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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폴리지터  | 2007·05·15 07:36 | HIT : 2,862 | VOTE : 291
오래간만의 잡담입니다… ^^

아웃백 챔피온즈 컵

아래에서 소개했던, 은퇴 선수들 경기입니다. 이번에 처음 참가한 샘프라스 경기 몇 개를 보았습니다 (현장에서는 아니고 티비로… )

노스탤지아를 느끼게 하더군요… 저 선수들이 방방 날며 테니스계를 지배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시니어라니… 샘프라스의 그 훠~언해진 머리를 보면서 (그러길래 아가씨 좀 덜 놀려먹지…), 10대의 나이로 US Open 우승하던 모습이 문득 교차해보이더군요.  

스쳐 지나가던 느낌은…

왜 이렇게 경기가 느려보이나… 슬로우 비디오인가… -_-

그래도 샘프라스는 역시나… 그 서브는 여전… 경기 전 인터뷰에서 샘프라스가 그러더군요.  난 지기위해 여기에 오지 않았다… 호랑이는 늙어도 호랑이…

코르다와의 경기는 말할 나위없이 압도적… 6-1, 6-2… efficient한 경기란 느낌… 코르다가 그런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내가 왜 은퇴한 이 마당에 샘프라스와 경기를 해야하는데... 어쨌든... 샘프라스가 서브 앤 발리를 시도했는데 안타깝게도 네트에 걸리더군요… 그래도 그 순간 두근 하는 느낌… 마치 옛날을 보는 듯…

쟈니 맥과의 경기는… ^^
그 연세에 열심히 뛰는 쟈니 맥이 차~암 대단하는 생각… 쇼 분위기를 지닌 경기였던 터라 경기 중간 중간 쟈니의 입담도… (중간에 그러더군요… 나, 이경기를 어떻게 해서든 한 시간은 넘겨야 한다… 그래야 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거든 … ^^) 샘프라스는 느긋하며 조금은 봐주는 듯한 느낌도… ^^ 그래도 자기 서비스 게임을 잃으면 확실히 기분이 나쁜 듯… 지기 싫어하는 그 성격에 프로페셔널리즘까지 더해서 쟈니의 분투가 대단했지만 (샘프라스 서비스 경기를 브레이크 했으니… ) 그래도 역시나 그 춘추에는… ^^ (6-3, 6-4)

샘프라스가 그래도 길게 끈 것은 마틴과의 경기… 애석하게도 시간을 못 맞추어서 보지는 못했습니다.  (6-3, 5-7, 11-9(TB) )

어쨌든 가뿐히 전승으로 샘프라스가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경기 중계를 보면서 계속 떠오른 옛날 생각… 이들이 남자 테니스계를 이끌고 가던 그 시절… (그 때를 기억하십니까... ^^) 그러면서 문득 다시 보고 싶다고 생각한 것은 샘프라스와 아가씨의 경기였습니다… 2001년 US Open 준준결승에서의 샘프라스 vs 아가씨는 정말 백미 중의 백미였지요… 한 두어해 지나면 아가씨도 여기에 참여하여 예전의 그 불꽃 튀던 경기의 잔영을 다시 보여주게 될까요?

사회, 해설자들의 잡담 중... 만일 그랜드 슬램 서페이스가 지금처럼 각각 다른 종류가 아니고, 다 잔디였으면 샘프라스의 기록은 어땠을까?... 상상만해도 모두들 오소소한 듯... ^^ 걍 죽죽 샘프라스가 휩쓸었겠지...

내년에 다시 오면 한 번 가볼 생각입니다 실내 경기여서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것 같으니 더더군다나… (ㅋㅋㅋ… 제가 여기 job이 되었습니다… ^^ 그래서 당분간은 여기에서 계속 현장 중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표는 빨리 케이블 업그레이드 하고 티비 큰 걸로 장만하고…^^)

한 10년 쯤 지나면 철이도 이 대열에 끼게 될까요? 그 때쯤 나이가 지긋이 든 철이를 보며 그 엄청난 진기록을 기록한 철이의 옛모습을 떠올리게 될까요?

참, 아는 스위스 분이 스위스에서 발행된 철이 우표를 보내주었습니다. 철이가 나이키 흰 재킷을 입고, 윔블던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

요즘 철이의 근황은… ㅠ-ㅠ…. 그래도 철아, 너를 믿는다!

롤랑 가료가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때 제 정신으로 돌아오면 철이 경기와 나다리 경기를 잡담해보도록 애쓰겠습니다… ^^


뭐, 테니스는 아니지만 잡담하는 김에…

champions on ice를 다녀왔습니다. 볼 거이 정말… -_-;;; 술 언냐랑 T/M 커플이 빠지니… 써~얼렁… 콴 여사 빠지고, 아라까와가 들어갔더군요.  같이 간 일본애가 아라까와의 이나바우어를 몹시도 보고 싶어해서리… 근데 쪼~끔 기대보다는…-_-… 일본 미디어의 영향으로 인해 이나바우어가 아라까와가 처음 한 것인 줄 알고, 그 허리 젖히기가 이나바우어인 줄 아는 일본애에게 한참 강연을… -_-… 결국 그 일본애의 반응은… 미디어가  오버했구나… 일본 미디어의 성격으로 보아 그나마 마오가 틀플 액셀을 세계 최초로 한 거라고 선전하지 않은 게 다행이라는…

쟈니하고 미국 2위인 아이스 댄싱 팀하고 같이 스케이팅을 했는데 쟈니의 스케이팅이 눈에 화~악 들어왔다는… ^^ 쟈니야, 내년에는 내셔널 포디움 탑에 다시 오르도록 해보자!!!

에반 라이사첵은 세계 선수권 갈라에서 아베마리아를 해서 영 아니다 싶었는데 자신도 그것을 깨달았는지 바꾸었더군요. 벌써 까물거리지만 에반에게 어울리는 방방뛰는 음악이었던 듯…

벨빈/아고스토는 보면 볼수록, 벨빈은 미모로 때우고, 그 땜시로 아고스토가 벨빈 몫까지의 스케이팅을 하느라 애를 쓰는 듯…

그리고 문제의 제냐… 이 자슥 놀면서 돈만 받아먹남… -_-;;; 뭐, 게다가 비교될 사람도 없으니 그냥 대충대충… 점프는 몽땅 팝… 그나마 아이스 쇼라는 느낌인지 열심히 하는 기색도 없이… -_- 대신 스텝을 날아가는 듯 빨리 해서 맛뵈려는 듯… 그런데 그저 빨랑빨랑하다보니 음악은 완전 무시… -_-… 뭐,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게다가 오프닝이랑 피날레를 보면 한 번이라도 연습은 하고 끼었나… 옆 사람 보면서 대충대충 쫓아가는 거이 너무도 보여서리… -_-… 오히려 한국에서 할 슈퍼 매치는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요… 야구딘이 같이 나오니 그 은근한 라이벌 의식으로 인해… 어쨌든 요번 시즌은 그냥 놀면서 설렁설렁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주려고 해도 너무 했다…-_-… 내년에 복귀하려면 연습 좀 하자!  

볼거리 하나… 갈린도가 오래간만에 페어 스케이팅 스킬 하나를 보여주었습니다. 드로우 점프… 그런데 갈린도가 휘익 내던진 스케이터는… 쟈니 되겠습니다… ^^ 쟈니의 그 낭창낭창한 드로우 점프 스킬… ㅋㅋㅋㅋㅋ

클로징 프로그램은 007이었는데… 무심결에 쥬벨을 찾았다는… -_-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스케이팅 시즌은 끝나고 (연아의 인터뷰를 보았는데… 역시나 연아는 완소여~ ㅠ-ㅠ (감격의 눈물입니다)… 어떻게 이런 애가 나타났는지…)

양키즈는… -_-;;;;;;;;;;;;;;;;;;;;;;;;;;;;;;;;;;;;;;;;;;;;;;;;;;;;

철이는… 오시 이후 여~엉 힘을 못쓰고… ㅠ-ㅠ…

정말 씻김굿이라도 해야하는지... -_-... 그래도 철아, 너를 제일 믿는다! 기분 좀 싸악 업그레이드 시켜주렴!!!
beatlain
내가 왜 은퇴한 이 마당에 샘프라스와 경기를 해야하는데... ㄲㄲㄲㄲㄲㄲㄲㄲㄲ

07·05·15 20:12

폴리지터
^^

경기 내내 코르다의 그 떱떱한 표정으로 보아 당근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을 것으로... ㅋㅋㅋ

07·05·15 21:10

지존로저
철이우표 저두 갖고 싶다는...주문해야지... 요즘 철이 걱정때메 잠 못잔다는...ㅡㅡ;
그래두 저두 믿어요~ 그랜드슬램이 다 잔디였음 지금 철이두...^^

07·05·16 18:16

엘두께
앗, 지터님, job 진짜 축하합니다. 얏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7·05·16 18:48

폴리지터
지존로저님, 약오르시지요? ^^

아는 분이 스위스에 있는 아들까지 동원해서 보내준 우표랍니다... ㅋㅋㅋㅋㅋ... 시간되면 스캔은 해서 올리겠습니다... ^^

철이 생각하면... ㅠ-ㅠ... 그래도 뭔가 전기를 찾으려고 애를 쓰는 것 같은데... 그나저나 이번 시즌 또 코치없이 가는 건가...

두께님, 감사 감사... ^^ 피말리고, 뼈를 깎는 듯한 몇달이었습니다... ㅠ-ㅠ... 근데 job transition 때문에 무쟈게 (마음만) 바빠지네요... -_-

07·05·17 00:00

지존로저
에잇... 진짜 조으시게따...ㅡㅡ; 사진은 저두 봤지만... 빨리 올려주세효..ㅋ 자세히~
어제 함부르크 첫 경기에서도 철이 조마조마했슴다...ㅠ.ㅜ
그나저나 지터님 더 좋은 직장으로 옮기신건가요...? 추카드려요~

07·05·17 11:37

폴리지터
지존로저님, 이~따만하게 스캔해서 올리겠습니다. ^^

요즘 철이 경기는 하도 덜컥덜컥해서리... -_-;;; 인터뷰에서 철이 왈, "I need wins right now and that's a big win for me,"... 그래... 이기는 것 좀 보자꾸나... 토너먼트 네 개나 연거퍼 우승하지 못하다니... 이건 우리 철이가 아닌데... ㅠ-ㅠ

감사합니다~ ^^
맡은 일이 무쟈게 많아지는 그런 직장이어서리...-_-;;; 밤잠을 못이루고 천장만 바라보며 한숨만 폭폭 쉬고 있습니다... 그래도 손에 들어오는 숫자가 쬐깨 늘어나는 덕에… -_- 그 덕분에 그래도 언젠가 한국에 가면 모여 한잔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07·05·17 11:57

manceo
지터님이 올만에 글 올려주셨네요.
이 쪽은 요즘 관심을 좀 놓은지라~~

지금의 철이가 못하는것이 아니라, 그간 넘흐넘흐 잘해서리...
다소 인간적으로다가 보이는것에 들 익숙하지 않은듯 싶습니다.

클레이에서 패배도 뭐 나달이랑 캬나스....
볼란드리는 정말 예외고....

너무 잘하는 사람 하나만 삐긋해도 '엥' 하고...
대충 대충 하는 사람 하나만 잘해도 '오' 하는...

것이겠지요.

그나저나 유로스포츠 유럽피겨 선수권을 받아봤는데...
어느 DVD 는 앞부분 1 시간 반이 로딕과 페더러의 호주오픈 준결승이더군요.
라이브 중계가 아니라,녹화중계였고...풀 버전으로 감상했습니다. 묻어서...

테니스 DVD 를 받아본 일은 없는데..
이렇게 묻어 들어오다니....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쿠용에서 이겼다고 쌩난리 치던 미국언론에 깔렸었는지 낑겼었는지...
아주 로딕이 죽을 쑤더군요...

새삼 불쌍했었습니다.

호주다음에 롤랑가로는 텀이 좀 있고...
롤랑가로 담, 윔블던은 텀이 없고...

이것 배치 좀 조절해야 하는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지터님..... 한국 오심, 술 한잔 합시다.

07·05·17 12:35

폴리지터
<<너무 잘하는 사람 하나만 삐긋해도 '엥' 하고...>> 총수님 말씀 그대로입니다. 요즈음의 행적인 너무도 '철이'답지 않아서 오잉하는 거지요... -_-

로딕과 페더러의 호주오픈 준결승이라시면…
저는 생각만해도 흐뭇한 웃음을 떠올리게하던 경기이고… 총수님은 가슴 미어지던 경기 아닌가요~ ㅋㅋㅋ

그나저나 두께님의 겸둥이는 우쩌나… 다시 반짝 떠오를 날 이 있으려나… -_-

글쎄말입니다. 오시 오픈이 정월에 콕 붙은 탓에 선수들도 쉬는 둥 마는 둥… (여기에서 선수라 함은 마스터즈 컵까지 죽기 살기로 뛰어야하는 선수들을 칭합니다. 일찌감치 시즌 접는 선수들이 아니라… ) 그리고는 느닷없는 방학모드이니… 이렇게 봄방학 끝나면 다시 숨넘어가는 스케줄로… -_-
오시 오픈은, 겨울 방학과 봄방학 사이에 끼어서 애매모호꾸리하면서도 학년말 시험으로 인해 잔뜩 긴장하게 만들었던 2.5학기 같은 느낌입니다.
차라리 오시를 좀더 미루면, 선수들은 휴식 자~알 할 수 있어 좋아, 보는 우리는 오시 오픈 후 찾아오는 허탈모드가 없어서 좋아~ 두루두루 좋을 텐데…

당근이지요~ 한 잔은 아쉬우니 세 잔은 해야지요. ^^ ‘소맥’으로~ (문제는… 그게 언제일지 모른다는… -_- 이래저래 걸치적거리는 일들이 왜 이리도 많은지…)

07·05·17 12:54

양녀
음...

한국서 술 한잔 하시면 저도 꼭 끼워주사와요...
: 내년 6월 이후면 저도 낄수 있답니다... 흐흐.

그나저나, 저도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정말 축하드려요.
어떤 잡일지 너무 궁금하네요... 숫자가 늘어난다니 오마, 흐뭇해라...

철이는,,, 그냥 죽자고 믿어보겠습니다.
간만에 테니스계 활기 아닙니까... 언제 이런 휴지기를 가져보겠어요.
단박에 우리 빼러더 형님께서 끝낼겁니다.

07·05·17 23:11

지존로저
조으시겠다~넘 부럽삼...그 숫자...^^
그럼 소맥으루 지터님께서 쏘시는간가효~~~저도 꼽사리~ 방긋방긋~
양녀님은 내년 6월에 오시는군요~ 1년 남았네요~
철이는 방금 페레로와 한 경기 가뿐히 끝내더라구요...페레로가 불쌍했지만 어찌나 시원하던지...ㅡㅡ; 사실 페레로와 하는건 그닥 긴장은 안되요... 항상 경기를 잘 치뤄보지 못한 복병들에게 당하곤 해서...

07·05·17 23:51

폴리지터
양녀님을 위해서라도 내년에 모여야겠네요… ^^ 두께님도 나타나시려나… 비틀레인님, 세미님… 몽땅 모여 부어라 마셔라 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쬐끔 더 받는다고 해도… 그 직장 성격을 아시면… -_-;;; 아직 옮기지도 않았는데 벌써 머리를 쥐어 뜯기 시작했다는… ㅠ-ㅠ

<<철이는… 그냥 죽자고 믿어보겠습니다.>> (2)

지금 페레로 불쌍해야할 상황이 아니어서리… -_-
철이가 지금 하는 행적이 오시 오픈 쿼터 파이날에서 롭레도를 상대로 첫번째 세트에서 한 짓이기를… 철아, 햄버거 먹고, 다다음주에는 힘 좀 활짝 써보자꾸나…

07·05·1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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