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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기스가 얼마나 해줄까요 두께님~
 manceo  | 2005·12·26 18:46 | HIT : 2,842 | VOTE : 535
아니, 워낙에 포스가 요다급이 두께님을 지칭해서 묻는것입니다만..
힝기스를 알고, 테니스를 좋아하시는 분의 댓글 만땅 환영...

두께님 노상 부르짖는..
도시당췌 이거이 오프시즌 맞아..
할 만큼..

병아리 오줌만큼 짧은 오프시즌 끝나고..
담주부터 호주오픈 시리즈 시작입니다.

그러나..
이번 시즌의 가장 중요한 관심은..
돌아온 넘버원 힝기스...

힝기스가 욱일승천했던 이유중 하나가..
당시 넘버원인 그라프가 와병중이라 그랬다고..
그라프 나오면??

하고 사람들 잘나가는 힝기스를 한끝 내려보곤 했는데..

뭐 그때 상황에 빗대긴...
힝기스 포스가 그라프 포스에 비하면...
말도 안되고...

샤라포바를 비롯한 서프라이즈 파워플레이어들의 득세 상황이라...
그냥 늑대우리속에 던져진 알프스의 양한마리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다만..
실력만큼...
성격도 만만찮아..

관중들 익사이팅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지닌 선수라...
사람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 개인적으로 힝기스의 컴백에 대해...
네거티브한 입장입니다.
사실 바이디소바도 힝기스가 넘기엔 너무 막강해져버리긴 했습니다만...
한 30 위까지 치고 올라가도 성공일듯..
beatlain
헐.. 그러고보니 진짜 호주오픈 시작이 코앞이군요.. -_-;;;;;

05·12·27 01:12

manceo
두께 이 아저씨 또 잠수타나보네...
인간 좀 떠 올라라...

05·12·27 12:09

엘두께
글쎄용....힝양의 컴백이라......한 30위는 하겠죠.
근데 시드 배정도 못받을텐데 1라운드부터 빅 걸들한테 몇번 깨지고 나면 생각기 바뀔지도.....
차라리 아나 쿠르니코바랑 복식이나 하지....요즘 쿠르니양도 심심할텐데...ㅎㅎㅎ

05·12·28 07:57

Pilgrims
힝기스의 호주오픈 성적으로 배팅을 한다면,
다시 말해 컴터 바탕화면부터 엠에쎈 대화명까지 힝기스로 바꾸는 주관적인 팬의 입장을 떠나 조금 냉정해지자면,

현시점에선 와일드카드 획득후
여차저차 1회전 통과 후, 2회전 탈락..

그러나 승부근성과 자존심으로 볼때..(여기서부터 주관적 기대가 묻어나며^^)
복귀 후 한번쯤은 그랜드슬램 파이널포에...

05·12·28 13:58

manceo
다들 지금 말씀하신것과 비슷한 견해인듯..
파이널포는 좀 무리고, 롤랑가로에서 에잇정도....에잇하면~~

그나저나 왜 컴백을 하려는지 몰갔습니다.
세계 30 위 정도에 감사합니다 할 힝양도 아니고...
한물간 배우, 이상한 음반내면서 밤무대 몸값 올리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05·12·28 17:39

엘두께
너무 어린 나이에 은퇴한게 좀 억울해서 컴백하는 걸지도 모르죠.

힝기스가 한참 잘 나갈 때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롤랑가로스 타이틀은 적어도 3개는 가져갈거다 라고 예상을 했는데....힝기스 같이 파워 없고 머리 좋고 정확한 스트로크가 무기인 선수한테 클레이가 유리한 건 사실이죠.
아이러니 하게도 힝기스가 유일하게 우승 못해본 GS가 롤랑가로스네요.

99년이 젤 우승에 가까웠는데 결승전에서 멜트다운해버렸죠.
그 때 우승했던 그라프 여사가 "힝기스는 나이도 어리고 실력도 있고....조만간 이 대회에서 우승할꺼다. 나는 커리어가 끝나가고 있으니 오늘 패배했다고 너무 서러워 말아라...." 이런 말을 했는데....

05·12·2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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