀에서 뛰어 본적이 있지만 그들은 우리와 같은 구성원이 아니었죠."

다른 놈들은 어찌 느낄까.

이바네즈. 그는 홈런 좀 때려 팀에게 승리를 안겼지만 타율은 .248로 쳐졌고 지난 홈경기 이래 .180이다.

어제도 두번의 찬스 중 한번이 이놈에게 왔는데 원아웃에 만루였다.
이바네즈는 간신히 땅볼을 쳤고 홈에서 아웃, 스피지오 삼진으로 공격 끝이였다.

"지금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단지 최선을 다하겠다." 이런 말만 한다.

스피지오가 나머지 찬스를 만났다.
7회 투아웃 2루에 주자로 나가 있었고 윌슨이 대타로 나와 중견수 방면 단타를 쳤다.
하지만 헌터가 홈으로 던져 아웃을 잡았다.

"그 상황에선 달려야 했죠." 스피지오 왈 "그놈이 완벽히 던지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서 해냈죠."

"트윈스의 몇몇과 이야기한 바에 따르면 그는 대개 홈플레이트에 원바운드로 던진다던데 이번 건 바로 오더군요.
난 내가 해야 할 일을 다했죠, 그들이 단지 멋진 플레이를 보였을 뿐입니다."

스피지오 역시 못 치고 있다. (.268) 어제 하나 쳤지만 지난 홈경기 이래 .194이다.

"2001시즌 말과 2002시즌 첫달에 (에너하임 시절) 엔젤스의 공격은 끔찍했죠."
"우린 수없이 팀 미팅을 가졌지만 효과가 없었어요. 2아웃이 아니고 3루에 주자가 있어도 우린 그를 홈에 불러 드리지 못할 것을 알았어요."

"갑자기 변했죠. 2002년 나머지 시즌기간 동안 우린 우리가 알던 사람들로 돌아왔어요."

"뭐가 변했냐고요? 모르죠."

그래서 마리너즈는 뭘 할 수 있을까?

이치로 왈 "알았다면 오늘 했겠죠." "그걸 지금 당장이라도 하겠지만 우린 모르죠."

바바시의 시계는 째깍거리고 있다. 해답을 찾는 시간은 바닥나간다.    
Junghwan
바바시 말이라도 좋게 하지 헐헐... 그나마 신경쓴 공격이 이런데... 거진 신경 끈 수비와 불펜은 아예 무시모드인가 보군용. 꼴에 생각한 게 AL 방어율 수위를 다투고 있는 갈시아 매물인가? 암튼 오늘 칠호는 이런 말을 했더군요. "이길 수 없는 팀에서 이길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이길 수 있는 팀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게 견디기 힘들다"

04·05·14 17:30

Junghwan
병현이랑 데이먼은 때려치고 3각으로 벨추란이랑 매니 다 데려와라 ㅎㅎㅎ 근데 아주 만약에 데이먼이 오면 칠호가 3번을 칠 수도 있겠군요. 요즘 윈 슬슬 살아나고 1번 데이번 2번 윈 3번 칠호... 상대 수비랑 포수들은 죽어날 듯... 근데 뽕은 등짝이 아파서리 수비도 잘 안되고 요새는 아예 나오지도 않고 쩝쩝... 벌써부터 새틀이랑은 올해로 결별이란 소리도 들리던디...

04·05·14 17:33

Junghwan
오 충격적인 루머가 하나 있군요

One National League scout said Cubs manager Dusty Baker "might like to have Rich Aurilia back, after having him all those years in San Francisco." "And," the scout said, "Aurilia has to be more comfortable with pitchers and hitters he knows."

04·05·14 17:39

dkahfp
그러게 에이로드 한 2000에 10년 정도 때려서 잡아두지
팬들이 얼마나 사랑했던 스타냐. 일번에 이치로 삼번에 에이로드 환상이다

04·05·14 17:46

Junghwan
원래 새틀이 맥시멈으로 생각한 게 10년 2억이었습니다. 근데 보라스가 생각했던 거에는 턱없이 모자른 거라 걍 엿맥일려고 고작 3년 제시했었죠.

04·05·14 18:03

타격왕벨트레
읽었나 몰것는디 본즈도 이제 폭발 일보 직전임.........엔간해선 참는 넘인디.........

SAN FRANCISCO -- Barry Bonds is growing impatient with losing

The San Francisco slugger said Thursday his level of disappointment is "the most in my whole career" -- and that's 19 major league seasons he's talking about.

"It's easier to sit there and write your newspaper (articles) and say we're struggling and all the other stuff, but nobody feels the effect as hard as we do," Bonds said. "Nobody goes out there to fail. No one's going out there to embarrass themselves.

"When you win, everything flows. Everybody is just flowing and things are happening and one bad situation doesn't dictate the whole game. But when you're losing, one bad situation blows up everything. Everyone is like 'Aahh, here we go again.' It's just human nature and that's just the way it happens. We just have to come out of it," he said.

"Losing ain't positive," Bonds said. "There ain't nothing positive about it."

아래는 본즈가 안하던 짓까지 하며 팀을 위해 공헌하고 있는디도 소용없다는 소리........

Bonds has been playing day games after night games this season -- something he rarely did a year ago -- because he wants to do whatever he can to turn things around.

04·05·14 18:15

Junghwan
칠호 오늘 또 도루자 했던디 더블 스틸하다 잡혔더군용... 이로서 올시즌 도루자 5개 모두 작전 실패로 인한 도루자 -_-

04·05·14 18:51

샤아소위
어찌되었던 벨트란 트레이드는(어디루 가든 ...갠적으로 양키 보삭 새틀중 하나라고 생각함다..ㅎㅎ)점점 수면위로 떠오르는거 같군요...

04·05·14 20:22

27번째 반지
벨트란 주가 팍팍 오른다...

04·05·14 20:34

★매력남 캔트★
가르시아 케이씨행-_- 니미조또 KIN-

04·05·14 20:40

★매력남 캔트★
얼마전에 모 뉴욕신문서 봤는디(콘트 마이너갈즈음) 양키가 선발투수 영입을 염두해두고있답니다. 그 후보 대상은 당최 나돌았던 크리스 밴슨 글구 랜디 죤슨-_-;; 그리고 프레이디 가르시아 랍니다=__=

04·05·14 20:41

소리팔고플옵?
이치로가 나가고 있다구..
이봐 분..
대체 뭘하고 있는거야..

04·05·14 22:43

샤아소위
가르시아 트레이드는 일단 새틀 단장이 부인했다는군여...암튼 한참 물밑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듯..

04·05·1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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