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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시리즈 3차전 화보 ^^
 타격 3관왕  | 2003·10·23 00:38 | HIT : 2,310 | VOTE : 433











안녕하십니까 ? 타격 3관왕입니다 ^^;

그럼 오늘도 염치 없이 '日本 시리즈 소식'을 전하려... 할할할... -_-;




"수줍은 미소의 그대...^^;"



뉴욕 양키즈의 마쓰이 히데키가 챔피언쉽과 월드 시리즈에서 펄펄 날고 있는 와중에도...

또 한명의 스포츠 스타 마루야마 (골프) 가 시즌 중의 부진을 떨치고 우승했는데도...

여전히...일본 스포츠 계는 '니혼 시리즈'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예상을 깨고, 다이에가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와중에...

한신이 과연 승률 7할을 보증하는 '약속의 땅' 고시엔에서 반격을 할 것인가,

배반 당할 것인가... 에 초점이 맞춰 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제 그만...



바로 요놈...


굳이 부르자면 요놈이랑 이름이 같은...




...짜쉭 땜시 시합이 중지 되고 말았죠. 오늘 월드 시리즈 3차전에서도 봤듯이 '야구'하는데 있어

'비'란 친구는 전혀 도움이 안됨이 여실히 드러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여튼 본의 아니게 일본 시리즈가 비 땜시 하루 쉬게 되었는데, 이는 지난 98 시즌에 있었던

세이부 라이온즈와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의 3차전 연기 이후 처음이죠. 참고로 98 시즌 니혼

시리즈는, '머신건 타선'이 불을 뿜고, 현재는 '땀쇼의 장인'으로 메이저에서도 명성이 높으신

大摩神 사사키님이 뒷문 관리를 잘해 요코하마가 무려 38년 만에 '日本一'에 우뚝 선 바 있슴돠.




이 때만 해도 '땀쇼'와는 별 상관없는 인물이었던 사사키..
98년도 일본 시리즈 우승 장면 (마누라는 現 주니치의 다니시게 ^^)



비도 오고 해서 몇몇 유저들은, 지난 1-2차전에 대해 완죤히 잊어 버리셨을 수도 있으므로

몇몇 핵심적인 사진들로 지난 경기들을 되돌아 보도록 하죠.





[ 1차전 : in 후쿠오카 ]




"아이~ 썅 !" 선제점을 내주고 아쉬워 하는 '사이영' 아니 '사와무라 상' 위너... 한신 이가와


"어여 못들어와 !?"
"쎄입이여요 !" 발데스가 늦게 들어온다고 마구 혼내는 이상한 포수... 한신 야노


"지는 체질적으로 뛰는게 싫어서..." 아예 홈런 쳐버리는... 다이에 죠지마


"앗싸 ! 따라 잡았어 !"... 끈질긴 한신의 모습을 대변해준... 한신 히야마


"이제 그만 ~~~" 그동안 따라 붙느라 수고했다며 가볍게 끝내준... 다이에 슐레타





[ 2차전 : in 후쿠오카 ]




"메이저를 초토화하고 돌아온 네게 니덜이 이렇게 대접해도 되는거냐 ?!" 벙찐... 한신 이라부


"얌마 ! 너....." 정신없이 얻어터지는 이라부를 보며 깜딱 놀라는 중인... 한신 호시노 감독


"차라리 스타인브레너와 함께 하던 때가 나았어요.." 집에 갈 버스표 요구하는 이라부
"넌 저리 꺼지기나 해" 열받은 호시노. '슬램덩크' 서태웅 대사를 따라하며...


"어제도 말쌈 드렸다시피 지는 뛰는게 싫어서..." 또 홈런치는... 다이에 죠지마


"봤냐 ? 봤어 ? 호시노... 우리 애들이 이 정도야 !!!" 기쁨을 주체 못하는... 다이에 오- 감독





[ 20일 사와무라상 발표 ]







한신의 이가와 케이.. 간략 인터뷰 내용

"뭐... 기쁘네요... 예 (팀이 지고 있는데 어떠냐는 질문에) 뭐.. 이제부터 이겨야죠"







다이에의 사이토 카즈미.. 간략 인터뷰 내용

"저는 이가와가 받는 줄 알았고... 개인적으로 이 상에 대한 이미지 자체가 없어서...
(너무 표정이 무뚝뚝인 사이토에 기쁘지 않냐고 기자가 묻자) 아뇨, 굉장히 기쁜데요.
아직은 시리즈 중이기 때문에, 모두가 기뻐할 때 같이 그 기쁨을 나눌 생각입니다"




'사와무라 상이구 뭐구... 그거는 나두 받아봤다구...'
3차전 구상에 여념이 없는 호시노 감독. 뒤의 빛나리는 3차전 예상 선발의 용병 무어.


"헛헛헛 ! 내가 투수했음 그깟 사와무라 상쯤이야 몇번이고..."
사이토의 사와무라상 소식에 가소로워하는(?) 오- 감독. 고시엔 역사에 빛나는 전설적 좌완이기도...


"내년엔 우리 교진이 꼭..."
일본 대표 합숙 훈련 중, 카메라 신경쓰고 있는 나가시마 全日本 감독
뒤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사람은 교진의 우에하라, 야쿠르트의 미야모토 (일 것입니다 -_-;)


긴장감 도는 연습 중에 이빨 보이는 이가와


승률 7할... 약속의 땅임을 믿고 연습을 계속 하는 한신 (센터에 가네모토, 그 옆에 이마오카 ^^;)


"시합 끝내면서 포즈는 이렇게 취할꼬에여 ~"
3차전 선발 예정의 新人王 0순위 와다 츠요시


3차전 선발로 예정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무어 "타격의 진수를 보여주겠다고 -_-;"
무어는 올시즌 타율 .326을 기록하며... 9번은 '구멍'이 아님을 온몸으로 증명...





[ 21일 비로 연기.. 양 팀 자체 훈련 ]




"여기서 우승 결정 짓고 운동장 흙이나 퍼가야지 !" 와다의 말도 안되는 일갈...


"저 쉑 머라는거야 ?!" 와다의 말을 들었는지 (?) 노려보는 한신 선수단, 개중에는 헷소리라며 웃는 선수들도...


"기요하라 상이 야쿠자 선수 협의회 만들자고 할 때, 걍 교진으로 따라갈 걸 그랬나..."
싸움이라면.. 터프함이라면 선수들 사이에서도 매우 유명한 가네모토... 역시 넌 한국인이여 ! ^^


"비도 오고 몸도 찌뿌둥 한데 가네모토 형님이랑 한판 떠볼까 ? 싸나이 대 싸나이로써..."
큐슈 지방에서는 이름난 터프가이이자 싸움꾼... 죠지마 ^^ 음.. 한일 대결인가 ? -_-;


비가 와서 너무 아쉬워 하는 한신팬 처자들... "그럼 쌈 구경도 안되여 ?"




[ 21일... 드뎌 결전의 날 ! ]




이기지 않으면 안되는 오늘... 의외로 밝은 표정의 호시노


여유 있는 자가 오히려 인상쓰는 형국... 심각한 표정의 오-


팀의 정신적 지주... 가네모토
"내가 여유있어야 팀이 웃지"


대타로써 팀에 도움을 줄 예정인... 한신 하마나카.


분위기 좋은 다이에 팀...
죠지마가 투수진을 리드하여 연습 중이다.


"얼레리요 ?!"
카메라 후레쉬 터지자 순간 삽질 하는 마쓰나카 -_-;



"절대 지지 않습니다.. 손목 부상은 견딜만 해요" 중견수 아카호시...

"지지 않습니다.. 팬들의 환호가 우리에게 힘을 주겠죠" 2루수 이마오카...

"역전 우승 노립니다" 백업 내야수 구지...

"비가 온 것은 하늘도 우리 편이란 뜻 아닐까요 ?" 4번 타자 내정의 1루수 야기...

"앞으로 두번은 등판할 수 있겠군요" 사와무라 상 수상자 에이스 이가와...



의외의 비에 감사하는 것은, 역시나 한신의 호랑이들이었습니다.



우리 한국에서도 지난 01 시즌, 두산과 삼성의 한국 시리즈에서... 2차전 예정일에 비가 내려

하루 연기된 바 있었죠. 김응룡 감독이 무지 아쉬워 했다는 후문과 함께... 준플레이오프 때

부터 승승장구하던 두산에게 비는 그야말로 '단비' 같은 것이었죠. 결과적으로 그날의 휴식

으로 힘을 충전한 두산이 2, 3, 4차전을 연거푸 잡으면서 한국 시리즈 통산 세번째 우승을

달성 (앗싸 ! ^^;), 삼성에게 '또다시 아픔'을 던져 주기도 했었죠...



각설하구...

여튼 한신은 비로 인해 경기가 취소된 경우, 홈구장에서 8승 1패의 압도적 수치를 올렸답니다.

홈구장 승률이 달리 7할대가 아니군요 ^^



오늘 한신의 선발은,



수염이 아주 인상적인 트레이 무어 (10승 6패, 방어율 4.35)



다이에의 선발은,



신인왕 0순위의 좌완 에이스 와다 쯔요시 (14승 5패, 방어율 3.38)



무어는 "오늘도 진다면 해고 되어도 좋다는 마음"으로 던지겠다는 각오를 밝혔죠.

신인 와다는 그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란 말뿐...



"니덜이 안되면 우리가 도와주마 !"라던 한신의 응원단은 역시 말뿐이 아니었습니다.

그 엄청난 환성에 다이에 선수들이 '긴장해버렸다 !'고 말할 정도였죠.



선취점은, 다이에가 냈습니다. 1사 이후, 연속 안타로 만들어진 1, 2루 찬스에서 시리즈

에서 다소 부진했던 4번 마쓰나카가 우전 적시타로 무어의 어깨를 쳐지게 한 것이죠.

신인이지만, 시즌 중처럼 과감한 피칭을 보인 와다에게 오늘도 한신의 타선은 침묵을

지켰습니다. 3회가 되어서야 겨우 첫 안타가 나왔을 정도였죠. 대다수 퍼시픽 리그 타자

들이 말했듯이 '약간 늦게 나오는 팔의 스윙' 때문에 타이밍 잡기 애를 먹었던 한신 타자들...



그 잠을 깨운 것은, 히로시마産 호랑이 '가네모토'였습니다. 호투를 보이던 와다를 상대로

우중간에 떨어지는 솔로 홈런을 뽑아내며 전체적인 팀 분위기를 유연케 해주었습니다.



이 후... 양 투수의 호투로 인해, 타선의 침묵이 이어지며 '0'의 행진이 계속되었습니다.



무어와 와다, 두 선발 투수도 어느새 마운드를 내려간 상황에서 시합은 연장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1차전도 연장 직전까지 갔는데... 또다시 긴장 되는 순간의 연속... 10회말, 1대1로 맞이한

한신의 공격에서, 1사부터 아리아스의 포볼, 히야마의 우전안타로 만들어진 1, 3루.



여기서 다이에의 투수 시노하라는, 강타자인 포수 야노를 경원하고 1사 만루를 만들어줍니다.

다음 타자는 8번 타자인 유격수 후지모토... 올해 데뷔 첫 3할 타율을 기록한 이 '똑딱이 타자'

는 결정적인 순간에서 영웅으로 등장합니다. 센터 깊은 희생타를 날리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

낸 것이죠. 방방 뛰며 기뻐하는 후지모토를 둘러싸고 한껏 웃는 한신의 나인들... 그동안 얼마

나 맘 고생이 심했는지, '고시엔 구장에서 우승한 고교 야구 선수들'이랑 다를 바 없었습니다.



"한 숨 놨죠"하고 웃는 호시노 감독... 얼마만에 보는 진실된 미소인지 ^^;

"이제 부터 재미있어 지겠군요"라며 아직 여유의 표정인 오- 감독...



다이에 선발이었던 신인 와다는...

"역시 엄청난 환호 속에 서서 던지는 것은 너무 힘드네요. 긴장해서 다리가 떨릴 지경이었습
니다... (가네모토에게 맞은 홈런에 대해) 잘 쳤어요. 열받지만.. ^^"

.. 이라며 첫 일본 시리즈 무대를 승으로 장식하지 못한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자 ~~~~~ 이제부터 日本 시리즈는 정말 재미있어 지겠습니다 ^^



지난 10년간의 일본 시리즈에서, 3차전을 패하고도 우승을 한 팀은 고작 2팀... 그만큼 3차전

의 중요성은, 저번에도 제가 밝혔듯이 말할 나위 없는 것이었습니다. 근데 또 재미있는 것이

3차전을 내주고 우승한 팀... 93년의 야쿠르트와 97년의 요코하마... 이 두 팀은 1, 2차전을 쓸

어담고 3차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한, 그러나 결국 '우승'으로 유종의 미를 거둔 팀들이죠..

아, 둘 다 세이부를 이겼다는 공통점도 있군요 ^^




"앗싸 ! 우승이야 !"...
93 시즌, 우승을 확정지은 후 야쿠르트의 마무리 다카쓰



여기서 또 재미있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ㅎㅎㅎ



3차전 승리팀의 우승 확률에 기댈 수도, 3차전을 패했지만 그 전에 2승을 미리 꽁쳐둔 팀의

우승 확률에 기댈 수도 있겠지요..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양 감독들... 오늘도

변함없이 불면증에 시달리겠네요.



비가 오는 바람에, 오늘 글은 정말 길어 졌네요... 휴~~ 쓰는 제가 다 힘듭니다 ^^;

그래도 읽어주시는 분들 덕에 이렇게 열심히 (쭈압~~~~~~~~ !!!!!!!!)...



내일은 고시엔 구장에서 4차전이 열립니다.

아마도 한신은 시모나야기, 다이에는 용병 나이트가 등판하겠지요 (확률 50%... 배 째 !)



죠지마, 발데스 등의 중심 타선의 부진으로 1경기를 내준 다이에...

타선은 여전히 침묵했지만, 투수진의 분전으로 1경기를 건진 한신...



정말 알 수 없어진 日本 시리즈... '우승'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내일도 두 팀은 계속 달립니다.






1회초 적시타를 날린 마쓰나카...
리그 타점왕 다운 집중력으로 팀 타선을 이끌었다.


땀쇼... 초반 컨트롤 난조에 빠진 무어가 힘들어 하고 있다.




의지의 한방 ! 중심 타자로써 팀 분위기를 살린 가네모토의 솔로 홈런


"쓰바, 잡아 !!!!!" 타구 위치를 가리키는 무어


신인이지만 안정된 피칭을 보여준 와다


"판정 번복하라구 이자식아 !"...
조금만 젊었어도 심판 아구창 날렸을 것이 분명한 호시노 감독


선발 와다의 타석에 대타를 지시하는 오- 감독


호시노 감독 : .....
후지모토 : .....
긴장 되는 순간...


"니들이 병살을 바랬던거지 ?"
앗싸리 배반 땡겨 버리는 후지모토...


해냈어 ! 해냈어 !


후지모토 : 성님 ~ !!
가네모토 : 얘들아, 까 !!


"아~ 죽는 줄 알았어~"
야구 잘한 죄로 동료들한테 다구리 당한 후지모토... 살아있다는 기쁨을 느끼는 중...


"고맙다.. 아그들아" 드뎌 1승을 거둔, 호시노...
오늘 밤은 푹 주무세요 ^^




보너스로...



오늘 좌전 안타 하나 땡김으로써 팀에 승리를 안긴 마쓰이...

이대로 양키즈가 우승하면 시리즈 MVP라는 말까지... 역시 4번의 일본 시리즈 경험이 도움이

된 것인가 ^^





이상입니다 ^^; 내일 4차전 결과로 찾아 뵙죠 ~~~~~ 그럼 ^^








sawool
재밌게 잘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3·10·23 01:57

Matsuzaka
항상 감사~ 또 감사

03·10·23 06:41

배리 본즈
잘 봤습니다....늘 수고하시네요... 학창시절엔 일본 야구도 자주 봤는데 지금은 시간이 ...할....ㅎㅎㅎ

03·10·23 07:53

엥겔
잘 봤습니다...감사~
근데 야부는 부상인가요? 일본시리즈에서 야부의 모습을 보고싶었는데...
어째 올시즌 기록은 97이닝 8승 3패 방어율 3.96....
올시즌 중간계투였나요? 으...

03·10·23 08:54

Mcgwire
재밌네요^^

03·10·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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