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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드래프트 고액 계약 TOP 30
 터치터치  | 2005·11·21 00:07 | HIT : 3,128 | VOTE : 267
선수들이 최초 입단시에 받는 사이닝 보너스, 그리고 극소수지만 메이저계약을 맺는 선수들의 총 계약금액... 그 금액의 크기는 데뷔 당시에 그 선수가 받은 기대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척도라고 할 수 있겠죠.

빅리그의 에페이 계약에서 정해지는 연봉이 복잡한 변수들 속에서 만들어지는데 비해서, 이러한 신인 계약, 그것도 드래프트를 통해 한시적이지만 배타적 교섭권을 얻은 팀과 계약해야 하는 신인 선수들이 받게 되는 계약금액의 추이는, 그런 복잡한 변수들의 영향을 조금 덜 받고 어느 정도 일관성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여기 적은 계약 총액 상위 30명의 드래프티들은 모두 1998년부터 그 이후에 드래프트된 선수들인데요... 1998년 전후부터 그 이후로는 신인 계약금액의 레이트에서, 한두 선수의 임팩트와 계단처럼 평균치가 뛰어오르는 변동세가 줄어들고 수년간에 걸쳐 2,3라운드는 몇 만 달러 증가, 1라운드는 몇 십만 달러 증가 정도의 완만한 안정 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이저계약의 경우 전체 금액에 사이닝 보너스가 포함돼 있고 빅리그 입성 연차에 따른 차등 연봉제 등으로도 많이 계약하는데, 여기서는 데뷔 후의 상황과 상관없이 선수에게 최소한으로 보장된 총 금액의 크기를 기준으로, 일반적인 마이너계약에서의 사이닝 보너스 금액과 비교하여 구분없이 적겠습니다.


1996년의 에페이 3인방의 경우엔 여기서 다른 선수들과 같이 거론할 순 없지만, 그들이 입단시에 받은 기대의 크기를 알아보기엔 똑같이 유용하겠죠.

맷 화이트      1996년 7번픽 샌프 지명, 탬파와 계약         $10,200,000

트래비스 리   1996년 2번픽 트윈스 지명, 디백스와 계약   $10,000,000

존 패터슨      1996년 5번픽 몬트 지명, 디백스와 계약       $6,075,000

이들이 어떤 사정으로 에페이가 될 수 있었는지 저는 잘 모르는데요... 당시 두 신생팀에서 쏟아부은 돈이 정말 어마어마했습니다.

그리고 퍼뜩 생각나는, 6년? 2000만 달러가 넘는 계약을 맺었다가 절반 이상 남은 돈과 함께 야구를 포기했던 드류 헨슨은, 그것이 입단 계약이 아니고 더블에이 시기에 계약한 거였죠.





30. 맷 부쉬               2004년 1번 샌디      $3,150,000

29. 마크 멀더            1998년 2번 오클      $3,200,000

28. 카일 슬리스         2003년 3번 디트      $3,350,000

27. 채드 허친슨         1998년 2라 카즈      $3,400,000 : 메이저계약

26. 제프 클레멘트      2005년 3번 섀틀      $3,400,000  

25. 코리 패터슨         1998년 3번 컵스      $3,700,000  

24. 조쉬 해밀턴         1999년 1번 탬파      $3,960,000

23. 제레미 거드리      2002년 22번 클블    +$4,000,000 : 4년 메이저계약/2003-06, 2007년 팀 옵션

22. 크레이그 핸슨      2005년 26번 보스턴  $4,000,000 : 4년 메이저계약/2005-08

21. 알렉스 고든         2005년 2번 로얄스      $4,000,000

  
최근에 들어온 선수들 외에 나머지 선수들 중에선 딱 한 명, 멀더만이 입단시의 드높은 기대치를 충족시켰다고 할 수 있겠죠.

슬리스는 작년 더블에이에서 좀 헤메고 올해 부상으로 나가리되면서 존재감이 많이 엷어졌고요.  

채드 허친슨은 여기 30명 중 유일하게 1라운더가 아닌 선수입니다... 돈 문제 등등으로 순위가 밀린 선수들 제외하고 300만 달러 이상 받는 선수들이라면 넉넉잡아도 5번픽 안으론 지명되는게 보통입니다.

제프 클레멘트는 계약 후 로우싱글에서 30겜을 뛰었는데 .319 .386 .522로 잘 했었네요.

1998년, 버렐-멀더에 이은 3번픽 패터슨은... 내년에 300만 달러는 받을 것 같은데, 아무리 그래두 설마 넌텐더는 안 되겠죠?

해밀턴은 이제 이런 데에서나 가끔씩 이름이 나오게 되기에 이르렀네요.

거드리는 보라스표 유망주 버스트의 넘버원 자릴 당분간 지킬 것 같고... 핸슨, 고든은 기대만빵입니다.





19. 제러드 위버         2004년 12번 엔젤스  $4,000,000

19. 브라이언 벌링턴   2002년 1번 피츠      $4,000,000

18. 애덤 로웬            2002년 4번 볼티     +$4,020,000 : 4년 메이저계약/2004-07  

16. 개빈 플로이드      2001년 4번 필리      $4,200,000

16. 필립 훔버            2004년 3번 메츠     +$4,200,000 : 5년 메이저계약/2005-09, 최고 $5,116,000


작년 드래프트 투타의 탑 유망주로 올해 5월까지 나란히 버텼던 두 동생들... 대박계약에 성공한 스테판 드류에 반해서 제러드 위버는 버티다가 되려 손해본 거 같은 400만 달러의 사이닝 보너스였죠... 벌랜더-훔버-니만, 2-4번픽 메이저계약 3인방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벌링턴은 2003년 데뷔 이후 올해 최고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_- 근데 얘가 인천에서 태어났군여, 몰랐네... 아마 한국에서 태어난 선수 중 영원히 가장 높은 드래프트 픽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ㅎ

AAA IL   3.38 ERA  109.3 IP  104 H  11 HR  26 BB  82 K  1.64 G/F  .251 .300 .406


여기 30명 중 고졸 투수는 세 명이 있는데 그 중 둘이 로웬과 플로이드입니다.

로웬은 얼마 전 끝난 폴리그에서 아주 잘 던졌는데, 올림픽 지역 예선에서도 캐나다 대표팀으로 나오며 던지고 또 던지고 있습니다... 정규시즌에도 142이닝을 던졌는데 넘 무리하지는 말아야겠죠.

A+ Caro   4.12 ERA  142 IP  130 H  8 HR  86 BB  146 K  2.58 G/F  .245 .365 .328

립켄님이 전에 올려주신 볼티 유망주 랭킹에서도 겨우 10위에 올랐을 정도로 로웬이 심하게 쳐망가진 것 같은 인상이 있는데 그에 비하면 위 성적은 준수한 편이죠... 근데 86볼넷에다가 힛바이피치+와일드피치+보크까지 딱 30개군여... 그에 비하면 .365피출루율도 낮은 편 같습니다... 땅볼이 꽤 많았는데 본인이 땅볼 유도를 잘해서 그렇게 된 건지는 모르겠군여.ㅎ

최근에 잘 한대서 생각이 들었는데, 프로에서 이 죽일 놈의 커맨드 문제로 삽질한 건 맞지만, 그것이 올해 막판의 선전을 발악이나 몸부림 정도로 무시할 정도는 아닐 것 같습니다... 계속 기대한대도 머 배신 밖에 더 당하겠습니까?ㅎ

또다른 배신쟁이 개빈 플로이드는 빅리그/마이너 리그차가 문제가 아니고, 올해 정말 어이없는 공들을 던지며 "너 누구야?" 소리까지 들었었죠... 이번에 트플에서 꾸준히 쳐맞으며 아마 마음은 더 단단해졌을 겁니다 -_- 9월에 또 잠깐 올라왔던데 그때는 어땠나 모르겠네요.





15. 저스틴 벌랜더      2004년 2번 디트     +$4,500,000 : 5년 메이저계약/2005-09, 최고 $5,600,000

14. BJ 업튼              2002년 2번 탬파     +$4,600,000 : 5년 메이저계약/2003-07

12. 리키 윅스            2003년 2번 밀워키  +$4,800,000 : 5년 메이저계약/2003-07, 최고 $5,500,00
0    

12. 드원 브래즐턴      2001년 3번 탬파     +$4,800,000 : 4년 메이저계약/2002-05    

11. 조 마우어            2001년 1번 트윈스   $5,150,000

10. 제프 니만            2004년 4번 탬파     +$5,200,000 : 5년 메이저계약/2005-09, 최고 $5,600,000  

9. 조 보차드             2000년 12번 시삭스   $5,300,000  

8. 스테판 드류          2004년 15번 디백스  +$5,500,000 : 5년 메이저계약/2005-09, 최고 $7,500,000

7. 델몬 영                2003년 1번 탬파      +$5,800,000 : 5년 메이저계약/2004-08, 최고 $6,200,000

6. 에릭 먼슨             1999년 3번 디트      +$6,750,000 : 6년 메이저계약/1999-2004  


저스틴 업튼이 예상한 대로 계약한다면 위 선수들 중에 들어가겠죠.

400만 달러를 훌쩍 넘기면서 메이저계약 선수들이 대부분입니다... 보차드가 마지막 마이너계약이죠.

업튼, 브래즐턴, 니만, 델몬... 열 명 중 네 명이 탬파 선수로, 4년 동안 1라운드에 2천만 달러를 넘게 쓰며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 네 명이 2001년부터 3번픽, 2번픽, 1번픽, 4번픽이었고, 올해는 8번픽, 내년에는 다시 3번픽입니다.  

뜬금없이 내년 드래프트 오더...

01-05 : 로얄스, 콜로, 탬파, 피츠, 섀틀
06-10 : 디트, 다저, 레즈, 볼티, 샌프
11-15 : 디백스, 텍사스, 컵스, 토론토, 내츠

16-20 : 밀워키, 샌디, 메츠, 플로, 트윈스
21-25 : 필리, 오클, 휴스턴, 애틀, 클블
26-30 : 엔젤스, 보스턴, 양키, 시삭스, 카즈

간만에 앞번호를 얻은 샌프, 다저 등은 이런 때에 에페이를 영입해서 그 이득을 취해야겠죠 -_- 에어가 컵스와 계약하며 샌프는 샌드위치픽과 2,3,4+라운드픽 중 하나까지 두 장의 엑스트라픽을 벌써 확보했네요.

올해 드래프트에서 15번이었던 시삭스는 1라운드는 보호받았고 B타입이었던 엘두께 보상픽으로 2라운드픽을 줬었죠... 16번이었다면 울었을 겁니다.

꾸준한 에페이 영입에도 1라운드픽은 보호를 받으며 쏠쏠한 재미를 봤었던 메츠도 내년 드래프트에선 제대로 한번 쉬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가는 에페이는 피아자 정도니까 얻을 만한 보상픽도 없을 거고요.  





4. 조쉬 베켓             1999년 2번 플로      +$7,000,000 : 5년 메이저계약/2000-2004

4. JD 드류                1998년 5번 카즈      +$7,000,000 : ?년 메이저계약(1998-?)

3. 팻 버렐                1998년 1번 필리      +$8,000,000 : 5년 메이저계약/1998-2002

2. 마크 터셰어러       2001년 5번 텍사스   +$9,500,000 : 4년 메이저계약/2002-2005

1. 마크 프라이어       2001년 2번 컵스     +$10,500,000 : 5년 메이저계약/2002-2006


고졸 드래프티 중 역대 최고액으로 입단한 베켓... 작년에 나름대로 끝발날렸던 베일리 같은 애가 230만 달러인가를 받았었으니, 당시 베켓의 명성과 기대치는 그 차원을 달리 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가 데뷔 전부터 얼마만큼의 기대를 받은 선수였는지는 7백만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숫자가 말해주고 있는 거죠... 개빈 플로이드의 에이전트가 보라스였어도, 스캇 카즈미르의 키가 4인치 더 컸어도, 아마 그만한 돈을 받지는 못했을 거라고 감히 얘기해 봅니다.    

1997년 월드시리즈에서 승리했던 플로는 이후 2년 연속 리그 꼴찌를 하며 얻은 1,2번픽으로 애드곤조와 베켓을 뽑았었는데, 어쩌다 보니 둘 다 텍사스로 이적하게 되었네요.


필리스는 1996-97, 2년 연속 리그 최하위를 하며 얻은 2번픽과 1번픽으로 각각 드류와 버렐을 지명했었죠... 드류와 보라스에게 몹쓸 짓을 당한 뒤 버렐과의 역대 최고액 계약으로 분노를 삭혀야만 했습니다.

프라이어는 기대한 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실제 받게된 총 연봉도 저것보다 200만 달러 이상 많아졌죠.  

프라, 티렉 두 선수 다 내년이 풀타임 4년차로 에페이까지 3년이 더 남아 있습니다... 1년 먼저 계약이 끝난 터셰어러는 내년 연봉이 700만 이상도 될 수 있다는데 그러면 프라이어보다 더 많이 버는 셈이 되겠네요.
라이언
정확히는 모르고 대략 설명하자면..가장 먼저 드래프트 거부하고 독립리그로 튄 다음..타 리그 선수임을 주장하면서 FA로 다시 계약하는 편법(타구단의 FA란 마쓰이 같은 경우를 말합니다. 이치로는 포스팅이니 조금 다르죠. 이때는 독립 리그랑 선수 수급에 대한 협정이 없을때니까 가능했던 일입니다)을 쓴 J.D Drew 이후로(덕분에 엄청난 돈을 카즈로 부터 챙겼죠. 돈 많이 안 준다고 필리스와의 계약을 거부했는데..모종의 거래를 통해 카즈가 대신 계약했습니다. 때문에 드류는 데뷔부터 필리스에겐 엄청 야유를 받았고, 카즈가 낼름 거액을 투자했는데..카즈 시절 내내 부상이 워낙 잦아서 '화이트 그리피'라는 예상을 온몸으로 입증했었죠. 기대했던 타격-수비는 그리피에 한참 못 미쳤고..때문에 FA 되는게 부담스러웠던 카즈가 1년 남기고 애틀로 넘겨 버리고..애틀에서 거의 유일하게 풀시즌을 뛰면서 또다시 엄청난 돈을 다져로부터 챙기게 되죠. 올해 부상은 본인 잘못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좀 샜는데..이후로 보라스의 이 수법을 따라하는 선수들이 늘게 되자..(트레비스 리 계약때 엄청 시끄러웠던듯..) 드래프트 규정을 손본다고 했었는데..아마 잘은 몰라도 뭔가 수정이 있었던듯 싶습니다. 요즘 계약금이 외려 줄어든걸 보면..프라이어나 터세이라는 조금 다른데..워낙 기대치가 크니까 구단이 메이져 계약을 응해준것 뿐입니다. 물론..에이전트의 위력이 크게 작용했겠지만..

05·11·21 00:23

jetworld
Loop-Hole FA의 경우는 96년 당시 규정상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될 경우 7일 안에 계약을 위한 접촉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늦어진 것을 문제 삼아서 FA자격을 얻어낸 케이스입니다. 물론 에이전트와의 사전 담합도 있었을수 있구요.

Loop-Hole FA는 총 4명입니다, Travis Lee,Matt White,Jon Patterson,Bobby Seay

05·11·21 01:21

D-X
에릭 먼슨...; 요즘 뭐 하시는지...;;

05·11·21 08:44

터치터치
아 그런 거였군여, 설명들 감샤드립니다.

05·11·21 09:02

도끼가불타는밤
음음..
상당히 반가운 이름이 있다는....
조쉬...해..밀..턴.....!!!!!!!!!!!!!!!!!!

05·11·21 09:26

산은산이요
메이져계약하면 지명 6년차 끝내고 바로 FA가 되는건가요?

05·11·21 12:56

라이언
메이져 계약은 장점은..먼저 매년 연봉 협상이 필요없이 마이너에 있더래도 계약된 연봉을 받을수 있다는거져. 선수로서는 연봉에 신경쓸 필요 없어 좋고..당연히 30만 달러의 최저 연봉따위는 아니져. 팀으로 봐서는 이미 에프에이급의 연봉을 지급하기 땜시 빨리 끌어올려야 하는 부담을 갖게 되니..좀 더 메이져에 진출할 확률이 높다는(선수로서는) 장점이 또 있습니다.

05·11·21 16:31

라이언
물론..구단으로서는 어느 것도 좋은게 없죠..일단 신인을 싸게 부려 먹는 맛이 없으니..손해고..완성되지 않는 선수를 빨리 끌어올려 망가질 위험도 커지고..

05·11·21 16:32

Junghwan
예전에 맥스 메일백에 게재되었던 내용입니다.

[Q] 메이저리그 계약과 마이너리그 계약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A] 두 계약의 결정적인 차이는 바로 메이저리그 데뷔 시기입니다. 보통 메이저리그 계약을 하게 되면 계약금의 일정 부분을 메이저리그에 올라갔을 때 신인 연봉에 합산해서 함께 받게 되는데, 메이저리그 계약자들은 일정 기간 안에 반드시 25인 로스터에 들어가 메이저리그에서 뛰어줘야 한다는 강제 조항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만큼 위험 부담이 있기 때문에 쉽게 맺어지는 계약이 아니라는 것과 역시 그 정도로 선수의 기량과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 확신이 있을 때 이루어지는 계약이죠. 김병현 선수도 이러한 메이저리그 계약으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입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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