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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데즈마 아쉬운 빅리그 선발 컴백 무대
 無間道  | 2004·07·31 16:01 | HIT : 2,413 | VOTE : 445
레데즈마가 오늘 아쉬운 빅리그 컴백 무대를 가졌답니다.^^



일딴, 레데즈마의 프로필을 한번 보실까요?^^

기본약력
Full Name: Wilfredo Jose Ledezma
Born: 01/21/1981
Birthplace: Guarico, Venezuela
Height: 6'4"   Weight: 210
Bats: Left
Throws: Left
College: N/A
MLB Debut: 04/02/2003

03년 디트로이트에 대뷔한그는, 디트로이트에 오기전 보스턴의 루키,싱글A레벨에서 들락날락 하던 그저 그랬었던 투수 이었습니다. 그런 그는 우승을 바라보는 보스턴에서의 자리는 없었으며, 그리하여 5룰 드래프트로 디트로이트에 온 그는 작년 한해, 전반기에는 릴리버를,후반기에는 릴리버와 선발을 겸업했었죠...

보스턴 시절 그의 기록 입니다.

1999 BOS R 13 6 5 1 0 0 1 57.3 51 28 21 2 20 52 3 3.30
2000 BOS A 14 14 2 4 0 0 0 52.7 51 33 30 3 36 60 5 5.12
2002 BOS A 5 5 2 2 0 0 0 23.7 23 10 10 0 8 38 2 3.80
       BOS R 1 0 0 0 0 0 0 3.0 4 2 2 0 0 3 0 6.00

(정말 보잘것 없는 성적이긴하지만 그의 노력을 통해 레데즈마가 여기까지 오게된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작년 전반기 로니와 더불어 센셰이션을 일으 켯죠...5룰에서 Lucky Fick을 햇었다며...(로니는 피츠버그에 픽이되긴했지만, 현금 트레이드로 가져왔엇죠...) 비상한 관심을 일으 켯죠...

루키 레벨과, 싱글A레벨을 왓다리 갓다리 하던 녀석을 빅리그에서 저정도로 한다는것 자채가 상당히 팬들 사이에서는 즐거워 햇었죠...하지만 팀성적은 무지 않좋았죠...(레데즈마는 전반기 3점대 중반 의 방어율을 기록 하고있었답니다.)

부족한 선발 자원 때문에 로니와 레데즈마는 후반기 선발을 맞았었고, 그것을 계기로 성적이 쫌 나뻐졌죠...

2003 DET MLB 34 8 3 7 0 0 0 84.0 99 55 54 12 35 49 2 5.79

이것이 레데즈마의 작년 풀타임으로 뛰어본 성적입니다.  무척 초라할수는 있으나, 그가 활동하던 레벨에서 한것 치고는 그럭저럭 볼만한 성적입니다.

좋은 경험을 마치고 시즌을 끝낸 레데즈마는, 올시즌 로니와 더불어 더블A에서 시작 하계되었죠.(이때 본더맨도 같이 내렸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지금쯤 본더맨-레데즈마 쌍두마차를 보는것으로 눈이 즐거워 질텐데요...^^;)

그는 더블A에서 선발로 뛰기시작하여

W L SV ERA G IP H R ER BB KO HR
10 3 0 2.42 17 111.2 95 36 30 24 98 8

이와 같은 놀아운성적...우린 그가 이런 성적을 내줄지 상상도 못했죠.그도 이만큼의 성장 배경은 자기 자신의 열심히 하고 노력 한댓가가 아닐까요?(레데즈마의 이와 같은 성적을 보며 본더맨 땅치고 후회할정도입니다.제발...지금이라도 트리플A라도 보내소서...) 그와 동시에 퓨처스게임에서도 선발되는등(퓨처스 게임에서 레데즈마는 패배를 안긴 했지만 팀동료 인 슬리츠는 상대팀 마무리로 등판 세이브를 거두었죠.^^)최고의 한해를 보낸 그는...

드디어 빅리그에 재입성 합니다.

몇번 릴리버로 나오던중 본더맨의 퇴장으로 긴이닝을 소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죠.^^

놋츠의 부상 그것이 레데즈마에게 좋은 기회를 주었습니다. 드디어 선발 로테이션 합류!

그리고 오늘, 화이트 삭스전 선발 로 나온 그는...



3이닝 4삼진 1볼넷...을 기록 하고도...하늘이 너무 좋아 했던나머지 감동을 했을까요?ㅎ 비로 인해 딜레이가 생겨 노바로 교채 하게되었답니다.

빅리그 리턴 첫 선발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지만...비가 안왓더라면 그의 빅리그 리턴 첫 선발 승리를 거둘수도 있었던 경기 이었는데 무지 아쉽답니다.

천부적인 재능이 아닌 노력파 레데즈마 그가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길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베르크
레데츠마...이 친구가 디트마이너에서 요상한? 스텟을 보여주길래...한번 이친구 프로필을 찾을려고 노력한 적이 있었는데요. 찾기가...장난이 아니더군요 ㅎㅎ
아무래도...올해말고는 그동안의 성적이 그리 좋지 못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아무튼...갠적으로 알아보니...룰 5으로 보삭에서 디트로 왓고. 구속은 90마일 초반대...커브와 챈접을 던지는 선수라고 하더군요? 챈접이 상당히 좋다는 소문이 있고 다른 리포트에서는 투심도 상당히 좋다고 하더군요.
뭐....던지는걸 직접 본적이 없어서 평가를 하기는 뭐하지만...갠적으로...아직 선발 고정 보다는...일단은 중간에서 키우다...선발로 돌리는게 어떨가 싶군요. 아무쪼록 그동안 디트 팬들이 투수유망주들...주마야, 슬리스 같은 투수들의 부진때문에...고생한 점을 이 친구가 많이 보상해주길 바랍니다. ^^
오늘 큰 사건이 많아서리...대부분 여기에 관련된 글들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갠적으로 무간도님의 디트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글을 보게 되어 상당히 반갑습니다.
즐거운 오후되시길...^^

04·07·31 18:07

無間道
할할 감사합니다.^^
MLBTV로 보긴 햇습니다만은...최고구속 94마일 까지 나오더군요^^
페스트볼,체인지업,커브볼을 적절히 잘 사용하더군요 컨트롤도 상당히 안정적이었구요^^
체인지업의 위력은 상당하던것 같더군요^^

04·07·31 18:25

無間道
베르크님도 좋은 주말 되세요^^

04·07·31 18:25

BeatleMania
작년에는 얘가 커맨드 자체가 안 잡혀있던터라 컨트롤이 안되는 날은 무지 볼카운트 끌게되고 쳐맞았는데.. 올해는 컨트롤이 잘 되다보니 확실히 위력적이더군여... 저번경기는 커브 쇼, 오늘 경기는 체인지업 쇼 ㅎㅎㅎ
본더맨은 제가 시즌개막전에 마이너로 보냈음 했었는데.... 결국 끝까지 고집하더니 ㅡㅡ;; 자신감부터 찾는게 급선무져...
그리고 Novoa... 오늘 제가 본바로는 체인지업을 굉장히 잘던지던데 잘못본게 아닌거 맞나요? 직구구속이 최고 93 정도밖에 못 찍은거 같아서 좀 실망했는데 체인지업은 정말 잘 던지더군여..
내일은 원히터 등판하는 날...ㅎㅎㅎ 3연승은 확정인듯 ㅎㅎㅎ

04·07·31 19:44

BeatleMania
글고 어비나 얘기 한번 좀 하자면...
솔직히 어비나로 아즈마나 벨트란(컵스)같은 스터프 만빵 불펜 유망주를 데려온다면 저도 어비나 틀드에 찬성하지만... 정히 못 데려온다면 걍 어비나 쓰는게 나을듯한... 방어율은 4점대지만 사실 블론한 두경기에서 6실점, 3실점 이따구 짓 해서 그렇지 안 그런 날은 정말 퍼펙으로 틀어막죠 ㅎㅎ
작년 플라시절부터 체인지업을 은근히 던지더니 올해는 상당히 빈도수를 늘린 거 같고... 직구가 좀 느려진게 보이지만 슬라이더 각은 아직도 크고 예리하더군여... 당장 마무리로 쓸 애들도 없는데 한 1-2년 더 써도 크게 문제될건 없는것 같습니다..

04·07·31 19:51

BeatleMania
패터슨 이놈은 걍 DL이나 쳐박혀 있을것이지 왜 나와서 블론하고 자빠졌다냐... 디트 문자중계 보노라면 앞서고 있다해도 항상 한번씩 블론이 나오기 때문에 노약자와 어린이, 임산부는 절대로 못 볼듯 ㅎㅎㅎ 팀 블론 순위에서 클블에 이어 2위인거 같던데... 아 짱나.. ㅡㅡ

04·07·31 19:53

無間道
예 노바의 체인지업도 상당한 위력을 과시하더군요^^

놋츠 부상떄 적었지만 한번더 ㅎㅎ

노바의 구질 스카웃팅을 보니, 체인지업을 잘던지고, 스플리터, 90마일 초반대의 패스트볼, 슬라이더 의 구질을 던진다고 하더군요.

실제로보니 90마일 초반대 구속,체인지업을 잘던지는등...

쓸만한 불펜 제목인것 같았습니다.^^

페터슨옹은 역시 옛날 같지가 않터군요 ㅎㅎ

먼슨 파워는 역시 포수 답게 어깨 하는 먹어줫지만 기타 능력은 역시 작년이나 지금이나 뭐 ㅎㅎ

04·07·31 19:53

無間道
얀-페터슨 콤보는 SF방화범보다 더욱더 무섭죠 ㅎㅎ

04·07·31 19:54

無間道
마지막에 영 - 어비나 콤보의 합작 품은 베니테즈 - 최희섭 콤보보다 더욱더 위력적이었더라는 ㅎㅎ

04·07·31 19:55

無間道
포수 출신...할할

04·07·31 19:56

BeatleMania
먼슨은 퍼칼과 함께 최강 어깨에 최악 송구를 보여주는 넘 이져... 먼슨-퍼칼이 3유간 지킨다면 아주 볼만할듯 ㅎㅎㅎ
사실 얘네 둘 보면 거의 에러의 70%가 송구에러일듯
근데 크레익은 포수에서 전향시켰는데 파워 포텐샬이 살아나고.. 왜 먼슨은 안 살아나는지 ㅡㅡ;; 크리스 쉘턴인가 뭔가하는 룰 5에서 건진애.. 차라리 걔를 써 보고 싶네여... 걔도 포수치고 타력이 아깝던데... 적어도 페냐보단 낫겠지 ㅡㅡ;;

04·07·31 19:59

無間道
요즘 최근에 히기가 팬들한데 다시금 재신임을 받고있는듯...오늘도...먼슨의 에러 송구로 꼬마 녀석쪽으로 공이 같었는데 괸찬은지 확인도 해보고 ㅎㅎ 경기 중간에 박수쫌 받았슴 ㅎㅎ 그리고 8회에 결승점 볼넷 신공 을 해줘으니 ㅎㅎ 히기야 원래 좋은 일 많이 하는 선수로 정평나있으니 ㅎㅎ 히기가 부활만 해준다면 정말 좋겠는디 ㅎㅎ 오늘 경기 기분 좋게봣다는 ㅎㅎ

04·07·31 20:06

無間道
히기가 00년모드로 도래해 준다면 5할 힘든 일많은 아님 ㅎㅎ

04·07·3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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