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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두께  | 2005·09·02 13:56 | HIT : 4,424 | VOTE : 704
수비적인 플레이어들에 대해서 이제 대충 이해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편은 공격적인 베이스라이너들에 (Attacking Baseliners) 관한 연구입니다.

스콧 윌리암스는 공격적인 베이스라이너들을 세 종류로 나눴습니다.
Big-Forehand Baseliners, Heavy-Topspin Baseliners, 그리고 Pure Ball Strikers, 이렇게 분류를 했는데요, 하나씩 디벼보기로 하죠.


4. Big-Forehand Baseliners (진정한 의미의 베이스라인 슬러거들이죠)

특징:

>> 빅-포핸드 베이스라이너들은 백핸드로 랠리에 치중하다가 강력한 포핸드로 코트 어느 위치에서든 위너를 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들이다. 이들은 반응을 하기 보다는 지배하기 위해서 경기를 한다. 대게 육체적으로 강하며, 백코트에서 강 스트로크를 후려쳐 버린다. 대체로 강한 서브를 가졌고 강력한 백핸드를 가진 자들도 있다. 짧은 볼이 왔다 하면 기냥 바로 공격이다. 대게는 그냥 백코트의 베이스라인 근처에서 포핸드로 위너를 만드는 걸 선호한다. 이들은 종종 백핸드 쪽으로 약간 치우쳐서 있으면서 거기서 게임을 컨트롤 하길 좋아한다. <<

비교적 자세하게 잘 설명을 해서 마지막 문장만 부연 설명을 하겠습니다.

빅-포핸드 베이스라이너들 중에서 백핸드를 주로 방어적으로 사용하는 분들은 백핸드 쪽에 치우쳐 있으면서 게임을 지배하는 걸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오른 손잡이인 경우 왼쪽 코트의 한군데에 주로 머물면서 자기들이 자신 있게 무기로 쓰는 포핸드 쪽 코트를 더 많이 오픈을 해 두는 거죠. 그래야 더 포핸드 공격을 더 자주 할 수 있고 또, 웬만한 백핸드 쪽으로 넘어 오는 볼도 포지션을 얼른 바꿔서 포핸드로 크로스 코트 샷이나 다운더라인 샷으로 결정 지을 수 있으니까요.

이반 랜들, 슈테피 그라프, 피트 샘프라스가 이짓을 젤 좋아하는 분으로 유명합니다만, 사실 요즘 세상에 그라운드스트록을 잘치는 분들 치고 포핸드가 자기 무기가 아닌 분은 거의 없죠. 이 방법을 선호하는 분들이 죄다 4번 유형에 속한다고 보면 곤란합니다.

택틱:

>> 상대를 계속 움직이게 하라! 같은 코너로 두 번 볼을 치지 말 것! 그랬다간 상대는 ‘이게 웬 떡이냐!’ 하고 먹어버릴 것이다. 짧게, 길게 양 옆으로 방향을 계속 바꾸면서 공을 보내라. 많이 뛸 각오를 하고 크로스코트, 다운더라인 샷 등, 비어 있는 코트로 볼을 쳐라. 특히 다운더라인-백핸드는 굉장히 유용한 샷이다. 상대방은 이걸 넘기기 위해 포핸드 쪽으로 급히 뛰어가서 약간 방어적으로 스트로크를 할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대개의 경우 백핸드 쪽에 약점이 생기게 마련. 당신을 그 쪽을 여유 있게 공격할 수 있다. 될 수 있으면 공을 코트 깊숙히, 길게 쳐서 상대가 쉽게 공격하지 못하게 하라. 가끔 네트 플레이를 해서 상대로 하여금 카운터 어택을 하다가 범실을 하게 끔 유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 <<

이 책에 나온 아주 전형적인 택틱을 기가 막히게 잘하는 분이 한분 계십니다. 마르티나 힝기스양이죠. 힝기스가 윌리엄스 자매 처치 할 때 보면 위에 써있는 스타일 거의 그대롭니다. 힝기스의 다운더라인 백핸드 스트록이야 말로 그분의 시그네쳐 샷으로 정평이 나 있죠. 상대방을 각양각색의 볼로 이리저리 몰다가 갑자기 정확한 다운더라인 샷을 맘 먹고 때립니다. 상대가 그 볼을 허둥지둥 넘기면 어느새 네트를 점령해서 차지를 한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위너를 결정짓는 게 힝기스가 잘 써먹는 스트레티지 중에 하나에요.

대표선수:

빅 서브+ 빅 포핸드 = 베이스라인 슬러거 라는 공식이 성립됩니다.
이 종족들은 매치 시작도 하기 전에 상대방을 주눅들게 만드는 걸 취미로 삼으신 거 같죠.
이 스타일의 프로토 타입은 이반 랜들과 스테피 그라프입니다. 두분 다 서브도 강하며 (두 분 다 서브할 때 토스가 무지하게 높았죠^^) 백핸드는 한 손으로 치시고 랠리를 컨트롤 하다가 죽이는 포핸드로 기냥 끝내버리는 걸 매우 선호하셨죠.

21세기의 베이스라인 슬러거들이라면…마랏 사핀, 앤디 로딕, 비너스+세리나 윌리암스, 린지 다벤보트, 마리아 샤라포바 등등, 죄다 무시무시하신 분들이지요?^^

이 들 중에서 가장 이상적인 베이스라인 게임을 할 수 있는 육체적 능력을 가진 분들은 사핀과 세리나 윌리암스에요. 에이스 머쉰 같이 보일 정도로 서브도 흠잡을 데가 없죠, 엄청난 fire-power의 그라운드스트록은 포핸드, 백핸드 양쪽 다 끝장이죠, 타고난 발리어는 아니지만 넷 게임도 그만하면 수준급이죠, 발도 빠르고 athletic하죠, 디펜스 포지션에서 한방의 카운터 샷으로 바로 오펜스 들어가는 것도 절묘하고, 게다가 이 모든 걸 스무스하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플레이하기 때문에 코트에서 뛰는 걸 보면 무슨 고양이과 동물이 연상됩니다. 표범이나 재규어 같은….^^

나머지 분들은 조금씩 결정적인 약점을 갖고 있습니다. 앤디 로딕은 탑 랭커들과 랠리 할 때 보면 백핸드가 전혀 힘을 못쓰고 있고, 비너스 언니는 세컨 서브가 심하게 약할 뿐 아니라 포핸드 정확도가 좀 떨어지는 편이고, 다벤포트 여사는 너무 둔하죠. 그리고 미래가 창창한 샤라포바 양의 약점은….음…뭘까요?


5. Heavy-Topspin Baseliners

특징:

>> 헤비-탑스핀 베이스라이너들은 탑스핀을 사용해서 공의 높이와 플레이스먼트를 컨트롤한다. 볼은 높이 떠서 네트를 지나 갑자기 샤프하게 떨어진다. 이 사람들하고 상대할 때는 코트 전체를 뛰어다녀야 한다. 이 사람들은 대체로 몸 상태가 가뿐하고, 굉장히 꾸준하기 때문에 포인트가 길어질수록 당신들은 불리하다. 탑스핀-베이스라이너들은 특히 클레이에서 아주 강하다. <<

실제로 테니스 장에 가서 보면 제일 놀라운 것이 스핀이 제대로 보인다는 겁니다. 물론 좋은 자리에 앉아야 하지만…..아무튼 탑스핀, 플랫볼, 슬라이스가 뭔지 확실히 구분이 되죠. 티비로 볼 때는 슬라이스 볼에 대처를 못하고 에러를 저지르는 선수가 바보 같이 보일 때도 있는데요, 실제로 가서 보면 슬라이스가 얼마나 되받아 치기 까다로운 구질인지 납득이 갑니다.

탑스핀은 플랫볼 보다는 볼이 높이 떠서 페이스가 좀 떨어지긴 합니다. 근데 요즘 베이스라이너들은 워낙 힘이 넘쳐 나셔서 그런지 페이스도 떨어지지 않는 탑스핀 포핸드를 계속 때려대더군요. 꼭 무슨 파워 커브볼을 계속 던져, 아니, 때려대는 거 같죠.
이렇게 페이스 있는 볼이 급격히 가라 앉으면서 바운스 될 땐 높이도 높이지만 액션이 생기기 때문에 받아 치려면 한 걸음 뒤로 물러나게 됩니다. 특히 클레이에서 선수들이 베이스라인 뒤쪽으로 물러서서 랠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탑스핀 스트록을 치면 그럴 수 밖에 없죠.

야구에서도 내야수가 공을 잡을 때 탑스핀이 걸린 공은 예상보다 더 높이 튀어 올라서 에러를 범하게 되는 걸 심심치 않게 보잖아요?

택틱:

>> 서브-앤드-발리를 하거나, 짧은 볼을 노리거나, 서브를 치고 네트를 점령하거나….등등 먼저 선제 공격을 해서 포인트를 짧게 가져가라. 이 사람들은 체력이 좋아서 같이 랠리하다간 십중팔구 당신이 먼저 나가 떨어진다. <<

라고 써 있는데…클레이에서 이들을 상대로 서브-앤드-발리하다가 욕본 사람들이 수두룩한데도 이런 말을 하니, 베이스라인 랠리에서 살아 남지 못하겠으면 그냥 운명이려니~ 하고 서브-앤드-발리나 하라는 뜻인가 보군요. 뭐, 넷 게임에 능수능란한 스테판 에드버그나, 마이클 슈티히가 롤랑 가로스에서 결승까지 간 적도 있긴 있지만….

대표선수:

탑스핀 베이스라이너들의 스윙을 보면 공이 바운스 되어 가장 높이 뜰 때까지 최대한 기다렸다가 약간 가라앉았을 때 갑자기 라켓을 확 휘둘러 버리죠. (야구에선 배트 스피드가 어쩌구…하죠?  테니스에선 라켓 스피드가 저쩌구 한답니다.) 그래서 약간 느긋해 보이기도 합니다.

이쪽 스타일의 최고 선수는 바로 스웨덴 출신의 전설적인 플레이어, 비요른 보그이죠.  보그 이전에는 전통적으로 포핸드를 칠 때 클로즈 스탠스에서 프랫볼에 가까운 샷을 구사했다는데요, 보그는 오픈 스탠스에서 파워 있고 헤비한 탑스핀 포핸드 샷을 때려버렸죠. 그리하여 남자 테니스에서 포핸드는 보그 이전의 것과 그 이후의 것으로 나눠지게 된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보그는 새역사를 창조하신 거죠.

어쨌든 그 이후 현대 테니스에서는 웨스턴 그립으로 치는 강력한 탑스핀 포핸드 한방이 거의 모든 선수들한테 필수 무기가 되어 버렸는데요, 보그 이후의 롤라가로스 우승자들 (이반 랜들, 매츠 빌란더, 마이클 창, 짐 커리어, 세르히 브루게라, 구스타보 키어르텐, 카를로스 모야, 후안-카를로스 페레로, 심지어 안드레 애거씨 까지)은 전부 웨스턴 그립, 혹은 세미-웨스턴 그립의 탑스핀 포핸드를 오픈 스탠스로 한방 때리는 걸 시그네처 샷으로 삼았죠.


6. Pure Ball Strikers

특징:

>> 퓨어 볼 스트라이커들은 볼을 강하고 플랫하게 치기 때문에 언제나 스트로크가 깨끗하다. 가히 ‘살아 있는 볼 머쉰들’ 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분들이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것들을 브레이크 다운 시키지?’ 라면서 당신들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

퓨어 볼 스트라이커들은 일명 플랫볼 히터라고도 합니다. 이분들은 빨랫줄 같은 라인드라이브성 볼을 지속적으로 쳐대기 때문에 아주 시원시원한 느낌이 팍팍 들죠. 플랫볼은 가장 빠른 볼이기도 하고 탑스핀이 걸린 볼보다 낮게 날아가는데요, 실제로 가서 보면 꼭 네트에 걸릴 것만 같은 공이 힘 있게 쭉 뻗으면서 날아가는 게 신기하게 보인답니다.

택틱:

>> 볼을 업, 다운으로 보내면서 그들의 스트라익 존을 계속 바꿔라. 하이 볼을 쳤다가 플랫 볼을 치고, 슬라이스로 낮게 깔아주다가 짧은 볼이 오면 어택해버려라. 서브도 마찬가지로 T, 바깥 쪽, 몸쪽으로 높았다 낮았다…..변형을 줘야 한다. <<

역시 마르티나 힝기스가 요걸 아주 잘하죠. 서브가 워낙 약해서 변화를 주나 마나 이긴 합니다만….아무튼 상대방의 스트라익 리듬을 깨뜨리는 법을 일찍 터득한 영특한 선수였어요. 이걸 극단적으로 잘하시는 분은 정크볼러로서 최고의 경지에 오르신 바로 그 예술가 분이시구요^^

대표선수:

컴팩트한 스윙을 하며, 템포가 빠른 랠리를 즐기시는 고전적인 플랫볼 히터는 지미 코너스죠. 여자 선수로는 크리스 에버트 여사를 꼽을 수 있고…두 분이 성격은 판이 한데 (한 쪽을 불 같고 다른 한 쪽은 얼음 같이 냉정한 포커페이스^^) 플레이스타일은 비슷하죠? 둘 다 서브는 그저 그런 대신 리턴이 좋고, 둘 다 백핸드를 양손으로 치고, 둘 다 플랫볼 히터이고, 둘 다 볼에 대한 집착이 엄청 강해서 ‘푸셔’ 기질이 있고….이 커플도 유유상종이었던 건가요?

이분들의 후계자들은 안드레 애거씨 (애거씨는 따로 디스커션이 필요한 분이지만 일단 이 카테고리에 넣습니다), 예프게니 카펠니코프, 모니카 셀레스, 매리 피어르스, 제니퍼 카프리어티, 그리고 마리아 샤라포바도 이 스타일로 볼 수 있죠. 그러고 보니 이분들 모두 백핸드를 양손으로 치는 것도 선배들을 닮았군요.

To Be Continued....
웅쓰
백핸드를 한손으로 치는것과 양손으로 치는 것이 다른 느낌의 플레인가요?
질문이 조금 애매하긴 한군요..^^;
글과 선수들을 매치하면서.. 더욱 열심히 경기를 지켜보겠습니다^^

05·09·02 14:15

엘두께
굉장히 다르죠.
양손 백핸드가 좀 더 메카닉컬 해보이고, 한손 백핸드는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러워 보이죠. 물론 사핀 같이 양손 백핸드가 스무스하고 자연스럽고 아릅답다고 칭찬이 자자한 분들도 가끔 있지만.....

근데 양손으로 칠 때 컨트롤 하기 쉽다고 그래요. 그리고 어디로 칠지 상대방 선수가 방향을 파악하는 데 양손 백핸드가 더 어렵다고 하더군요.

05·09·02 14:22

씨엔
미래가 창창한 샤라포바 양의 약점은 로딕....ㅎㅎ

05·09·02 14:38

KKKKKKKerry
샤라포바의 약점은.. 키가 쑥쑥 크고 있다던데 거인증?ㅡ_ㅡ;;

05·09·02 15:08

semi9245
굉장히 재밌게 보고 있슴다..후추에도 올라오던데..하재님이시죠? 다음편도 기대 만빵임다..ㅎㅎ

05·09·02 15:11

beatlain
샤라포바의 약점은...
테니스엔 불필요한 뛰어난 퍠션 감각 -_-;;;

05·09·02 19:30

viper
두께님...여전하십니다요... ^^; Arthur Ashe Stadium... 그립습니다...
내년쯤엔 같이 보러 가지요...
애거씨 편이 기대됩니다...어렸을 때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은 큰 차이를 보이니...롱런을 원하는 베이스라인 플레이어의 진화론적 교과서일 수도 있을겁니다.
지금도 그의 백핸드를 보면 여전히 파워풀한 플랫볼 히터이지만 포핸드는 엄청난 탑스핀을 걸어대지요...가끔은 코너에 몰리면 백핸드 탑스핀도 보여주지요-이거 보면 왜 그가 영리한 플레이어인지...그의 매력에 풍덩입니다... ^^*
애드베리와 애거씨의 겜들이 기억납니다...늙은 사자가 "패싱에 양쪽을 다 찔리고 난도질 당해도 난 죽어도 내 방식대로 사냥한다..."는 자세로 일관하던...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저도 테니스 글 하나 써볼까 생각중입니다..ㅎㅎ 따라쟁이...
그리고 웅쓰님...투핸드 백핸드는...일단 쳐봐야 알 수 있습니다...투핸드 백핸드를 치기 위해서는 한발짝-엄청난 차이지만-을 언제나 더 뛰어야 합니다. 하지만 원핸드 백핸드로는 얻을 수 없는 엄청난 드라이브를 가지고 다운더라인으로 쭉 뻗어나가는공을 보면...기분 맥시멈입니다.

05·09·03 02:00

manceo
Super ~~~

엘두깨님의 팬들이 많은듯 합니다.
저 역시 one of huge fan....

세상 저랑 상관없는 MLB 사이트 찾게 만들고...
글 흘리게 만드는 엘두께님의 파워에 경의를 표하며...이만 총총..

05·09·03 11:14

엘두께
거 참...
원래 애거씨의 탑스핀 포핸드 샷에 대해 언급을 했었습니다. 근데 5번 스타일의 선수로 헷갈려 할까봐 지웠는데....그걸 viper님이 지적하다니....

할 수 없이 글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어느 부분인지 찾아 보세요~~~

05·09·03 14:12

viper
허헛...이거 본의 아니게 두께님 심기를 건드린거 같아 지송합니다아~ (__)
심지어 안드레 애거씨 까지 <- 여기가 아니올는지... ^^;
늘 appreciate 하고 있습니다...고정하시길... ^^;

05·09·03 16:29

엘두께
심기 안 건드리셨습니다. 사과 안하셔두 되는뎅...ㅎㅎㅎ

고친 부분을 잘 찾으셨네요.

에휴....우리 양키는 오늘 아주 박쌀이 났군요.......쩝.......

05·09·0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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