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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잡담
 無間道  | 2004·07·21 16:24 | HIT : 2,639 | VOTE : 434
또 다시 돌아온 혼자 북치고 장구 치는 이야기 쫌 해야겠숨댜 ㅎㅎ

어비나 쫌 살아나는가 싶은가 했더니만 오늘 말아 먹엇네...썅...



페냐 & 먼슨...돔브롬스키는 야들을 벨트레 급이상으로 박아두는디...짱남 ㅎㅎ

일딴 1,3루에 적당히 박을 넘도 없어서 그러니 이해는 대충하겠으나...

크렉익 먼로는 각성해서...맞추는데 잼이를 완젼히 붙였죠...

먼로가 작년과 틀리게 컨택에 굉장히 치중하면서 타율을 작년보다 윽수로 끌어 올리고 있답니다.

오늘 동점 호무랑 도 때리고 했는데

먼로를 계속 쫌 더 중용 해줫으면 합니다. 수비도 참 잘하죵...

먼로도 작년 페냐 그리고 먼슨 처럼 컨택보다 홈런 아니면 삼진이요 이런식 이었습죠...

하지만 108도 변한 먼로에 비해...페냐와 먼슨은 파워 포텐셜은 살려 놓고...컨택트 능력을 계속 까먹고있는 페냐와 먼슨은 먼로 형한데쫌 배워야할듯...

이제는 먼로>페냐=먼슨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ㅎㅎ

오늘 4 타수2안타 떄린 먼로를 왜 바깟는지 의문이...? 부상인가...흠...



떔질 선수 스미스는 의외로 잘하고있습니다..ㅎ...나온거는 몇번 안되지만 잘하고있슴 ㅎ

물론...쫌더 많은 시간을주면...본실력이 나올것으로 보여짐...

퍼지,기옌,드미트리는 약간 한풀 꺽인듯하고...어느정도 생각 해놧기때문에...낼KC전에서 페이스를 쫌 올려줄것으로 생각합니다...

홈런맨은 오늘도  홈런에 자멸했다기보다 뭐...점수내주는게 거이 큰거 한방 맞고 뻣는 경우가 만습니다 K-페냐에 이은 홈런맨...별명이죠 ㅎㅎ

얀은 역시 Lose로 가는 지름길인듯 ㅎㅎ

얀이 오늘 경기서  잘하긴 했는데 얀나와서 이기는 경기를 요근래 거이 못봣슴 ㅎㅎ

재미나는게 있네요...

타이거스가 데드라인까지 와일드 카드 순위권내에서 활약해준다면 구매자가 될것이고, 그렇치 않타면 판매자가 될려고 한다네요...

몇번 말하긴 했는데요...

만약 판매자가 된다면 디트로이트 불펜 Ace 워커를 주축으로 어비나 가 팔릴것으로 보인답니다...

현상태에서 디트로이트가 판매자 될 확률이 꾀 높아서...

꾀나 달려 들듯 하네요...

어비나가 빨리 자기 몸값해줘야하는데...후미...쩝...

페터스 옹 아직도 뛰시네 ㅎㅎ
BeatleMania
먼로의 변화는 상당히 놀랍습니다
먼로야 원래 큰 스윙에 허점이 많은 정통 슬러거였져... 한마디로 짐 페냐와 똑같음..
사실 팬들도 그런 파워를 더 기대했고요, 하지만 이렇게 맞추는데 급급한 모습을 보면 왠지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ㅡㅡ;; 아직도 스윙에 허점이 많아 삼진도 많고요... 별로 긍정적인 모습은 아닌것 같습니다 ㅡㅡ;;
글고 본더맨... 지가 생각하기엔 체인지업 차라리 던지지 말기를... 체인지업 연마한다고 조금 던지기는 하는데 80마일 중후반대가 찍히면서 여지없이 타자들에게 딱 걸립니다... 그러다보면 심리적으로 흔들리며 커맨드가 불안해지고 볼넷 남발하고 또 그러다 공이 가운데로 몰리며 장타 허용하고... 제발 트리플에이로 내려보내서 체인지업도 연마하고, 자신감도 쌓고... 이랬으면 소원이 없습니다

04·07·21 19:48

수컷숲이지오
머니머니 해도 올해 디트의 약진의 주역은..영입파..퍼지..화이트..기엔..그리고
팜 출신 인판테 ..거기다 내년에 슬리스 보우..까지 올라온다면...
제이슨존슨-마이크마로스-카일슬리스-보우-본더맨? 요렇게 될 확률이 큼;;
올해보다는 내년에 디트는 승부를 걸어야할듯..
올시즌은 5할 승률에 왈드카드 5위만 해라 ㅎㅎ

04·07·21 20:00

無間道
물론 스윙하는거나 그런거 보면 웃기죵 ㅎㅎ 허나 변한 그의 모습에 저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ㅎㅎ

뭐 쩝 조만간 본더맨에게 다시금 좋은 기회를 줄것입니다.^-^

기다려보시길 ㅎ

04·07·21 20:02

無間道
아~수컷님이 말 잘 하셨는디 ㅎㅎ

디트는 올해 딱 5할 목표 내년 와일드카드나 혹은 1위로 플옵프 목표져...ㅎ

바흐는 선발 스폿에 들어가기는 힘들듯 하네요...디트가 올해 희망을 남긴 채로 시즌으 끝낸다면 특급까진 아니더라도, 존슨보다 훌륭한 투수 영입에 박차를 가할것입니다 ㅎㅎ 제아무리 바흐 그가 부활하였다하여도 ㅎㅎ

바흐 그리고 래리슨은 불펜에서 볼날이 더 많을껍니다 ㅎㅎ

04·07·21 20:07

수컷숲이지오
본더맨이 아마 1라운더죠?디트1픽..허약한 선발진땜에 채 마이너 평정도 못한채
메이저 와서 20패 투수 될뻔하고....하지만 메이져를 경험한 본더맨..
내년엔 잘할거라 믿습니다..참고로 제 페이보릿팀이 텍스 담에 디트 ㅎㅎ

04·07·21 20:08

수컷숲이지오
내년엔 불펜 보강하고..거포 1루수 한명 영입하면 전력 만만찮음..
올러루드가 디트와서 페냐 좀 갈쳤으면 좋겠음..물론 소망 ㅎㅎ
그리고 보우는 내년 후반에나 보면 좋겠음..입술부상에서 돌아온지 얼마 안됐고..
제 아무리 부활했다지만..아직은 마이너에서 조금 가다듬을때..그리고
100마일 강속구 투수 맷앤더슨..로케이션이 안정 돼고..변화구만 가다
듬은다면 디트 마무리 될껀데..아쉬븜..

04·07·21 20:14

BeatleMania
오클 1라운드 픽이죠... 위버와 맞바꿔치기한 3각, 디트로이트팬들에게는 눈물의 딜... 한마디로 후안 곤조 틀드는 그나마 1년 성적이라도 잘 나왔지, 이 틀드는 도저히 용납의 가치가 없음 ㅡㅡ;; 디트가 돈도 없는 구단이면 몰라.. 충분히 위버가 글케 비싸지도 않고, 돔브로스키의 기존 구파 다 갈아버리고 신파로 만들어버리는 그 운영방식... 플라에선 통해서 기대는 하지만 팀의 중심까지 팔아버린게 과연 잘 한건지 의문 ㅡㅡ

04·07·21 20:14

BeatleMania
글고 맷 앤더슨은 구속이 상당히 느려졌더군여, 옛날에는 90마일 중후반대가 기본이었고 100마일 이상도 보였으며 "구속 2마일 줄이고 컨트롤 다듬겠다"라는 개도 안웃는 개그 하다가 결국 구속도 느려지고 컨트롤은 더욱 개짝난 거 같음..
한마디로 "로케이션이 안정 돼고..변화구만 가다듬은다면 디트 마무리 될껀데" 이 말은 수컷숲이지오님에게는 죄송하지만 실현 가능성이 전혀 없는 말이져 ㅎㅎㅎ

04·07·21 20:16

수컷숲이지오
아 맞다..오클이었지..아 아직 메져에 대해서 더 알아야 할 듯 ㅎㅎ
레드먼도 아쉬븜..랜디스미스 개새 ㅎㅎ

04·07·21 20:18

수컷숲이지오
앤더슨 새가슴 된나보군요 ㅎㅎㅎ

04·07·21 20:19

BeatleMania
원래 새가슴입니다 ㅎㅎㅎ
글고 레드먼 딜한건 돔브로스키의 작품이져... 그나마 로버트슨건졌고 헹켈에 기대 걸고 있고 노츠도 앞으로 꽤 쏠쏠하게 롱릴리프로 써먹을 수 있어서 레드먼은 그다지 안타깝지는 않더군여
개인적으로 돔브로스키의 미친 짓 두가지는 1.위버 트레이드 2.맷 앤더슨 3년계약 입니다

04·07·21 20:22

BeatleMania
글고 레드먼은 커브가 디트 시절보다 플라 시절때 일취월장해서...

04·07·21 20:25

無間道
위버나 사이먼 딜은 어쩔수 없는것이 이엇져 그 넘들이 언제 딜되는가가 문제 였슴댜...

레드먼 안잡은거는 죵나 말이 안됫지만여 ㅎㅎ

위버는 지는 강팀에서 뛰고 싶다며 땡깡 부렷고요...임마 에이전트가 한딱가리 하는넘이져...다아시는분임...ㅎ

그래서 구단에 요청했죠... 나는 강팀에서 뛰고 싶다며 ㅎㅎ

에이전트와 함께 종니 타이거스 플런트진과 불협화음을 내면서 같져...

그걸 발단으로 빈이 디트 꼬득여서 양키의 닉죤슨에서 페냐로 급선회 했졍...

사이먼은 팀 분위기를 상당히 해쳤죠...그당시 픽 or 사이먼 둘이서 픽보다 더 좋은 활약 해죠...사이먼은 거만한 자기 성적 으로 말미암아 히기와 주먹다짐 까지 했었고, 그와 더불어 페냐가 옴으로써 사이먼은 그 시즌 후 피츠로 가습더랫죠 ㅎ

사이먼 댓가인 코디 커클랜드를 상당히 기대했지만...기대이하의 성적...

돔브롬스키가 매스를 가한탓에 여기까지 온게 아닌가 생각함댜...히기는 그의 연봉 불가 학력이져 ㅎㅎ 연봉 보조 먹고 딜 할려꼬 해도...적당히 받아 줄팀도 없고...

레드먼 뺴고는 전부다 딜한팀들 모두 별 잼이 없엇죠...가장 재미 봣다면야 피츠 이고...

04·07·21 20:29

無間道
맷 앤더슨 올시즌초 구속을 어느정도 회복 했슴댜...

회복은 했죠...회복해서 절라리 기대했지만...요근래 부상으로 빠져있는듯 함댜...또다시...

이제 기대 안함댜...그냥 추억의 103 피쳐라 기억하는정도로 ㅎㅎ

04·07·21 20:32

無間道
그리고 맷 앤더슨의 계약은...랜디 스미스 짓 임댜;

04·07·21 20:33

無間道
제임스 볼드윈 최근 들어 선발 피치로 나오네요 ㅎㅎ 조만간 볼듯 ㅎㅎ

04·07·21 20:37

BeatleMania
제가 알기론 돔브로스키는 2001년 시즌 끝나고 계약한걸로 알고 있고, 그 후에 맷 앤더슨과 계약을 맺은 걸로 아는데요 ㅡㅡ;; 아마 올해까지 계약이 되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위버 틀드라, 위버가 물론 팀에 불만이 있었던건 사실이지만 팀에서는 무슨 일이 있어서라도 그를 잡았어야 했습니다.. 시즌 전에 장기계약까지 때렸던 넘인데... 그당시 디트에서의 위버의 존재감은 말로 표현할수없을 정도였져... 현 밀워키의 쉬츠 정도, 아니 그 이상의 존재감이라 해야하나? 어떻게 해서라든지간에 잡았어야 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결국 네임밸류만 턱도 없이 높은 놈 셋 받고 그넘들 뭐 하는지는 잘 아시겠죠 ㅡㅡ;;
글고 사이먼은 전혀 제가 선호하지 않았던 넘임돠... 차라리 그당시 사이먼보다 지금 페냐가 더 나을듯...

04·07·21 20:40

無間道
01년 시즌 끝날때 단장이 랜디 스미스 사장 돔브롬스키였져...

얼마 못가서 짤랏져 ㅎㅎ 랜디 스미스의 계약임댜 ㅎㅎ

랜디 스미스가 기쁘다 캄서 이런 말 하다가...결국엔 ㅎㅎ 안녕 햇져 ㅎㅎ 국제 IQ테스트 기관이 뽑은 IQ 170짜리 넘이었슴 ㅎㅎ 랜디스미스 ㅎㅎ

04·07·21 20:42

無間道
그때까지만해더 돔브롬스키는 일선에서 물러나서 딩가 딩가 하다가...
이셰리 하는 짓 보고 열받아서 자기가 사장겸 단장으로 하겟다...이렇게 되서 단장으로 다시 복귀 했구요...

04·07·21 20:43

BeatleMania
원래 필 가너 감독과 랜디 스미스 단장은 팬에게서나, 구단에게서나 신뢰를 잃고 짤리게 될 확률이 매우 큰 상황이었습니다.. 돔브로스키는 처음에는 사장으로 부임했지만, 그는 영향력으로 볼때 사실상 단장이나 다름없었고, 또 구단주도 플라를 유망주 천국으로 만들어 가능성을 무한하게 한 그 능력을 높게 산겁니다, 맷 앤더슨 계약도 돔브로스키가 주도한 겁니다... 결국은 시즌 개막전에 자신이 직접 언론에 자기가 전면에 나올 것을 선포하고 개막하고 연패하고 있던도중 핑계 잡아 가너 감독과 스미스 단장 한꺼번에 짤라버린 겁니다...

04·07·21 20:55

無間道
아닌디여 ㅡㅡ; 필 가너와 랜디 스미스는 척결 1호 였지만, 돔브롬스키가 주도해서 계약한 건은 없었습니다.

랜디 스미스는 그동안의 실수 를 만회 하기위한 포석으로 위버와 앤더슨에게 거액의 금액 주고 계약을 때렸습니다.

돔브롬스키가 복귀 하기 전까지만해도 그의 소식은 전무했습니다.

04·07·21 21:00

無間道
ㅎㅎ 잼나는거...개몽스 영감이...컵스가 어비나의 댓가로 엔젤 구즈먼 혹은 제이슨 듀보스 를 매물로 시도 할것이다 이라나 뭐라나 ㅎㅎ 듀보이스는 힘들듯한데...

04·07·21 21:19

無間道
제길...죤 커넬리 잘하네...놓친걸 후회 할날이 올것 같다는 ㅎㅎ

04·07·2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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