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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 The Championships!
 엘두께  | 2004·06·24 15:37 | HIT : 3,729 | VOTE : 593
현대 테니스의 조상은 중세 유럽의 real tennis (혹은 court or royal tennis)라고 들 합니다. 이것은 일종의 실내 테니스로서 특권층, 그러니까 왕족, 귀족, 또는 성직자들이 즐겼던, 아무나 할 수 없었던 ‘고귀한’ 놀이었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프랑스의 루이 10세 (재위: 1314-16)는 너무나 열심히 테니스를 친 나머지 땀을 뻘뻘 흘리는 상태에서 곧바로 마신 찬 음료수 때문에 그만 폐렴에 걸려서 이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군요.^^ (웃을 일이 아닙니다만….)

또한 다섯 명의 왕비 중 두 명의 목을 쳐버린 무시무시한 헨리 8세도 유명한 테니스 광이었다는데요, 그는 두번째 왕비였던 앤 볼린의 사형이 집행 되던 바로 그 순간에도 한가롭게 테니스를 즐겼다고 합니다. 또한 그는 자신의 게임 스코어를 특별히 기록, 보관하는 신하를 두었다고 하는군요. 과연 공정한 기록을 했을까요? “폐하, 그것은 분명한 아웃이옵니다!” 했다간 기냥….

수 세기 동안 왕궁의 실내에 갇혀 있었던 테니스는 1874년 Walter Clopton Wingfield 라는 한 영국 신사에 의해서 실외 경기로 ‘진화’ 하게 됩니다. 윙필드가 추구했던 것은 테니스의 대중화였는데요, 그를 가리켜 현대 테니스의 아버지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아저씨는 소수의 귀족들만이 즐기는 이 고리타분한 놀이가 잘만 이용을 하면 상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선견지명을 갖고 있었지요.

더 많은 사람들이 테니스를 즐기게 하기 위해 (그래봤자 상류 브르쥬아 계층을 타겟으로 삼은 것이지만), 그러니까 테니스 경기를 주최 하여 더 많은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그는 크로켓 경기가 열리는 잔디 밭에다 아웃라인을 그어서 코트를 만든 다음 네트를 설치하고 새로운 환경에 맞는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탄생된 새로운 아웃도어 스포츠를 기존의 real tennis와 구별하기 위해 lawn tennis라고 부르기 시작했는데요, 영국 사람들 중에는 아직도 테니스를 그냥 “tennis”라고 부르지 않고 꼭 “lawn tennis”라고 고집스럽게 부르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듬해인 1875년 Wimbledon, Worple Road에 위치한 All England Croquet Club은 이 새로운 스포츠를 발견, 깊은 인상을 받습니다. “그것 참 괜찮은 놀이군” 했겠죠^^ 이들은 자기네들 잔디 한쪽을 lawn tennis match를 할 수 있도록 할애해 줬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이 신종 스포츠는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All England Croquet Club은 재빨리 자기네 클럽 이름을 바꿔버립니다. ‘All England Croquet and Lawn Tennis Club’으로요. 그리고 나서 2년 후인 1877년에 이들은 lawn tennis 대회를 개최하겠노라고 신문에다가 대문짝 만하게 광고를 냅니다.

“The All England Croquet and Lawn Tennis Club, Wimbledon은 7월 5일 월요일 lawn tennis 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아마추어 테니스 인들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대충 이런 내용이었는데요, 남자 테니스 애호가들 22명이 참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200여명의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치러진 결승전에서는 스펜서 고어라는 크리켓 선수가 마샬이란 분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며 가장 오래된 테니스 대회인 윔블던은 이렇게 시작된 것이죠.

초창기의 윔블던은 가든 파티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당시엔 30개 정도의 VIP석을 빼놓고는 좌석도 없었고 당연히 관중들은 서서 경기를 관람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대회가 점점 인기를 끌면서 오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약삭빠른 젊은이들은 미리 벽돌을 한 장씩 쌓아 놓고 늦게 오는 바람에 뒤에 서서 경기를 봐야 하는 사람들한테 1/2 페니를 받고 팔았답니다. (어디 가나 이런 똑똑한 애들이 있는 법^^)

Gentlemen’s single (men’s single이 아닙니다. 여기서는.^^)대회로 출발한 윔블던은 1884년에는 Ladies’ single과 Gentlemen’s double이, 1913년에는 Ladies’ double과 Mixed double이 포함되며 점점 그 규모가 커지기 시작합니다. 이미 1884년에 결승전을 보러 온 관중 수가 3000명이나 되었으니 벽돌 쌓는 것 갖고는 어림도 없었겠지요. 1차 세계 대전이 끝난 1919년에 와서는 Worple Road의 쬐끄만 잔디 코트 갖고는 더 이상 몰려 드는 관중들을 수용할 수 없는 지경에 이릅니다. 주최측의 해결책은? 간단하죠. 더 넓은 장소에다 더 큰 테니스 코트를 짓는 수 밖에요.

1920년, All England Club은 좀 떨어진 동네인 Church Road에다 9,989 좌석+3,6000 입석을 가진, 당시로서는 엄청난 규모의 센터코트를 짓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2년 후인 1922년, 마침내 대회는 이 새로운 코트로 이사를 가죠.

The Championships:

윔블던은 Worple Road에서 Church Road로 장소를 옮겼지만 여전히 윔블던을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Wimbledon인 거죠.^^ 그러나 대회 공식 명칭은 The Championships [at] Wimbledon입니다. 영국 사람들은 The Championships라고 많이 들 부르는데… 그러니까 꼭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대회인 것 같지요?^^

The Center Court:

읨블던의 센터코트는 특별한 명칭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냥 The Center Court 라고 부르죠. 담쟁이 덩굴로 덮인 이 유명한 건물은 8각형으로 된 지붕이 관중석을 감싸고 있어서 마치 셰익스피어 연극이라도 공연할 것 같은 친근한 분위기가 납니다. 원래 있었던 입석을 없애버리고 약간의 개조를 한 결과 현재 수용 인원은 13,806명입니다.

두 번째로 큰 스테디엄은 1924년에 완성된 No. 1 Court였는데, 1997년에 전에 있던 오리지날 건물을 부수고 그 위에다 새 No. 1 Court를 지었습니다. 새로 지은 No.1 Court의 수용 인원은 11,000입니다.

윔블던 매치를 한 번 보신 분들은 도대체 스폰서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갸우뚱 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그랜드 슬램 대회에서 볼 수 있는 Perrier, Café de Colombia, Adidas, Ford, kIA, Samsung…… 이런 광고들이 윔블던에선 보이지 않기 때문이죠. 잔디코트에다가  벽도 지붕도 좌석도 다 초록색으로 도배를 해놓고 것도 모자라서 볼 보이와 심판들도 전부 초록색 복장으로 통일을 시켜 놓았는데…이렇게 초록색 좋아하기로 유명한 동네가 윔블던 말고도 두 군데 있죠. 어디더라???^^

사실 대회 공식 스폰서는 없습니다. 단지 코카콜라가 엄파이어 의자 옆에다 드링크 쿨러를 설치해놓긴 했지만 로고가 하도 작아서 어디 있는지 보이지도 않습니다. 주최 측인 All England Club이 스폰서를 거부하는 이유는 그런 광고들이 윔블던의 고상하고 깨끗하고 이미지를 해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아무튼 자존심 하나는 알아 줘야겠습니다.^^

광고는 볼 수 없을 지 몰라도 윔블던에선 다른 대회에선 볼 수 없는 것을 하나 볼 수 있습니다. 엄파이어 의자 옆에 있는 작은 신호등인데요, 초록 색 불이 켜져 있으면 비가 올 가능성이 없으니 경기를 계속 진행 시키라는 사인이고, 노란 색 불이 켜지면 비 구름이 오고 있는 중이니 대비하라는 거고, 빨간 색 불이 켜지면 비가 금방 올 테니 당장에 코트를 커버로 덮어버리라는 사인을 보내 주는 것이죠.

이렇게 날씨에 예민한 정도를 넘어 호들갑을 떠는 이유는 가뜩이나 미끄러운 코트로 유명한 잔디가 물에 젖으면 진짜로 감당 못할 수준이기 때문이죠. 이 바닥이 물에 젖으면 선수들이 넘어져서 부상을 당할 우려가 다른 어떤 코트 보다도 많습니다. 또한 잔디는 클레이와는 달리 마르는 데 무척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미리 대비를 해야 경기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죠.

또 영국이란 나라가 워낙 비가 많이 오기로 유명하죠? 아마도 윔블던 만큼 비 때문에 경기를 자주 중단하는 대회는 지구상에 없을 겁니다.^^ 그래서 몇 년 전부터 첨단 기술을 이용해서 센터코트에 지붕을 덮는 건 어떠냐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데, 뭐 첨단, 모던, 자동…이런 것들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자랑스런 All England Club이 그런 획기적인 일을 하는 걸 기대하느니 차라리 펜웨이 파크의 그린 몬스터가 없어지길 기다리는 편이 빠를 겁니다.

또 하나 윔블던적(?)인 것은 센터코트에 있는 로얄 박스입니다. 뭐 유럽의 다른 대회에도 왕족들이 나타나기는 하나 윔블던만큼 그 이미지가 강하진 않죠. 대회 공식 후원자가 엘리자베스 여왕의 사촌인 켄트 공작 부부인데 이분들은 남녀 결승전 때는 꼭 참석해서 시상을 합니다. 생전의 프린세스 다이아나도 테니스 광으로 유명했었죠. 애지중지 하는 큰아들 윌리엄과 함께 슈테피 그라프나 피트 샘프라스 같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를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 재미 있는 것은 날씨가 더운 날이라도 공작이 양복 재킷을 벗지 않으면 로얄 박스의 나머지 젠틀맨들은 절대 재킷을 벗을 수 없다고 하는군요. 아무리 더워도 참고 있어야 한답니다. (흐흐^^ 왜들 그러구 사는지 원….)

한편 선수들은 입장할 때나 퇴장할 때나 로얄 박스쪽으로 무릎을 꿇고 인사하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대회에서 결승전이 아닌 이상 대개 매치가 끝나고 경기에 패한 선수가 서둘러 짐을 싸서 경기장 밖을 나가 버리죠. 마치 한 시라도 빨리 거기 있고 싶지 않다는 듯이….그러나 윔블던에서 선수들은 같이 입장해서 나란히 인사를 한 뒤 퇴장을 합니다. 왜 윔블던에서는 이런 것들이 귀엽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Dress Code: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윔블던은 전통을 중요시 하는 보수적인 대회로 유명합니다. 윔블던이란 동네를 떠나지 않는 점, All England Club이라는 변함없는 주최측(영국 테니스 협회인 Lawn Tennis Association이 아니라), 잔디 코트, 미니멈 스폰서…이런 것들에서 윔블던의 고집을 엿볼 수 있는데요, 여기다 하나 더 보태자면 선수들은 엄격한 복장 제한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너무 야하거나 너무 날날이 같거나 배꼽 티, 쫄티, 숏팬츠….등등 남사스런 차림을 금지하는 거이 아니라 단지 색깔 제한을 하는 것 뿐이랍니다. 원래 대회 드레스 코드는 “predominantly white”였는데 최근에 더 강화를 해서 “almost entirely white”로 바뀌었습니다. 대회가 열리기 전에 선수들은 All England Club의 chief executive인 Chris Gorringe에게 복장 심사를 받아야 한다는데요, 이 양반은 심사한 것 중 평균 5% 정도를 탈락 시킨답니다. (어련하시겄어요…)
안드레 애거씨가 한창 철 없이 날 뛸 때 이런 복장 검사 때문에 윔블던이 후졌다. 짜증나서 안 간다는 등 헛소리 하고 그랬었죠. (그래봤자 자기만 손해인 걸 알고 난 뒤론 걍 입다물고 테니스나 했지만서두...)

Legends of the Championships:

Gentlemen’s Singles

최다 우승: Pete Sampras (7번!!! 1993-95, 1997-200)
>> Willie Renshaw란 양반이 19세기에 (1881-1889 사이에) 7번 우승한 적이 있지만 샘프라스와 동급의 기록으로 인정하는 건 말이 안되죠. 1922년 이전에는 challenge-round 시스템, 즉 전년도 우승자는 결승전 한 경기에서 온갖 난관을 뚫고 올라온 도전자 하나만 처치하면 되는 거였으니까요. 샘프라스 다음으로 우승을 많이 하신 분은 비요른 보그입니다. 5번 우승하셨죠.

최연소 우승: Boris Becker (17세 227일, 1985)
>> 베커는 최연소 우승 말고도 여러 가지 기록을 갖고 있죠. 우선 최초의 unseeded 챔피언이었고, 또 최초의 독일인 우승자이고, 최다 결승 진출자이며 (7번), 최다 준우승자 (즉 최다 결승전 패배자, 4번)이기도 하죠. 준결승에도 9번이나 올라갔었습니다. (최다 준결승전 진출자는 지미 코너스. 11번이나 거기까지 가셨죠)
얼마 전 USO에서 열린 샘프라스 공식 은퇴식에 베커가 나타나서 인상적인 인사말을 했었죠. “피트, 니가 나타나기 전에는 나도 꽤 유명했었다구. 너 보다 내가 먼저 윔블던의 왕자였는데 니가 나타나고부터 사람들이 나를 기억을 안한단 말이야…!!!^^”

최다연승: 말하나마나 비요른 보그 (1976부터 1981까지 41연승)
>> 한번 우승하면 7연승을 하게 되죠. 그걸 5번 연속으로 하고 6번 째는 준우승을 했으니 42-1 (아까비..)

승률: 역시 비요른 보그 (.927 51승 4패 1973-81동안)

Ladies’ Singles

최다우승: Martina Navratilova (무려 9번!!! 1978-79, 1982-87, and 1990)
>> 나중에는 솔직히 그만 우승 좀 하길 바랄 정도로 너무 많이 우승을 하신 분^^
그 담에는 헬렌 윌스 무디라는 1920-30년대 분이 8번 우승을 하셨고 그 뒤가 바로 슈테피 그라프입니다. 7번 우승하셨죠. 슈테피의 남편 되시는 분은…딱 한번 우승하셨군요. (쪽팔리게….)

최연소 우승: Charlotte Dod (15세 285일, 1887)
>> 1922년 전에 생긴 일이니깐 무효!!! 1997년 마르티나 힝기스 양을 진정한 최연소 우승자로 임명하는 바입니다. (16세 8개월쯤 되었음)

최다연승: Helen Wills Moody (1927-1930, 50연승)
>> 위에 언급한 8번 우승하셨던 분. 최근에는 나브라틸로바 여사가 1982-87 6연패하시는 동안 42연승을 했고…

승률: Helen Wills Moody 아줌마 (.982, 55승 1패 1924-38)
>> 무디하신 헬렌 아줌마는 지나번 롤랑 가로스 편에서 소개한 수잔 낙랑 공주 이후 최고의 선수였었죠.

언젠가 피트 샘프라스는 윔블던이야 말로 테니스의 성지이며 센터코트는 대성당 (cathedral of tennis)라고 말했습니다. 대 성당은 매년 6월 3째 주 월요일 아침 11시에 열리고 이곳에  첫 발을 내딛을 자격을 가진 사람은 남자 싱글 디펜딩 챔피언과 그의 1라운드 상대랍니다. 과연 챔피언의 상대로 뽑힌 선수는 덕분에 1년 동안 가꾸고 가꾸다 드디어 문을 연 이 대성당에 처음으로 들어오게 된 것을 영광으로 여길까요? 아니면 거참 재수 x나게 없네….할까요???
클러치해테버그
글은 담에 내킬 때 읽기로 하고 요새 이에쑤펜에서 할라잇으로 중계해주던디 나브라틸로바 경기 보고 뻑 갔음.............진짜루 남자라면 또 몰겄찌만(성차별이라도 해도 하는 수 없음..........) 여자가 나이 50살 가까이 먹고 글케 풋워크 돌아가는거 보고 기겁했음..............

페더러는 역시나 토탈 패키지고 비너스는 남자임에 분명하고......켁.........ㅎㅎ........

04·06·24 16:11

엘두께
메야?? 글은 담에 내킬 때 읽는다구????? (뭐....안 읽겠다는 뜻이구먼.....괘씸한...ㅎㅎㅎ)

머..나브라틸로바 여사가 1라운드를 통과하셔서 이 동네 미디어도 기뻐하고 있는데...요즘 여사님 같은 칩 앤드 차지 스탈로 하는 애덜을 보기 힘들어서 풋워크가 멋있게 보이는 걸지도 모르죠.
여기 이에스피엔에서 그러지 않아도 전성기 때랑 비교하면서 화면을 둘로 나눠서 분석을 해줬는데....기본 테크닉은 여전한데 풋워크는 확실히 느리더구만요.
전성기 때는 써브 넣고 샤샤샥 네트 앞으로 잽싸게 갔는데 요즘은 써브 넣고 뒷 감당을 좀 늦게 하시는 편^^

04·06·24 16:41

엘두께
어쨌든 여사가 올해 47세이신데....레즈비언은 달라도 다른가 보다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음^^

페더러가 토탈 패키지라는 데 동의^^
비너스는.....포악한 동생 뇬을 보면 그래도 여자로 보임. 흐흐^^

04·06·24 16:44

클러치해테버그
알링턴 구장빨ㅇ ㅑ그하니라 정신없어서 뒤늦게 봤음..........

우선 레즈비언 어쩌고 언뜻 들은 격은 나는디 진짜인가보네..........뽈x를 통해 젊은 여자애들간의 연애는 상상이 가지만 노친네들의 애정행각은 선뜻 상상이 안 가네........켁.........ㅎㅎ.........

글구 나중에라고 써야 듣는 사람 기분 좋은디 어케 글 쓰는 순간 내킬 때란 단어가 떠올랐음......켁......ㅎㅎ.........용서를~~~~~ 날림 글쓰기의 단점이져..........ㅎㅎ...........

04·06·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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